[[주식]] [[옵션(금융)|옵션]] [[만기]]일. 옵션 연계 [[프로그램 매매]]가 대거 진행되기 때문에 [[주식시장]]의 빅 이벤트로 꼽힌다. [[코스닥]] 시장에는 옵션 시장이 없기 때문에 [[KOSPI200]] 옵션과 개별 주식 옵션이 해당된다. 하지만 개별 주식 옵션은 거래가 없으므로 '''사실상 [[KOSPI200]] 옵션 만기일.''' [[선물(금융)|선물]]과 달리 옵션은 매월 만기가 돌아오기 때문에 이 때 [[개미]]들이 심해지는 변동성으로 먹어 보려고 달려든다. 하지만 [[기관]]이나 [[외국인]]들은 반대로 자기들의 자금으로 변동성을 억제해서 [[개미]]들의 돈을 역으로 털어 먹는 경우가 다수. [[11월 11일 옵션쇼크]] 같은 이변도 가끔 있다. 선물과 옵션 만기가 겹치는 [[쿼드러플위칭데이]]에는 옵션 만기일보다 변동성이 더 커진다. [[분류:금융투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