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mnibus Film [[분류:영화 관련 정보]] [목차] == 개요 == 각자 독립되어 있는 에피소드를 한 데 묶은, 단편집과 같은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영화의 한 장르. == 종류 == === 한 명의 감독의 여러 단편으로 구성 === || [[파일:external/www.cinecine.co.kr/005600p001.jpg|width=400]] || ||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쓰리 타임즈 || '연애몽', '자유몽' , '청춘몽' 총 세개의 단편이 수록된 영화로, 세 단편 모두 같은 허우샤오시엔의 단편들이다. === 다수의 감독이 연출한 여러 단편으로 구성 === 같은 나라의 감독들이 뭉치기도 하고, 서로 다른 나라의 감독들이 모여서 연출하기도 한다. || [[http://www.avistaz.com/wp-content/uploads/2009/05/tokyo.jpg]] || [[파일:external/image.aladin.co.kr/pimg_75906916387210.jpg|width=190]] || [[파일:external/www.cinecine.co.kr/004139p002.jpg|width=190]] || || [[도쿄]] [br] ([[봉준호]] ,[[레오스 카락스]], [[미셸 공드리]]) || 쓰리, 몬스터 [br] ([[박찬욱]], [[미이케 타카시]], 프루트 챈) || [[에로스]] [br] ([[왕가위]], [[스티븐 소더버그]], [[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]]) || === 다수의 감독이 연출한 한 편으로 구성 === || [[파일:attachment/옴니버스 영화/da.jpg|width=290]] || [[파일:external/images.moviepostershop.com/to-each-his-own-cinema-movie-poster-2007-1020560610.jpg|width=290]] || || 사랑해, 파리 || 그들 각자의 영화관 || || 감독 : 올리비에 아사야스, 프레데리크 오뷔르탱, 에마뉘엘 방비이, 거린다 차다, 실뱅 쇼메, [[코엔 형제|이선 코엔, 조엘 코엔]], 이자벨 코셰트, [[웨스 크레이븐]], [[알폰소 쿠아론]], [[제라르 드파르디외]], 크리스토퍼 도일, 리처드 라그라브네스, 빈첸조 나탈리, [[알렉산더 페인]], 브뤼노 포달리데, 월터 셀러스, 올리비에 슈미츠, 스와 노부히로, 대니엘라 토머스, 톰 티크베어, [[거스 밴 샌트]] || 감독 : 테오도로스 앙겔로플로스, 올리비에 아사야스, 빌 오거스트, 제인 캠피언, 유세프 차이엔, 천카이거, 마이클 치미노, 이선 코엔, 조엘 코엔, [[데이비드 크로넌버그]], [[다르덴 형제|장피에르 다르덴, 뤼크 다르덴]], 마노엘 데 올리베이라, 레몽 드파르동, 아톰 에고이안, 아모스 지타이, [[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]], 허우 샤오시엔, 아키 카우리스마키, 압바스 키아로스타미, [[기타노 다케시]], 안드레이 콘찰롭스키, 클로드 를루슈, [[켄 로치]], [[데이비드 린치]], 난니 모레티, [[로만 폴란스키]], 라울 루이스, 월터 셀러스, 엘리아 술레이만, [[차이밍량]], [[거스 밴 샌트]], [[라스 폰 트리에]], [[빔 벤더스]], [[왕가위]], [[장예모]] || 감독의 수가 지나치게 많아질 경우 가장 제작 리스크가 큰 옴니버스 형식. 상영시간에 맞춰야 하는데 감독의 수가 지나치게 많아지면 한 명의 감독당 담당할 수 있는 부분이 매우 적어지고, 감독 간의 의견 조율도 매우 어려워진다. [[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]]는 속담을 그대로 보여주는 예시. 결과물이 나와도 장면 간의 이질감이 강할 때가 많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