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''All-Clear''' [목차] == 공습경보 해제 사이렌 == [[제1차 세계대전]] 이후 널리 쓰이기 시작한 단어로, 영어사전에는 이 뜻의 단어로만 올라 있다. 여기서 파생되어 건강에 아무 이상이 없다는 진단 역시 올클리어라고 부른다. == 특정 게임을 전부 공략한 상태 == 주로 [[공략]] [[이벤트]]나 [[루트]], [[스테이지]]가 나뉘어 있는 [[게임]]에서 사용되는 개념으로 말 그대로 해당 게임이 제공하는 콘텐츠 및 루트를 전부 클리어한 것을 말한다. '올클'이라고 줄여 말하기도 한다. [[콩글리시]]의 일종이라 영어로는 못 알아듣는다. 대개 Max Run 혹은 100% Run 등으로 불리운다. 올클리어도 다음과 같이 세부적으로 나눌 수 있다. 단 보통 올클리어라고 하면 이 각 조건을 '''전부''' 만족시킨 경우를 이야기한다. * 이벤트 올클리어 엔딩이나 CG, 스테이지를 전부 보았는가에 상관없이 해당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이벤트를 본 상태. 보통 히든 이벤트까지 전부 보아야 이것으로 쳐 준다. * CG 올클리어 엔딩이나 이벤트, 스테이지 클리어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게임의 모든 CG를 본 상태. 같은 이벤트라도 특정 조건에 따라 CG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벤트를 여러 번 봐야 할 때가 있다. * 스테이지 올클리어 해당 게임이 제공하는 모든 스테이지를 열어 클리어한 상태, 물론 해당 스테이지를 연 것만으로는 올클리어로 쳐주지 않는다. * [[도전과제]] 올클리어 말 그대로 게임에 존재하는 모든 도전과제를 해결한 경우. 게임시작 3분만에 깰 수 있는 것부터 세계 1등을(...) 해야 하는 것까지 다양하다. * 엔딩 올클리어 해당 게임이 제공하는 모든 엔딩을 본 상태. [[진 엔딩]], [[배드엔딩]], [[노멀 엔딩]], [[굿 엔딩]] 등을 전부 보아야 한다. 캐릭터를 공략하는 게임의 경우 해당 게임의 모든 캐릭터의 엔딩을 본 상태. * [[원코인 클리어]](?) 올클리어 특전 옵션이나 메뉴, 올클리어 축하 CG 등을 시스템에 집어넣어 인센티브로 활용하는 게임도 많다. 그냥 노가다로 주구장창 깨기도 하지만 보통 가장 효율적으로 올클리어할 수 있는 공략순서를 따지는 경우가 많다. 올클리어에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거나 시스템상의 문제로 올클리어 자체가 불가능, 혹은 '''[[귀차니즘]]''' 등의 이유로 [[오마케]]라 불리는 올클리어 세이브 파일을 구해서 이벤트만 보는 플레이어도 많다. 아예 세이브 파일을 배포하는 사이트도 여럿 있을 정도.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[[수강신청]]을 원하는 대로 전부 다 하는것을 올클리어라고 부르기도 한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ㅇ]][[분류:게임 용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