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택틱스 오우거]] [[택틱스 오우거]]의 등장인물. [[파일:external/ogre.ehoh.net/z438.jpg|align=right]] 물의 올리비아. 바크람 인으로 휘라하교단 전 대신관인 모르바 포리나의 딸 4자매중 막내. 발레리아 해방전선에는 가담하지 않고 아버지를 보좌하고 있었다. 다정하고 약간 내성적인 성격으로 기가 센 언니들에 약간 눌리듯하지만 그래도 심지는 강한 아가씨. 브리간테스 남문에서 데님이 비무장 상태로 입성시 나오는 이벤트를 보면 보통내기가 아니다.[* 칼부림 직전의 험악한 상황을 18세의 소녀가 홀로 수습했다.] 4자매중 유일하게 스토리상 전루트에서 자동적으로 동료가 된다 원래는 필수 클래스인 클레릭(SFC에선 프리스트)으로 활약했지만 PSP에서는 클레릭의 중요성이 많이 줄었기 때문에,[* 일본 위키에서도 '누가 아직 클레릭을 쓰는가?'라는 말이 나오는걸 봐선...] 둘째언니 [[셰리 포리나|셰리]]와 함께 숨겨진 클래스인 샤먼으로 전직하는 편이 활용도가 높다. 주인공 [[데님 파웰]]과는 소꿉친구, 너무 오래전이라 데님은 거의 까먹고 있었지만... 둘이서 물놀이를 하다 깊은곳에 빠져서 죽을뻔했는데 큰언니 [[세리에 포리나|세리에]]가 끄집어낸 일이 있었다. 굿엔딩에서 발레리아를 떠나 대륙에 향하는 데님과 동행하는 진 히로인(카츄아의 라이벌). SFC판에선 대지의 셰리와 함께 죽으면 되살릴틈도 없이 엔젤나이트로 환생해서 리셋하는 유저가 많았다. SFC판, 리뉴얼판 모두 가장 삭아 ([[노안]]) 보인다는 평... SFC판에서는 그래도 청순한 얼굴이었지만, PSP판에서는 다소 진지한 얼굴로, 외모가 너프되었다. (실은 언니들이 동안일 뿐, 하나하나 뜯어보면 그닥 나이 들어보이지 않는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