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5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100%><table bordercolor=#0c0000><bgcolor=#0c0000> {{{#e5d85c ''' 역대 [[아카데미 시상식|{{{#e5d85c 아카데미 시상식}}}]]''' }}} || ||<-5><bgcolor=#ffffff> [[파일:external/blogs-images.forbes.com/Oscar_icon.png|width=150]] || ||<-5><bgcolor=#0c0000> {{{#e5d85c '''감독상''' }}} || ||<width=30%><bgcolor=#ffe400> ''' 제58회 [br] ([[1986년]]) ''' ||<bgcolor=#ffe400> {{{+1 → }}} ||<width=30%><bgcolor=#ffe400> ''' 제59회 [br] ([[1987년]]) ''' ||<bgcolor=#ffe400> {{{+1 → }}} ||<width=30%><bgcolor=#ffe400> ''' 제60회 [br] ([[1988년]]) ''' || ||<bgcolor=#ffffff> [[시드니 폴락]][br]([[아웃 오브 아프리카]]) ||<bgcolor=#ffffff> {{{+1 → }}} ||<bgcolor=#ffffff> '''올리버 스톤'''[br]('''[[플래툰(영화)|플래툰]]''') ||<bgcolor=#ffffff> {{{+1 → }}} ||<bgcolor=#ffffff> [[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]][br]([[마지막 황제]]) || ||<-5><bgcolor=#0c0000> || ||<width=30%><bgcolor=#ffe400> ''' 제61회 [br] ([[1989년]]) ''' ||<bgcolor=#ffe400> {{{+1 → }}} ||<width=30%><bgcolor=#ffe400> ''' 제62회 [br] ([[1990년]]) ''' ||<bgcolor=#ffe400> {{{+1 → }}} ||<width=30%><bgcolor=#ffe400> ''' 제63회 [br] ([[1991년]]) ''' || ||<bgcolor=#ffffff> 배리 래빈슨[br]([[레인맨]]) ||<bgcolor=#ffffff> {{{+1 → }}} ||<bgcolor=#ffffff> '''올리버 스톤'''[br]('''[[7월 4일생]]''') ||<bgcolor=#ffffff> {{{+1 → }}} ||<bgcolor=#ffffff> [[케빈 코스트너]][br]([[늑대와 춤을]]) || ||<-5><bgcolor=#0c0000> {{{#e5d85c '''각색상'''}}} || ||<width=30%><bgcolor=#ffe400> ''' 제50회 [br] ([[1978년]]) ''' ||<bgcolor=#ffe400> {{{+1 → }}} ||<width=30%><bgcolor=#ffe400> ''' 제51회 [br] ([[1979년]]) ''' ||<bgcolor=#ffe400> {{{+1 → }}} ||<width=30%><bgcolor=#ffe400> ''' 제52회 [br] ([[1980년]]) ''' || ||<bgcolor=#ffffff> [[앨빈 사전트]][br]([[줄리아]]) ||<bgcolor=#ffffff> {{{+1 → }}} ||<bgcolor=#ffffff> '''올리버 스톤'''[br]('''[[미드나잇 익스프레스]]''') ||<bgcolor=#ffffff> {{{+1 → }}} ||<bgcolor=#ffffff> [[로버트 벤턴]][br]([[크레이머 대 크레이머]]) || ||<-5><bgcolor=#0c0000> || ||<-2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100%><table bordercolor=#dda0dd><bgcolor=#dda0dd> {{{+1 '''[[할리우드 명예의 거리|{{{#ffd700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}}}]] {{{#ffd700 입성자}}}''' }}} || ||<-2><bgcolor=#ffffff> 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||<-2><bgcolor=#ffffff> [[파일:할리우드 명예의 거리.png|width=250]] ||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이름}}}'''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올리버 스톤[br]OLIVER STONE}}}''' ||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분야}}}'''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영화}}}''' ||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입성날짜}}}'''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1996년 3월 15일}}}''' ||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위치}}}''' ||<bgcolor=#dda0dd> '''{{{#ffd700 7013 Hollywood Blvd.}}}''' ||}}} || ||<-2><table bordercolor=#000034>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400><bgcolor=#000000> {{{+1 '''{{{#white Oliver Stone}}}'''}}} || ||<-2><bgcolor=#ffffff> [[파일:external/www.phactual.com/a82.jp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00001b> '''{{{#white 본명}}}''' ||<bgcolor=#ffffff>윌리엄 올리버 스톤 (William Oliver Stone)|| ||<bgcolor=#00001b> '''{{{#white 국적}}}''' ||<bgcolor=#ffffff>[[미국]] [[파일:미국 국기.svg|width=28]]|| ||<bgcolor=#00001b> '''{{{#white 출생}}}''' ||<bgcolor=#ffffff>[[1946년]] [[9월 15일]] ([age(1946-09-15)]세), [[미국]] [[뉴욕]]|| ||<bgcolor=#00001b> '''{{{#white 직업}}}''' ||<bgcolor=#ffffff>[[영화감독]], [[각본가]], [[영화 제작자]] || ||<bgcolor=#00001b> '''{{{#white 학력}}}''' ||<bgcolor=#ffffff>The Hill School (졸업) (-1964년)[br][[예일대학교]] (중퇴) (1964-1965년)[br][[뉴욕대학교]] (BFA) (-1971년)|| ||<bgcolor=#00001b> '''{{{#white 데뷔}}}''' ||<bgcolor=#ffffff>[[1974년]] 영화 《강탈》|| ||<bgcolor=#00001b> '''{{{#white 배우자}}}''' ||<bgcolor=#ffffff>나즈와 사르키스 (1971~1977)[br]엘리자베스 콕스 (1981~1993)[br]정순정 (1996~) || ||<bgcolor=#00001b> '''{{{#white 서명}}}''' ||<bgcolor=#ffffff>[[파일:rijrnp5qT.jpg|width=100]]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미국]]의 [[영화 감독]]. 그는 [[증권거래소]]에 다니는 유대계 아버지[* 조부 때부터 기독교로 개종하였다.] 밑에서 자랐는데, 아버지의 불륜 때문에 가정이 파탄났다. 하지만 아버지와는 계속 알고 지냈다고 한다. 그리고 대학교 시절에 영어강사를 하기 위해 베트남으로 갔다. 물론 그때는 [[베트남전]]이 일어나기 전이었다. 그리고 21살에 [[베트남전]]에 자원 입대한다. 군 생활 중에 제1 기병사단 [[제75레인저연대|레인저]] 연대의 모태가 되는 장거리 정찰대(LRRP) 보냈다. 거기서 [[플래툰]]의 캐릭터 일라이어스의 실제 모티브가 되는 선임과 만난다. 이때 두 번의 부상을 입었지만 [[무공훈장]]과 그를 일생동안 괴롭혀온 마약 중독을 얻게 되었다. [[쿠엔틴 타란티노]] 감독도 별로 안좋아하는 감독이고[* 타란티노와는 내추럴 본 킬러 때문에 악연이 있다.] 많은 영화광들 중 [[안티]]가 많은 감독이지만 아카데미 감독상을 2번이나 받은 감독이기도 하다. 작품을 보면 알지만 감독을 맡았던 작품들이 대게 미 보수파들에게서 '미국의 미덕'이라 불리는 것들에 대해 가차없이 비판을 가하는 작품들이 많다. [[플래툰]]에서는 '전장에서 일어나는 인간의 광기'를[* 미국 보수파들은 베트남 전쟁에 대해서 '공산주의 확산의 방지를 위한 필요악'이라고 보기도 한다.], [[월스트리트]]에서는 '자본주의 안에 숨겨있는 인간의 탐욕'을[* 역시 보수파들은 개인재산의 신성함을 두둔한다.] 가혹하게 비판하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. == 영화 == 그는 영화 시나리오를 쓰면서 헐리우드에서 이름을 알리게 되는데, 그 유명한 <[[스카페이스]]>도 그가 시나리오를 쓴 것이다. (마약이라는 키워드가 있는걸 보면 의미심장하다)존 밀리어스 감독의 영화 <[[코난(바바리안)|코난]]>(1981,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연)도 각본을 쓴 바 있다. 플래툰으로 유명해지기 전에는 감독 데뷔작인 악마의 여왕 Seizure(1974)를 비롯하여 악마의 손(Hand,The 1981)같은 호러영화들도 감독한 바 있다. 탈옥을 다룬 영화, <[[미드나잇 익스프레스]] Midnight Express>(1978)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으며(감독은 알란 파커) 각본가로도 이름을 떨쳤으나 이 영화가 [[터키]]를 너무 악랄하게 그렸다는 비난 속에 결국 터키에 가서 사과 방송을 한 적도 있다. (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했는데,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마약 밀매를 하여 감옥에 간 미국인 빌리 헤이즈 이야기를 다루었다. 하지만, 영화를 본 실존인물 빌리 헤이즈는 영화가 꽤 부풀려졌다고 되려 영화를 비난했다. 결국 감독인 파커도 나중에 터키 신문으로 사과발언을 했다...) * [[플래툰(영화)|플래툰]] 작가의 자전적인 전쟁영화이자 감독으로 이름을 떨친 출세작, 흥행과 비평에서 엄청난 대박을 거두며 아카데미 최우수감독상을 받았다. 한국에도 동명의 잡지가 있다. [[윌렘 데포]]와 [[찰리 쉰]]을 비롯한 모든 출연 배우가 3주간 정글전 체험을 한다. 감독 자신이 베트남전 참전 경험이 있는 데다가 군사고문인 [[데일 다이]]가 짧은 시간 동안 정글전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경험을 다 시키려고 했다고. 이 영화의 시나리오는 올리버 스톤이 베트남전에서 전역한 뒤 7년 만에 초고가 완성되고, 다시 7년 후에 영화화된 꽤 오래묵은 시나리오였으며, 당시로서는 600만 달러짜리 저예산 영화였다. [[찰리 쉰]]은 패러디 영화인 [[못말리는 람보]]에 출연하고 만다.(참고로 [[람보]]의 리처드 크레나도 출연한다.) [[스탠리 큐브릭]]의 [[풀 메탈 재킷(영화)|풀 메탈 재킷]]을 흥행으로 완패시켰다.(풀 메탈 재킷이 망한 건 아니지만 플래툰이 이 영화의 3배가 넘는 흥행을 거두었기 때문). 그런데 이후로 이 영화 흥행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. * 살바도르 그의 영화감독 데뷔작. 중남미 [[엘살바도르]]에서 어떻게든 버텨가는 기자를 다룬 영화. [[살바도르 아옌데]]와는 관련이 없지만, 중남미의 독재문화와 내전을 다룬 점에서는 큰 관련이 있다. 플래툰 이전에 만들어서 비평으로 호평을 받았었다. [[제임스 우즈]]의 열연도 호평을 받아 제59회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었다. * [[월 스트리트(영화)|월 스트리트]] 냉혹한 증권가를 다룬 영화. 감독 자신의 아버지가 증권거래소에서 일했기 때문에 각별한 의미가 있었을 것이다. 실제로도 [[마틴 쉰]]과 [[찰리 쉰]]은 부자지간이다. 2010년 자그마치 22년 만에 2편을 만들었으나 평은 그럭저럭이었다. * [[JFK(영화)|J. F. K.]] [[존 F. 케네디]]의 암살 음모론을 다룬 영화. 1991년 작. 케네디 항목 참조. * [[7월 4일생]] 해병대원으로 월남전에 참전했다 총상으로 인해 하반신 마비의 부상을 입고 전역한 예비역 하사관의 수기를 원작으로 제작하였으며,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았다. 플래툰, 7월4일생, 하늘과 땅을 올리버 스톤의 베트남전 3부작으로 말하기도 한다. * 닉슨 [[리처드 닉슨]]을 다룬 영화. 1995년 작. 닉슨 항목 참조. 실제로 1960년 대선에서 맞대결한 대통령이자 많은 이야기를 남긴 두 대통령의 영화를 모두 찍었으나 두 영화의 분위긴 제법 다르다고. [[JFK(영화)|JFK]]완 달리 이 영화는 정말로 닉슨의 인생에 대해 고찰한 영화다. 그리고 음모론이나 정치색이 거의 거세된 체 그의 삶에 대해서만 조명하여 닉슨을 인간적으로 옹호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. * [[하늘과 땅]] [[월남전]]을 비롯한 온갖 역경을 헤치고 살아남은 베트남 여성, 풍티 리리의 자서전을 원작으로 한 영화. * 내추럴 본 킬러[* 국내 개봉명은 《올리버 스톤의 킬러》] 전국을 돌아다니며 무작위로 살인을 저지르는[* 자신들에게 잠자리와 식사를 제공해준 한 인디언 노인을 실수로 죽였는데 그건 후회하는지, 인터뷰를 할 때도 다른 피살자들은 관심없는데 그 노인에게만은 정말 죄송하고 후회한다고 얘기한다.] 연쇄살인범 커플에 관한 영화. 올리버 스톤의 사회비판적 성향으로 언론의 선정성과 대중의 연쇄살인범에 대한 광기어린 숭배를 풍자한다. 타란티노의 각본으로 만든 영화지만 펄프 픽션으로 칸 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한 후에 타란티노가 쓰레기로 만들었다며 비난하기도 했다.[* 이것 때문에 타란티노는 이 영화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책으로 내기도 했다.] 폭력성과 실험적인 양식탓에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린다. 또한 [[콜럼바인 고교 총기난사 사건]] 등 영화의 영향을 받은 모방범죄 사건들이 여럿 일어나 비판을 받기도 했다. * [[더블유]] [[조지 워커 부시]]를 소재로 한 전기 영화. * [[알렉산더(영화)|알렉산더]] 올리버 스톤이 만든 영화 중에서 최악의 망작.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. * 월드 트레이드 센터 월드 트레이드 센터의 생존자인 존 맥라글린과 윌 지메노의 실화 영화이다. 이 영화도 올리버 스톤이 만들었다 하니까 사람들은 [[9.11 테러|9.11 테러 음모론]]을 다룬 것이라 지레짐작했는데 소방관들의 분투만을 다룬 영화였다. 올리버 스톤은 9.11 음모론을 믿지 않는다고 말한 바가 있다. * [[http://oneringtrailers.com?m=100035|파괴자들]] 테일러 키취와 [[존 트라볼타]] 주연의 범죄 영화이다. * [[스노든(영화)|스노든]] [[에드워드 스노든]]의 [[프리즘 폭로 사건]]에 대한 영화다. [[조셉 고든레빗]]이 스노든 역을 맡고, 2016년 9월 16일 개봉했으나 흥행에는 실패했다. 관객 평가는 비교적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, 평론가들 사이에서는 평이 갈리거나 평범하다는 의견이 많다. == [[마약]] == 그는 베트남전에서 마약을 시작했다. 나중에는 갱생원에 갔다고 했지만, 결국 마약을 계속하다가 투여량을 잘못 조절해서 죽을 뻔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POD&mid=tvh&oid=132&aid=0000002707|2005년에는 마약하고 운전을 했다가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었다]] == 그 밖에 == 들리는 소문으로 호색한이라느니 사생활적으로 말이 많다고 하지만, 자세한 건 밝혀지지 않았다. 다만, 1993년 상해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참석한 자리에서 [[오정해]]에게 추파를 던졌다가 무시당한 적이 있다고 한다. 참고로 3번째 부인이 한국계 여성이다. 아버지가 복잡한 여자관계로 가정을 망쳤는데, 자신도 첫 번째 부인과의 결혼이 바람으로 파탄났다. 어찌보면 가해자가 된 피해자. 한국영화에 여러 차례 관심을 보인 적 있는데 영화 알렉산더를 촬영할 당시엔 [[김성수(1961)|김성수]] 감독의 [[무사]]를 [[http://media.daum.net/society/nation/others/newsview?newsid=20060915160214694|전 스탭들에게 관람 주문하기도 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.]] 한국에도 여러 차례 방한하였고 [[이명세]] 감독과 대담도 하였고 이래저래 아시아 문화권에 지대한 관심을 보인다. 2013년 8월 3일에는 방한하여 [[제주도 해군 기지 건설 논란]]에 관련하여 [[http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area/598290.html|반대 주장을 하고 갔다.]] 2015년 1월2일, “우크라이나인들은 미국 신냉전 전략의 희생자들”이라고 미국 정부를 비난했다.[[http://www.sisafocu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3838|기사]] 현재 유로마이단 다큐맨터리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. 이름은 '우크라이나: CIA 쿠데타'. (Ukraine: The CIA Coup) 뜬금없지만 [[울트라맨 가이아]]의 광팬으로 유명하며 헐리우드화도 직접 하려고 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한다. 저서로는 [[https://www.aladin.co.kr/shop/wproduct.aspx?ItemId=54884943|아무도 말하지 않는 미국 현대사]] 2부작 짜리 역사 서적이 있다. 하워드 진이나 노엄 촘스키가 쓴 서적들처럼 미제국주의를 비판한 책이다. 다큐멘터리로도 제작되었다. 2020년 관동대학살 추모식에 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1/0011852540?sid=104|메세지를 보냈다.]] 또한 당해 말에는 코로나 창궐 상황에 대비해서 스푸트니크 V 백신을 맞았다고 한다.[[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1/0012083698?sid=104|#]] [[분류:올리버 스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