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オール・アロング・ウォッチタワー [[파일:attachment/올 얼롱 워치 타워/cf.png]] ||파괴력||C|| ||스피드||B|| ||사정거리||A|| ||지속력||A|| ||정밀동작성||A|| ||성장성||E||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제 5부 [[황금의 바람]]의 노벨라이즈 작품 [[수치심 없는 퍼플 헤이즈]]의 등장인물 [[카놀로 무롤로]]의 [[스탠드(죠죠의 기묘한 모험)|스탠드]]. 이름의 유래는 [[밥 딜런]]의 곡이자 [[지미 핸드릭스]]가 리메이크한 곡 [[All Along the Watchtower]]. == 외형 == [[트럼프(카드)|트럼프 카드]] 53체[* 트럼프 카드에서 조커 두 장까지 54장인데 무롤로의 카드는 조커가 한 장만 있는 것을 추정된다. 자율적으로 행동할 때 조커 한 장이 자신이 카드 극단의 단장이라고 말하는데 또 다른 조커가 반박한다는 묘사가 나오지 않았다. 조커를 1장만 사용되는 경우는 많긴 한데, 무롤로가 스탠드를 '자신이 53으로 분열됐다'는 대사나 반전간지를 보면 또 다른 조커는 무롤로 자신일지도 모른다. 죠르노의 조커로 설정한듯.]에 물질동화된 군체형 스탠드. 트럼프를 탑 형태로 쌓으면 카드에 손발이 생겨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스탠드가 되며, 각 개체에 자아가 있어서 자기들끼리 싸우기도 한다. 각 스탠드는 자신의 카드에 붙어있는 숫자를 집어던질 수도 있으며, 숫자를 잃어버리면 단순한 종이로 돌아간다. == 능력 == 카드들이 연극풍으로 점을 쳐주는 능력. 표현하는 방식이 연극일 뿐 명확한 정보를 말해준다. 보고 있으면 어째 연극으로 표현한다기보단 그냥 지들끼리 연극하며 놀다가 난장판이 되어 무너진 뒤에 마지막 남은 스탠드체가 정보를 말해주는 느낌. 무롤로는 연극을 할 때 박수를 치며 옆에 있던 [[판나코타 푸고]]와 [[실라E]]한테도 박수를 치라며 강요한다. 박수가 없으면 스탠드가 흥이 안 난다고. 허나 이런 연극점은 어디까지나 위장으로, 실제로는 수집한 정보를 그대로 읊는 것뿐이다. 진짜 정체는 53장의 카드가 제각각 자율적으로 움직여 적을 암살하는 원격 조작형 스탠드이다.[* 이는 [[판나코타 푸고|동]][[실라E|료]]에게도 비밀이며 [[죠르노 죠바나|보스]]로부터 배반자가 나올 경우 은밀하게 처리하라는 명령을 받았다.] 극단탑이란 이름도 가명일 뿐 사실은 암살단(...)이라고 한다.[* 그래서인지 무롤로는 [[파시오네 암살팀]]을 암살팀이 아닌 리조토 팀이라고 부른다. 무롤로가 아니여도 다른 인물들이나 소설의 서술에서 암살팀에 대해 처음 말할 때만 암살팀이라고 하지 그 뒤론 리조토 팀, 리조토 일당, 그 팀(...)이라고 말한다. --원래 호칭은 암살팀이 아니라 암살자팀이다--] 또한 본체가 받을 스탠드 공격을 스탠드체 하나가 대신 받는 것도 가능.[* 다른 군체형 스탠드는 한 스탠드 체의 데미지는 약하게 들어가지만, 본체의 데미지는 어떻게 해주지 못한다.] [[나이트버드 플라잉]]의 마약중독 공격이나 [[돌리 대거]]의 반사능력도 올 얼롱 워치 타워 중 한 두 개체만으로 대미지를 국한시켜 본체에게 가는 대미지를 최소화할 수 있다. 말하자면 대미지를 1/53로 줄이는 능력. == 단점 == 박수를 쳐야 스탠드를 발동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. 덕분에 [[블라디미르 코카키]] 앞에선 아무것도 못했고 나이트버드 플라잉의 공격도 처음엔 직빵으로 받아서 기절한다. 카드를 주머니 안으로 되돌릴때도 박수를 첬고, 발동하고 대미지 전의를 하는 동안 [[돌가면(죠죠의 기묘한 모험)|돌가면]]을 뺏으라는 다른 간단한 명령을 내릴 때조차 박수를 쳐서 [[비토리오 카탈디]]한테 바로 들켰다.[* 정작 비토리오가 상황파악을 못하고 돌가면을 들고만 있어서 무롤로가 쉽게 뺏었다.] 다만, 비토리오의 경우는 스탠드 상성이 상성인지라 일부러 비토리오 앞에서 박수를 친 듯.[* 무롤로는 돌리 대거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비토리오한테 자신의 스탠드를 설명해주며 자신과는 승산이 없다고 알려준다.] 트럼프 카드 수준의 얇고 작다는 특성과 파워는 C급이어도 B급 스피드를 이용해 암살도 가능하긴 하나 A급 스탠드들을 상대로 어떻게 해보긴 힘들 듯 하다. 아마도 일반인이나 소설에 나오는 비전투형 스탠드 술사들을 상대로 할 경우에나 확실한 암살이 가능할 듯 하다. 무롤로가 돌가면을 스탠드로 아닌 총으로 부순 걸 보면 돌은 못 부신다. 당연히 카드 53체가 전부 대미지를 받아 다 쓰면 본체한테도 대미지가 들어가긴 한다. 작중에선 비토리오가 카드를 다 소모시킨 끝에 무롤로한테 대미지를 주었다. 그 후 바로 죽어서 문제지. == 비고 == 백지가 된 스탠드체가 움직여 무롤로한테 회수되는걸 보면 일정 시기가 지나면 53체로 회복될 듯 하다. 어지간한 군체형 스탠드 특성상 한 번 쓴다고 사라지거나 하지는 않기도 하고. 문서에 기재된 단점과 대조적으로 소설에선 무롤로가 자신의 능력은 무적이며 누구나 맘만 먹으면 죽일 수 있으니 [[리조토 네로]]와 [[디아볼로(죠죠의 기묘한 모험)|디아볼로]]쯤이야 두렵지 않다고 말한다. 정작 진짜로 [[메탈리카(죠죠의 기묘한 모험)|메탈리카]]와 [[킹 크림슨(죠죠의 기묘한 모험)|킹 크림슨]]을 상대로 1:1 백병전으로 이길 수 있을 지는 적어도 작중에 나온 모습만 보면 영...[* 본체가 입을 피해를 스탠드체에 전가시키는 능력이 분명 좋은 능력이긴 하지만, 저 둘에 비해 살상력이 너무 낮아서 결국 장기전 끝에 말라죽는 그림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. 리조토의 경우 메탈리카의 철분 조작 공격에 당했을 때 물리적인 피해는 어떻게 막는다 쳐도 철분이 빠져나가서 발생하는 호흡곤란에는 마땅한 방법도 없다. 원작에서도 디아볼로가 이것 때문에 개고생했었다. 디아볼로의 경우는 킹 크림슨 자체가 능력은 둘째치고 스탯이 너무 강해서 저걸 뚫고 디아볼로 본체를 조질 수단이 마땅치가 않다.][* 사실 수치심 없는 퍼플 헤이즈가 [[자캐딸]] 의혹이 있을 정도로 자기가 쓴 퍼플 헤이즈 작품에서만 나오는 오리지널 캐릭터들을 올려치기하고 원작 캐릭터들을 내려치기하는 등의 묘사가 제법 보이는지라 (특히 암살팀이 여기에 피해를 많이 봤다) 무롤로의 저 발언도 그냥 작가가 하는 자캐딸의 일환이라 봐도 될듯하다.] 그나마 기습은 가능하겠지만 이건 상대도 마찬가지고. 애초에 상술한 박수를 친다는 조건 때문에 기습 성공 가능성은 다른 둘보다 떨어진다. 스탠드가 군체형인 이유에 대해 무롤로 본인은 '스스로를 못 믿어서' 라고 한다. 스탠드가 소유자의 정신상태를 반영하는 걸로 볼 때 자기불신이 그의 스탠드를 여럿으로 나뉘어지게 한 걸로 보인다. [[분류:스탠드(죠죠의 기묘한 모험)/외전 및 2차 창작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