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width=400><table align=right><tablebordercolor=#1C449B><bgcolor=#1C449B><tablebgcolor=#ffffff><: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OnsenTamago.jpg|width=100%]]}}}|| ||<:>{{{#000000 {{{+1 '''[ruby(温, ruby=おん)][ruby(泉, ruby=せん)][ruby(卵, ruby=たまご)]'''}}}}}}[* 사진은 [[쇼유]]를 부은 것이다.]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일본의 [[온천]]에서 시작된 반숙 [[달걀]] 요리. 사람이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뜨거운 온천 물에 [[달걀]]을 오랫동안 넣어서 만든다. 온천에 따라서는 증기로 찌는 경우도 있다. 일반적인 삶은 달걀과는 다르게 달걀을 깨면 흰자는 젤리와 같은 반숙, 노른자는 거의 익지 않은 반숙의 형태가 된다. 주된 용도로는 덮밥이나 그냥 밥 또는 국물요리 위에 얹어서 먹는 것. 국내에서도 [[GS25]]에서 '밥이랑 라면愛란'이라는 이름으로 비슷한 제품을 판다. == 만드는 방법 == [youtube(oIxhFn_BVtg)] 집에서 만드는 방법은 약 60~70도의 물에 달걀을 넣고[* 온도 조절이 가능한 밥솥이나 보온용기를 사용하는 편이 좋지만 대충 물이 끓기 시작할때 쯤 불을 끄고 계란을 넣어도 얼추 비슷하게 만들어진다.] 기호에 따라 약 10~30여 분을 기다리면 된다. --라면 다 끓여갈 때쯤 넣으면 간편 완성-- 계란이 완전히 잠길 정도의 물을 팔팔 끓이다가 불을 끈 다음 종이컵 1잔이나 반잔 분량의 찬물을 한 바퀴 둘러 골고루 풀어주고서 계란을 넣고 뚜껑을 닫고 8분 정도 기다려도 괜찮게 나오는 편.[* 주기적으로 시도해보고 적절한 시간을 찾아내서 기다리는 시간에 대한 정보를 수정할 예정입니다.] 단, 노른자의 변성온도가 68도로 흰자의 변성온도 73도보다 약간 낮기 때문에 68도 이상에서 너무 오래 조리할 경우 흰자는 반숙인데 노른자는 완숙인 상태가 돼 버리니 주의하는게 좋다.[* 때문에 높은 수온에서 찌는 백두산 온천달걀은 이런 현상이 나온다고 한다.] [[분류:일본 요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