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대모험 시리즈]][[분류:만화 캐릭터]] [목차] == 소개 == [[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]]의 [[진 주인공]]. 사실 [[설민석]]보다 많이 등장한다. 자기는 라이벌로 생각 안 하고 있지만, [[공갈(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)|공갈]]이 라이벌이다.[* 하지만 서로 싸운적은 있다.] 모티브는 [[온달]]. --당연히--성이 온씨고 이름이 달인 외자 이름이지만, 모든 사람들이 온달이라고 부른다.[* 이는 [[평강(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)|평강]]도 그렇다.] == 작중 행적 == 1권에서 첫 등장. 바보인 게 밝혀졌다.[* 거북선을 만든 사람이 세종대왕이라고 알고 있다.] 5~6권에서는 거의 안 등장했다. 5권은 온달이 아버지가 주인공, 6권은 설쌤과 [[황학사(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)|황학사]]가 주인공이기 때문. 8권에서는 황대감 VS 설쌤 취급을 받을 정도로 공갈과 싸웠다. 그 이후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. == 여담 == *1권부터 7권까지는 꽤나 암걸리는 캐릭터였다. 그 이유는 멍청해서.[* 물론 지금도 살아있는 토끼를 고기라 부른다.--이건 그냥 멍청한 게 아니다--] *1권에서 평강이 한눈에 온달에게 반하는 묘사나 설쌤도 외모만큼은 잘생겼다고 한 걸 보면, 상당한 [[미소년]]인 듯 하다. 또한, 온달 팬클럽도 있다고 한다. *사고치는 행적들 때문에 부각되지는 않지만, 심성은 착한 편이다. 실제로 평강이 온달이가 공부를 하면서 깨우친 게 하나도 없다는 걸 알고 실망했을 때, 온달이 평강이가 [[매화]]를 좋아한다는 걸 기억하고 평강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매화를 가져다주기도 했다. 다만, 이 [[매화나무|매화]]가 아니라 이 [[매화#s-4|매화]]를 가져다주는 바람에 그만.. *실제 역사의 온달이 되고 실제 역사처럼 전사하리라는 암시가 작중에서 계속 주어지고 있다. 11권에서 온달이 고구려로 떠날 때 부모님께는 설쌤이 고구려 체험 캠프라고 말씀 드리지만 온달의 어머니는 [[사망 플래그|웬지 온달이를 다시 못 볼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든다]]고 눈물 짓는다. 13권에서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를 만난 온달이 자기 어머니와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가 겹쳐보여 울음을 터트리는 장면으로 확인사살. 또 시퀄인 [[설민석의 통일 대모험]]에서 미래에서 온 온달과 평강의 아들 온돌의 말에 따르면 온돌이 어릴 때 온달이 이미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. *여담으로 세계사 대모험 7권 마지막 즈음에 카메오로 출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