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조선]]시대의 기생 == [[평양직할시|평양]]에서 이름난 [[기생]]이었다고 하는데, [[을사사화]]의 주역인 [[임백령]]과의 러브 스토리로 조선시대에 상당히 유명해졌다고 한다. 나중에 [[윤임]]이 옥매향을 빼앗아 첩으로 삼았다가 을사사화 이후 윤임이 실각하면서 임백령의 노비로 불하(...) 받았다고. 임백령이 사신으로 [[명나라]]에 다녀왔다가 사망한 이후의 이야기는 알수 없지만 아마도 자결했을것이라고 한다. [[조선왕조 오백년]]-풍란에서는 [[이미영]]이 연기했다. 그리고 임백령역은 [[송기윤]][* 이미영은 이 작품을 끝으로 당분간 연기자로서 활동을 중단하고 가사 및 육아에 전념하다가 91년에 [[TV 손자병법]]을 통해 연기복귀하는데 송기윤도 당시 출연중이었다. [[전영록|그런데 주제가을 부른 사람이...]]] [[여인천하]]에서는 [[박주미]]가 연기했다.[* 그런데 한참 세월이 흘러 [[옥중화|여기]]에서는 박주미가 [[정난정]]을 맡게 되었다.] 독특한 [[평안도]] 말투가 포인트인 [[캐릭터]]로, 임백령과 [[사랑]]을 나누었지만, 임백령의 출세를 위해서 임백령에게 괴마 호를 지어준 [[승려]]를 따라서 [[산]]으로 들어가 버리는 걸로 나오는 것을 끝으로 더 이상은 나오지 않는다. 사실은 옥매향 역의 박주미가 [[임신]] 중이라 출산을 해야 했기 때문에 하차한 것이지만... 대신에 '소월향'이라는 기생이 그녀의 역할을 대신한다. 임백령이 낙마해 죽을 때 매향의 얼굴을 떠올리며 그녀를 그리워하다 죽는다. == [[신 구미호]]의 등장인물 == [[옥매향(신 구미호)|항목참조]] [[분류:동명이인/ㅇ]][[분류:조선/인물]][[분류:평양직할시 출신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