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나무위키 독립운동가 프로젝트]][[분류:한국의 독립운동가]][[분류:한국 광복군/군인]][[분류:해주 오씨]][[분류:돈화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26년 출생]][[분류:건국훈장 애족장]] ||||<table align=right><bgcolor=white><:>[[파일:오희옥.jpg|width=300px]] || || 성명 ||오희옥(吳姬玉) || || [[본관]] ||[[해주 오씨]][* 사복시경공파-처사공파 23세.] || || 생몰 ||[[1926년]] [[5월 7일]] ~ || || [[출생지]] ||[[중국]] [[지린성]] 액목현[br](현 중국 지린성 [[연변조선족자치주]] [[돈화시]] 어무진) || || 수여 ||건국훈장 애족장 || [목차] == 개요 == 한국의 [[독립운동가]].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. == 생애 == 오희옥은 1926년 5월 7일 [[중국]] [[지린성]] 액목현(현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 어무진)에서 부친 [[오광선]]과 모친 [[정현숙]] 사이의 2남 2녀 중 차녀로 태어났다. 본적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이다. 그녀는 13살 때인 1939년 언니 [[오희영]]과 함께 [[광시성]] [[류저우]]의 한국광복진선청년공작대에 입대해 연극을 통한 선전활동에 관여했다. 1941년 1월 1일 [[한국 광복군]]에 입대하여 제5지대에 편입되었으며, 1944년 [[한국독립당]]의 당원으로 활동하였다. [[8.15 광복]] 후 고향으로 돌아온 그녀는 현재까지 생존하고 있지만 최근 몸이 약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.[[https://www.koya-culture.com/mobile/article.html?no=122544|#]]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오희옥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. 2017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[[대한민국 임시정부]]의 [[애국가]]를 불렀다. 용인시는 2019년 8월 오희옥의 증언을 토대로 그녀 일가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담은 <마지막 증언>을 발간했다.[[https://www.hankyung.com/society/article/201908145142Y|#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