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오훈규심판.jpg|type=w540]] ||<-2><bgcolor=#000000> {{{#ffffff KBO 심판 No.17}}} || ||<-2><bgcolor=#ffffff,#191919> {{{#000000,#e5e5e5 오훈규}}} || [목차] == 개요 == 현 [[KBO 리그]]의 심판위원이다. == 상세 == 2017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에 윤상원,김성철,추평호와 같이 한국 대표 심판으로 참여 하였다. 2020년 5월 15일 두산베어스 와 롯데자이언츠경기에서 오심을 보여주어서, 2군으로 강등되었다. 두산의 2회초 공격 최주환의 타석에서 나왔다. 최주환은 1볼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롯데 선발 박세웅이 던진 떨어지는 변화구에 방망이를 돌렸다. 공은 바닥에서 한 번 튄 후 롯데 정보근의 글러브에 들어갔다. 이때 주심이였던 [[오훈규]]심판이 정보근에게 바운드 여부를 물었고, 정보근은 '노바운드'였다고 답했다. 둘의 대화내용은 중계방송을 통해 확인되었다. 더 자세한정보는 링크를 클릭바람 [[http://naver.me/FQhHzl8b|링크]] 여담으로 [[오심 및 편파판정|오심]]으로 유명한 심판이다. [[분류:KBO 리그 심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