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午後 == [include(틀:하루)] {{{+1 [[午]][[後]] / Afternoon, p.m.}}} 24[[시간]] 중 12시(정오)부터 24시(자정) 사이의 시간. 24시부터 정오 사이의 시간대는 오전으로 부른다. 12시간 기준 시계에서 이 시간대의 시간을 지칭할 때 쓰는 'P.M.' post meridiem, 정오 후를 뜻하는 [[라틴어]] 단어의 약자이다. 하오(下午)라고도 하는데, [[1990년대]]만 해도 신문 등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는 표현이었으나, 지금은 중국어에서만 주로 쓰인다. 하오와 오후 모두 (午時, 11:00~13:00) 이후를 뜻한다. 오후 시간 전체보다는 14시~17시 사이의 시간을 뜻할 때 주로 사용된다. 17시 이후는 저녁 또는 밤으로 칭하며 14시 이전은 점심으로 칭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.[* 드물게 14시 이전의 이른 오후 시간을 오전이나 아침으로 칭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된 표현이다.] 태양이 가장 높이 뜨는 시간인 정오 이후로, 해가 점점 지기 시작하는 시간대. [[대한민국]]처럼 [[적도]]에서 멀리 떨어진 나라의 경우 [[계절]]에 따라 해가 지는 시간이 다르고 적도 근처의 열대국가들은 1년 내내 해지는 시각이 비슷하지만 양쪽 다 오후에 진다는 건 변함이 없다. 오전에 등교 및 출근한 학생, 직장인들이 하교/퇴근하는 시간대이며 일반적으로 잠에 드는 시간대. 보통 오후의 초반에 [[점심]]을 먹으며 중후반에 [[저녁]]을 먹는다. 이 시간대에 나오는 [[신문]]은 석간신문으로 불린다.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'오후' 대신 '늦은'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. 예를 들면 행사 시간을 공지할 때 '오후 8시' 대신 '늦은 8시'로 쓰는 등. == 한국 만화 잡지 == [[파일:external/bookthumb.phinf.naver.net/02622974.jpg]] Owho [[2003년]] 창간한 시공사의 격월간 [[만화잡지]].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때는 이미 한국 만화 잡지가 사양길에 접어들었던 때인지라 창간한 지 1년 만에 폐간되었다. 잡지명은 일본 만화 잡지 [[애프터눈]]을 표방한 듯. 가격은 만화잡지중 높은 편으로 8000원이었다. 연재작 * [[서문다미]] / One People * [[나예리]] / 달에서 온 소년 * [[유시진]] / 온 * [[권교정]] / 마담 베리의 살롱 * [[한승희]] / 웰컴 투 리오 * [[송채성]] / 미스터 레인보우 * [[석동연]] / 말랑말랑 * [[한혜연]] / 말이 살찌는 오후 * [[장원선]] / 도도냥 * [[이마 이치코]] / [[백귀야행]] * [[요시나가 후미]] / [[사랑해야 하는 딸들]] [[분류:시간]][[분류:만화잡지/한국]][[분류:한자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