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서유기]]의 지명 == [[서유기]]에 등장하는 산. [[손오공]]이 [[석가여래]]의 손바닥, 즉 [[여래신장]]에 붙잡혀 봉인되었을 때 여래신장이 변해서 만들어진 산이다. 손이 변한 것이라 손가락 개수 만큼 높이 솟은 봉우리 다섯 개가 있어 오행산이라 불리웠다. 여기에 깔린 손오공은 그러고도 어떻게든 빠져나올려 했고, 그 때 여래가 시키는 대로 부적을 붙이자 산이 땅에 뿌리내려 딱 달라붙으면서 손오공은 겨우 고개만 내밀고 봉인당했다. 그 상태로 훗날 [[삼장법사]]가 올 때까지 쭉 봉인당한 채 기다리게 된다. 이 무렵, 당나라 시절에는 양계산[* 토번과 당나라의 국경지대에 위치하여 있어서 지은 이름이다.]으로 이름이 바뀌어 있었다. 손오공은 삼장법사에게 드디어 왔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반가워했고, 산 위의 부적을 떼어달라 한다. 그 다음 멀찍이 떨어져 있으라 한 뒤 산을 박살내고 튀어나오며 드디어 해방된다. 이렇게 되었으니 후일 남은 건 박살나고 남은 산 잔해 정도라 해야 할 듯. 1박 2일 시즌1에 이름이 나온 적이 있다. 퀴즈코너에서 '''"삼장법사 일행의 최종 목적지는?"'''이라는 질문에 은지원이 한 답이다. 물론 오답이긴한데 은지원이 진짜 서유기를 본 것은 확실해보인다.--날아라 슈퍼보드 보고 알았다 카더라-- == [[날아라 슈퍼보드 -환상서유기-]]에 등장하는 맵 == 남주 최하단에 위치해 있다. [[다섯 손가락 마을]]을 빙 둘러싸고 있으며 왼손을 세워둔 것 같이 생겼다. [[미로]]가 [[다섯 손가락 마을]]의 주점에 있는 노인에게 이야기를 한 후에 갈 수 있다. 엄지봉에서는 [[복면남자]]에게 구출되어 졸개들과 전투를 벌이는 이벤트[* 첫 전투에 나오는 적들이 가장 약한 적들이 아니다. 이름만 같으면 데이터도 같은 시스템이라서 원하는 이름을 가진 약한 적이 불가능. 때문에 첫 전투에서 전멸 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처음 행동력을 원래보다 많이 가지고 시작한다. 그래서 몇턴 동안 일방적으로 공격 가능하다. 문제는 턴을 낭비하거나 확률에 의해서 계속 미스가 뜨면 답이 없다.]가 있으며, 중지봉에서는 [[미스터 손|손오공]] 구출 이벤트, 약지봉에서는 [[페어리]] 이벤트가 있다. [[다이너마이트]]가 없으면 마을과 산을 왔다갔다하며 귀찮아지므로 미리 도구점에서 다이너마이트를 파는 상인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자. 중지봉에 있는 큰 바위에 다이너마이트를 쓰면 쇳덩이에 깔려 있는 손오공을 만날 수 있다. 손오공이 있는 존에는 페어리 가루가 있는데 그 가루에 닿아야만 약지봉에 있는 [[페어리]]들을 볼 수 있다. 몹들은 세지 않으나 게임 초반부에는 범위 마법을 쓰는 캐릭터가 없어서 하나하나 때려잡아야 하므로 귀찮을 수 있다. 손오공을 데리고 오행산을 빙빙 돌며 레벨업을 시키면 초보 범위 마법인 덩 킹콩을 얻을 수 있다. 오행산 이후에는 아스람 인공동굴까지 배틀 필드가 없으므로 동굴에서 졸개들을 쓸어 버리려면 이곳에서 빨리빨리 레벨업을 시키는 방법도 좋다. 이벤트 후에 [[다섯 손가락 마을]]에 가면 [[미스터 손|손오공]]을 보고 벌벌 떠는 마을 사람들 이벤트가 있다. 유용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니 촌장 아들과 노인에게 말을 걸자. 오행산 소지봉 동굴은 [[아스람]]으로 통하는 출구인데 이곳도 바위로 막혀있으니 다이너마이트를 쓰면 된다. [[분류:날아라 슈퍼보드 -환상서유기-]] == [[드래곤볼]] == 드래곤볼 152화에서 나오는 데 여기서는 원작 서유기하고는 별개로 후라이팬산의 평야 지하 쪽에 있다고 나온다. 저세상과 연결되어 있으며 죽은 자들이 원기가 되어 그곳에 들어오는 사람은 전부 사망한다고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