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홍정훈]]의 판타지 소설 [[창세종결자 발틴 사가]]의 등장 용어. [[오르크]] 제국 군부 최상위 대장군 다섯명을 말하는 용어로 군사부문에 있어서 실권 1위를 자랑한다. 물론 강력한 중앙집권국가인 오르크 제국 특성상 [[대막간]]과 대원수가 있기는 하다. 작중 등장한 오행기 대장군은 목행기의 [[발틴]]과 토행기의 [[사영환]], 금행기의 금려휘 셋 뿐이다. 이들은 [[오르크]]들의 비술인 [[오르크 오행기|오행기]]를 극한까지 익힌 자들이며 군부 전체 전체를 통솔하는 통솔한다. 상세한 내용은 나오지 않았지만 오의가 아닌 수준에서는 병사들도 호행기를 전수 받는 걸로 보인다. 또한 [[오르크]]제국에서 가장 뛰어난 장인들이 만든 것중에서도 특별히 뛰어난 것만을 골라 만든 오르크 워로드 건틀렛을 끼고 있어 쉽게 구별 할 수 있다고 한다. 목행기라고 해서 목행기의 기술만 아는게 아닌 다른 4기의 기술도 익히고는 있으나 오의까지 알고 있는건 아닌 수준이다. 하지만 [[발틴]]은 천부적인 자질도 있었기에 [[대막간]] [[사보려]]에게 일월의 비술을 받기 전에도 상당수 기술을 다룰 수 있었다. [각주] [[분류:창세종결자 발틴 사가/직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