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}}} ||||||||||||||<:><width=400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 ||<:><width=100>{{{+5 '''吳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下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阿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蒙'''}}} || ||<:>성씨 '''오''' ||||<:>몸 '''하''' ||||<:>아래 '''아''' ||||<:>어두울 '''몽''' || 오 땅의 어리석은 아몽([[여몽]]의 아칭)이라는 뜻. 힘만 세고 머리는 못쓰는 사람을 놀릴 때 쓴다. 출전은 《삼국지》 오지 여몽전에 인용된 《강표전》이다. 그러나 후한 말기의 군벌 [[손권]]이 부하 장수 여몽에게 학문에도 힘쓰라는 말에 여몽이 이를 받들어 학문에 힘썼고, 후에 오나라 도독 [[노숙]]이 단순한 무장에 지나지 않았던 여몽을 다시 찾아 담론을 나누게 됐을 때 전과는 [[상전벽해|하늘과 땅 차이 수준]]으로 달라진 그 탁월한 식견에 감탄하여 "그 옛날 오 땅의 여몽이 아니로소이다(非復吳下阿蒙)."라고 한 것에 비롯한다. 이때 여몽의 대답에서 불후의 명언인 [[괄목상대]]라는 말이 나왔다. [[괄목상대]]와는 여몽이라는 인물에서 나온 유래가 같으나 의미는 상반되는 사자성어라 할 수 있다. 사실 오하아몽은 사자성어라고 하기에도 부끄려운 그냥 중국식 농담, 남을 디스하기 위한 개드립일 뿐이다. 그나마 이 사자성어의 존재의의는 [[괄목상대]]의 의미를 더 부각시키기 위한 장치로 이용되는 것이다. [[분류:고사성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