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25년 영화]] [[분류:미국 공포 영화]][[분류:무성 영화]] [[분류:퍼블릭 도메인/영화]][[분류:음악을 소재로 한 작품]] [[파일:external/101language.com/dfc4f_03C003C000793582-photo-affiche-le-fantome-de-l-opera.jpg|width=350]] ||Le Fantôme de l'Opéra([[프랑스어]] 원제)|| ||The Phantom of the Opera([[영어]])|| ||Das Phantom der Oper([[독일어]])|| ||El fantasma de la opera([[스페인어]])|| ||Il Fantasma dell' Opera([[이탈리아어]])|| ||オペラ座の怪人([[일본어]])[* '오페라 극장의 괴인'. 원제나 다른 나라들의 번역 제목과 뜻이 따로 논다(…). ~~진짜 '유령'이 아니니 괴인이 맞긴 한데…~~][* 초기에는 'オペラの怪人(오페라의 괴인)'이라는 제목이었으나 원제에 포함된 l'Opéra라는 부분을 고유명사인 파리 오페라 극장(오페라 가르니아)를 지칭하는 것으로 간주하여 번역명을 변경하였다.(파리 오페라 극장의 경우 일본에서는 단순히 オペラ座라고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)]|| ||歌剧魅影([[중국어]])[* 歌剧은 '오페라'이며, 魅影은 Phantom의 역어로 보인다. 똑같이 원제에 Phantom이 들어가는 《[[보이지 않는 위험]](The Phantom Menace)》의 중제도 星球大战1魅影危机.]|| ||가극극장의 유령([[문화어]])|| [목차] == [[프랑스]]의 고딕 미스터리 호러 소설 == [[오페라의 유령(소설)]] 문서 참고. == 1을 원작으로 한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유명 뮤지컬과 그 주제곡 == [[오페라의 유령(뮤지컬)]] / [[오페라의 유령(노래)]] == 기타 미디어 믹스 ==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PhantomOp.jpg]] * 1925년에 론 채니(1883~1930)가 주연한 흑백 무성영화에서부터 영화로도 여러번 만들어졌는데, 1925년판이 가장 평이 좋지만 아무래도 100년이 되어가는 영화이니 요즘 보자면 지루한 감도 없지 않다. 하지만 그 캐릭터만큼은 [[드라큘라]] 나 [[늑대인간]]에 버금가는 진정한 몬스터로 꼽힌다. [[다크 유니버스]] 영화로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이 있었다. * [[나이트메어 시리즈]]에서 [[프레디 크루거]]로 알려진 로버트 잉글런드가 에릭으로 나온 1989년 영화도 있다. 그런데 이 영화는 1990년 [[http://blog.naver.com/stitches1/220170779291|영원한 사랑]]이라는 좀 해괴한 제목으로 국내 개봉했다. 1993년 7월 31일에 [[주말의 명화]]에서 잔인한 곳을 삭제 좀 하고 [[더빙]] 방영한 바 있다.제목도 그렇고 포스터도 한국에선 로맨스를 강조했지만 현지에서는 호러성을 더 강조하여 유령이 양아치들 목을 베어버리는 장면도 넣거나, 현대를 배경으로 했다가 과거를 가면서 전생 이야기같은 구조를 담았다. 하지만, 포스터부터가 프레디 크루거 로버트 잉글런드를 내세우면서 사람들에게는 오페라의 유령 간판을 단 나이트메어 영화인가 기대하게 만들었고, 결국 비평이나 흥행은 실패했다. 또한, 이탈리아 호러영화 거장 다리오 아르젠토까지도 호러판으로 영화를 만든 적이 있다. * 2004년에는 웨버의 뮤지컬 버전이 [[제라드 버틀러]]와 [[에미 로섬]] 주연으로 영화화 되었다. * 1975년, 1976년, 1984년 등 여러 번에 걸쳐 뮤지컬로 만들어졌다. 물론 웨버의 '바로 그' [[오페라의 유령(뮤지컬)|오페라의 유령]](1986)이 너무 압도적으로 유명한 탓에 싹 묻히고 말았지만... 그 중 하나인 뮤지컬 [[팬텀(뮤지컬)|팬텀]]이 한국에서도 공연했다. * 인기에 힘입어 여러가지 팬픽이 쏟아졌는데, 이중 유명한 것은 한국에도 출판된 [[맨해튼의 유령]]. 원작의 설정을 이것저것 손대놓았다. 크리스틴이 원래는 무용수였다거나, 에릭의 과거에 관한 추가적인 설정 등등.[* 사실 이런 설정들은 원작 소설이 아니라 웨버의 뮤지컬 버전을 차용한 부분이 많다. 다시 말해 원작이 아니라 뮤지컬의 후속작 팬픽인 셈.] 서문에서 대놓고 가스통 르루를 까고 있어 어그로를 끌었다. 하지만 소설 자체는 볼만한 편이다. * [[오스트리아]]의 밴드 [[Dreams of Sanity]]가 1999년 앨범 Masquerade에서 커버했으며,[* [[라크리모사]]의 틸로 볼프가 팬텀의 파트를 불렀다. 아무래도 라크리모사의 인지도가 넘사벽 급인지라 종종 라크리모사가 커버한 것이라 오해받는다.] 뒤이어 [[핀란드]]의 밴드 [[나이트위시]]가 리메이크하여 2002년 앨범 Century Child에 포함되기도 하였다. 또한, [[일본]]의 밴드인 [[리브 문]]도 이 곡을 리메이크 하였는데, 애시당초 심포닉 메탈 밴드를 표방한 리브 문을 결성한 이유 자체가 '나이트 위시의 Phantom of the Opera 라이브 영상을 보고 감동받아서'라고 밝힌 바 있다. 당연히 리브 문의 리메이크는 나이트위시의 영향을 많이 받이 받았고, 종종 나이트위시의 표절로 오해받기도 한다. * 세계관과 일부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18금 [[여성향 노멀 게임]] [[PersonA ~오페라의 유령~]]이 있다. * 1993년 Microprose 사에서 어드벤처 게임으로 나왔다. 내용은 1992년 파리의 라울이 과거로 돌아가서 크리스틴을 구하고 역사를 바꾼다는 내용이다. 음성지원 CD 버전으로도 나왔다. * 1995년, [[장국영]], 오천련 주연의 영화 야반가성(夜半歌聲 The Phantom Lover)이 오페라의 유령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. * [[웨슬리 스나입스]]와 [[로버트 드 니로]]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[[야구/창작물|야구영화]] [[더 팬]]이 뮤지컬 [[오페라의 유령(뮤지컬)|오페라의 유령]]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. * [[소년탐정 김전일]]의 에피소드인 [[오페라 극장 살인사건|오페라]] [[오페라 저택·새로운 살인|극장]] [[오페라 저택 제3의 살인사건|시리즈]] [[우타시마 리조트 살인사건|4부작]]이 오페라의 유령을 소재로 하였다. * [[파워퍼프걸(2016년 TV 애니메이션)|파워퍼프걸]]에서 오페라의 유령을 [[패러디]](?)한 게 있다. 제목은 '오페라의 버블스'([[http://tvpot.daum.net/v/77174809|링크]]).[* 여기서 [[버블스]]의 얼굴이 많이 망가진다. 팬들은 안 보는 게 좋다. ~~여기서 자신을 '다크 버블스'라 칭하는 성격이 이상해진 [[버블스]]를 볼 수 있다. [[중2병]]?~~] * [[아이언 메이든(밴드)|아이언 메이든]] 1집 Iron maiden 앨범에 오페라의 유령을 주제로한 곡이 있다. 아이언메이든뿐만 아니라 헤비메탈 전체애서도 손꼽히는 명곡이다. * 1974년에는 이 작품과 [[도리언 그레이의 초상]], [[파우스트]]를 뒤섞은 락 오페라 영화 천국의 유령(Phantom of the Paradise)이 개봉되었다. 감독은 [[캐리(소설, 영화)|캐리]], 1983년판 [[스카페이스]], [[미션 임파서블]] 등을 맡았던 [[브라이언 드 팔마]]이다. 흥행은 실패했지만 후에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. * 웹툰 [[유령극단]]의 5번째 에피소드가 오페라의 유령을 바탕으로 한 에피소드 이다. * [[명일방주]]의 오퍼레이터 [[팬텀(명일방주)]]은 [[오페라의 유령(뮤지컬)|뮤지컬 오페라의 유령]]과 [[에릭(오페라의 유령)|에릭]]을 오마쥬한 캐릭터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