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에이스 컴뱃 시리즈]] 세계관에서 [[제1차 대륙 전쟁]] 2년 후 [[에루지아|에루지아군]]의 잔당들이 전쟁에 불복해 '자유 에루지아'를 설립하고 장비를 탈취해 반란을 일으키는 사건이 일어난다 [[ISAF(에이스 컴뱃 시리즈)|ISAF]]는 이에 1기로 1개 전투비행단의 전력을 지난다는 [[모비우스 1]]과 [[조기경보기]] 1대만으로 이를 제압한다는 비상식적이지만, '''충분히 납득이 가는''' '오퍼레이션 카티나'를 발동. 반란군 제압 작전에 들어가게 된다. 여기서 나오는 말이 그 유명한 '''"[[모비우스 1]]은 1개 전투항공사단과 맞먹는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."'''이다. --모비우스 1 공인 괴물 인증-- 결국 자유 에루지아군은 [[모비우스 1]] 단 한기의 전력에 의해 제압. 마지막에는 [[기체빨]]로라도 어떻게 해보려고 했는지 [[제1차 대륙 전쟁]] 당시에 개발되고 있었던 최신예기인 [[X-02]]까지 싹싹 긁어서 저항해보지만 모비우스 1의 [[F-22]] 단 1기에 '''탈탈 털린다.''' 일견 비상식적으로 생각된 상부의 판단은 옳았다. 작중 대사로 보아 [[제1차 대륙 전쟁]] 종결 후 2년간 [[모비우스 1]]은 군을 떠나 있었던 모양. 클리어 화면에서 같이 작전했던 [[스카이 아이#s-1]]가 모비우스 1에게 군에 복귀해 남아줄 것을 요청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. [[분류:에이스 컴뱃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