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오토바이 장난.jpg]] [목차] == 개요 == 상대방을 눕힌 후에 발목을 붙잡고 발바닥으로 상대의 가랑이 사이를 진동시키는 장난이며, 부위가 부위인 만큼 간지럼과 수치심 같은 게 일어나기 때문에 친한 사이에나 치는 장난이다. 주로 남자대 남자로나 하는 장난이지만, 여자대 여자도 종종 일어나긴 하는 듯(...) == 상세 == 똥침과 같이 국부에다 하는 장난이 다들 그렇지만, 하지만 힘 조절을 잘못했다간 [[고자|영 좋지 않은 결과]]를 초래할 수도 있는 위험한 기술이니 조심해야한다. 힘조절을 잘못하면 고통을 유발하기도 하며, 이쯤 되면 장난의 레벨이 아니니 상대의 반응을 봐가면서 장난치자. 잘못하면 심각한 부상이 될 수도 있다. 남자들이라면 모두 당해 보는 장난이고, 그만큼 흔한 장난이다. 사실 생각해보면 부위도 부위거니와 방식도 상당히 민망하기 때문에 이리저리 나오기도 좀 그렇지만 워낙 유명한 장난인 만큼 각종 예능이나 개그 프로그램에서도 종종 나오기도 한다. 비단 한국에서만 있는 게 아니라, 이름만 다를 뿐 세계 각국에서 종종 이루어지는 장난이다. 일본에서는 '전기 안마(電氣アンマ)' 정도로 불리며, 이외로도 각국에서 행해지는 장난인 듯. == 이름이 같은 다른 행위 == 상대방의 다리를 붙잡고 [[오토바이]] 엉덩이 돌리듯이 엉덩이를 돌리는것. 효과음으로 '부릉 부릉'은 필수다. [[분류:성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