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Otto_Warburg.jpg]] [[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c/c1/Otto_Warburg.jpg|사진 출처]] Otto Heinrich Warburg([[1883년]]~[[1970년]]) [목차] == 개요 == [[독일]]의 생화학자로, [[노벨생리학·의학상]]을 수상하였다. 유대계 독일인 은행가 가문 [[바르부르크 가문]] 출신으로, [[아비 바르부르크]]와는 먼 친척 관계라고 한다. == 업적 == 그는 [[산소]]의 생물학적 작용과 [[세포호흡]]에 관한 연구의 권위자였다. 바르부르크는 [[헤모글로빈]]처럼 [[산소]]와 결합하는 [[철(원소)|철]]이 함유된 헴(heme)기를 가진 사이토크롬 효소군을 최초로 발견한 공로로 [[1931년]] [[노벨생리학·의학상]]을 수상하였다.이 연구는 세포의 호흡 과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, 이 외에도 대사과정에 반드시 필요한 생체화합물인 FAD와 NAD의 작용 기작을 규명하고, 암세포는 정상 세포에 비해 산소 소모량이 적다는 것도 밝혀낸 [[먼치킨(클리셰)|먼치킨]]이다. [[1944년]]에도 효소 연구의 공로로 노벨상 후보로 추천되어 수상 가능성이 농후하였으나 결국 수상되지 않았는데, 이는 당시 [[나치 독일]] 정권이 그가 [[유대인]]이라는 이유로 수상하지 못하도록 방해했기 때문이라고 한다. == 기타 == [[오존#s-1.1|오존 관련 유사과학]]에서 이 사람의 업적을 악용하는 경우가 있다. 암세포는 정상 세포보다 산소 소모량이 적으니 오존을 통해 산소를 잔뜩 공급하면 암이 생기지 않는다고 주장한다. [[분류:노벨생리학·의학상 수상자]][[분류:독일의 인물]][[분류:1883년 출생]][[분류:1970년 사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