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성씨/일본]] [목차] == 岡本 == [[일본]]의 씨(氏) 중 하나. [[한국]] 발음으로 읽으면 "강본"이 된다. === 목록 === * [[오카모토 나오코]] (아이돌) * [[오카모토 나츠미]] ([[배우]]) * [[오카모토 노부히코]] ([[성우]]) * [[카이(작가)|오카모토 마나부]] ([[시나리오 라이터]])[* 필명 [[카이(작가)|카이]]로 알려져 있다.] * [[오카모토 마나미]] - [[아이돌 마스터 ~디어리 스타즈~]] * [[오카모토 마야]] (성우) * [[오카모토 마요]] (가수) * [[오카모토 미유]] - [[Wake Up, Girls!]] * [[오카모토 린]] ([[만화가]]) * [[오카모토 신야]] (전 [[LG 트윈스]] 투수) * [[오카모토 요시키]] (디렉터) * 오카모토 잇페이 (1886 - 1948) : 아사히신문의 만화기자 출신으로, '오락'으로서의 만화를 최초로 확립한 사람이다.[* 일본 최초의 직업 만화가는 기타자와 라쿠텐(1876 - 1955)이다.] 1915년 일본 최초의 만화가 단체 '도쿄만화회'를 결성하기도 했다. * [[오카모토 지로]] ([[슈트 액터]]) * [[오카모토 카즈마]] ( [[요미우리 자이언츠]] 내야수) * [[오카모토 케이토]] - [[Hey! Say! JUMP]] * [[오카모토 타케시]] (테러리스트) * [[오카모토 토모타카]] (카운터테너) * [[오카모토 히로시]] (성우) == [[진 여신전생 2]]의 등장인물 == 땅딸막한 체구에 [[애꾸눈]]이 특징인 트레이너. 모티브는 [[탄게 단페이]]. 젊은 시절에는 투기장 챔피언 도전 자격을 얻을 정도의 강자였지만 챔피언 결정전에서 패하고 지금은 중증의 도박 중독자가 되었다.시작해보면 주변 모든 상인들에게 빚을 지고 있으며 어떠한 물건도 살 수 없다. 번화가쪽의 체육관 관장인 하네다하고는 앙숙 관계. 어느날 악마와 싸우는 [[알레프]]를 보게 되었고 한번에 그의 소질을 간파한 오카모토는[* 처음봤을때부터 전신에 전류가 흐를 정도로 그를 키우는 것이 운명이라고 여겼다고.] 이것이 인생 최후의 찬스라고 생각해 알레프를 자신의 체육관에 데려와 전사로 훈련시킨다. 어찌저찌 하다보니 알레프는 하네다 체육관 최강의 전사인 레드베어를 쓰러트리고 챔피언에 등극하게 되고 오카모토는 하네다 체육관을 가지게 된다. 그 뒤 수많은 전사 후보생들이 오카모토의 훈련을 받기 위해 몰려오고 인생이 제대로 피게 되지만 도박중독은 고치지 못한다. 관련된 뒷 이야기가 있는데 챔피언 결정전에서 승리하고 다시 콜로세움으로 가보면 파이트 머니로 나온 1백만 마카를 오카모토가 삥땅쳐서 모두 카지노에 갖다박은걸 알수 있다.. 최후는 [[센터 원로원]]이 방해물을 제거하기 위해 아바돈을 시켜 발하라 에리어를 삼키는 것에 휘말려 소화되어 버린다. 덧붙여 진여신전생2 GBA판에선 여기서 아바돈 뱃속에 있는 우승 트로피를 발견할 수 있다. 이걸로 비져너리에서 알레프가 떠난 이후 오카모토의 독백을 들을수 있는데...묘하게 슬퍼진다.[* 알레프가 떠난 후, 체육관은 크게 번성해 여러 선수들이 들어오지만 그 많은 선수중에서도 알레프만한 놈은 없었고 앞으로도 그를 능가하는 선수는 나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면서...카지노로 가버리는 내용이다.] 참고로 모바일로 나온 20XX에서 [[중간보스]]로 등장한다. 바로 알레프 전대의 챔피언이 주인공이기 때문. == 일본의 기업 == [include(틀:성적요소)] オカモト 일본의 고무 및 플라스틱 필름 제품 제조회사. 그 중에서도 [[콘돔]]으로 유명하다. 1934년 설립된 '일본고무공업'이 모체이며 1958년 리켄고무를 합병하고, 1968년 오카모토고무를 합병하여 현재의 형태로 바뀌었다. 1985년 현재의 사명으로 바꾸었다. 대표 상품으로는 [[0.03]]시리즈와 스킨레스 시리즈, [[베네통]] 콘돔(OEM)이 있다. 초박형 콘돔 계통에서 사가미의 [[사가미 오리지널]]과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다. 이로 인해 [[네이버]], [[다음]] 같은 한국 포털사이트에서 ‘오카모토’ 를 검색하면 성인인증이 뜬다. 설립연도에서 알 수 있듯 1945년 이전 설립된 기업이며, [[전범기업]]이다. 성병 예방을 위해 [[일본군]]에게 '돌격일번'(突撃一番)이라는 콘돔을 보급했다. 지금의 콘돔과 달리 고무로만 만들어진 건식이며 물량이 부족해서 한 콘돔을 물에 씻어 여러번 재사용했다는 위안부 피해자의 증언도 있다. >“평일 낮에는 주로 내 옷을 빨거나 삿쿠[* 콘돔의 당시 표현. 봉지를 뜻하는 영어단어 'sack'을 일본식 발음으로 읽은 것이다.]를 씻었다. 군인들이 쓰고 간 삿쿠를 안팎으로 깨끗이 씻어서 소독하고 약을 발랐다가 다시 사용했다” >-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정신대연구회편, <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 증언집> 1, 한울, 1993, 114쪽 문필기할머니- > “삿쿠는 우리에게 맡겼다. 그런데 삿쿠가 아주 귀했다. 그래서 한번 쓴 삿쿠를 병에 모아 두었다가 시간이 있을 때 냇가에 가서 빨았다. 비누로 씻어서 햇볕에 말린 다음 하얀 가루로 된 소독제를 뿌려 다시 사용했다. 이 일을 할 때가 제일 싫고 죽고 싶었다.” >-앞책, 235쪽 김복선 할머니-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143&aid=0000044386|관련기사]] [[http://wf.truetruth.org/bbs2/zboard.php?id=true_essay&page=4&sn1=&divpage=1&sn=off&ss=on&sc=on&select_arrange=hit&desc=asc&no=66|관련내용]] 다른 전범기업들처럼 적극적으로 전쟁에 협력하며 전쟁에 도움이 되는 군수품, 중공업품 지원을 한 것이 아니라, 일상적인 물자를 조달했을 뿐이기 때문에 전범기업이라고 부르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도 있다. 콘돔은 생필품으로, 일본군만 아니라 독일군,영국군, 미군 등등도 모두 지급 받았다. 만약 오카모토가 적극적으로 개입했었다면 위 사례처럼 '재사용'을 하게 두지않고 일회용인 콘돔을 어떤방법으로 통해 자신의 이득을 감소하고 ''' '재보급'이 이루어 졌을것이다.''' [* 전투기를 만들었던 [[미쓰비시 중공업]]은 자신의 이득을 따르기보단 [[일본군]]의 주문제작에 맞추어 [[카미카제]]전용 전투기를 만들기도 했고 [[일본군의 육해군대립]] 상관없이 육군 해군의 항공편대에 모두 보급을 널리하도록 적극적으로 나섰다.] 따라서 관점에 따라 이불이나 휴지를 조달한 거나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는 주장이다. 물론 위에서 언급하였듯 이 '생필품'이 위안부에게 사용되었다는 점이 논란의 핵심이 된다. '오카모토가 직접적으로 개입하지는 않았으나 위안부 문제에 대해 간접적으로 책임이 있다'[*예시 대북제제관련 방관했던 기업] vs '그저 일본군조직이 수요자로써 소비할뿐 책임을 물기에는 한계가 있다'[*예시 범행계획 세우고 미리 구입했던 총기와 자동차들] 이렇게 의견이 갈리게 되는 것. * 공장이 후쿠시마 주변에 위치해있다 [[분류:여신전생 시리즈/등장인물]][[분류:성씨/일본]][[분류:일본의 기업]][[분류:성인용품]][[분류:전범기업/일본 제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