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0066657_4cbcfb241e6fc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투하트]]의 서브 캐릭터들로 [[후지타 히로유키]], [[카미기시 아카리]], [[호시나 토모코]]와 같은 2학년 B반의 [[동급생]]. 특히 토모코와는 1학년부터 같은 반으로, 그녀의 감춰진 내면의 성격과 속사정을 잘 모르는 탓에 줄곧 [[이지메]]의 희생양으로 삼아 왔다. 게임판에서는 머리카락 색깔과 눈동자 색깔이 동일한 전형적인 [[미연시]]계 [[엑스트라]] 비주얼이었지만 애니메이션판에서는 비교적 평범한 배색으로 변환했다. 이후 이식된 게임들에서도 애니메이션과 동일하게 변했다. --그리고 노골적인 [[마빡]]화-- [[트윈테일]]이 오카다, 비대칭 가르마가 마츠모토, 대칭 가르마가 요시이이다. 한국판에서는 순서대로 상미, 정아, 민주라는 [[이름]]으로 등장한다. 담당 성우는 각각 [[키무라 아키코]]/[[한신정]], [[야나기하라 미와|호시카와 마이]]/[[한채언]], [[소노자키 미에]]/[[전숙경]]. 오카다, 마츠모토, 요시이는 이들의 [[성씨]]로 원작에서는 [[풀네임]]이 언급되지 않는다. 다만 TV판에서는 각각 오카다 메구미~~[[오가타 메구미]]가 아니다!~~, 마츠모토 리카~~이 쪽도 [[마츠모토 리카|성우]]와는 상관없다!~~, 요시이 유카리로 나온다. == 상세 == 토모코가 2학년으로 진급하고 나서도 내키지도 않는 [[위원장]]직을 다시 맡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이 3인방이 위원장으로 강력하게 추천했기 때문이다. 물론 그 이유도 순전히 토모코를 엿먹이고 싶어서였다. 하지만 토모코는 계속 쿨하게 대처해 왔으며, 그녀의 그런 반응에 더욱 더 화가 난 이들은 토모코의 노트에 온갖 심한 말들을 낙서해 놓는 식으로 괴롭힌다. 이걸 우연히 보게 된 히로유키가 토모코를 도와주려고 했지만, 토모코 본인이 완강하게 거부해서 일단은 넘어갔다. 일단 히로유키는 누구의 소행이라는 걸 짐작했던 상황. 토모코가 여전히 꺾이질 않자, 세 사람은 교과서에다가 낙서를 하기로 모의를 하는데 마침 마사시와 지나가던 히로유키가 세 사람이 아무도 없는 교실에 있는 걸 보고,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다 듣고 교실에 들어온다. 히로유키가 추궁을 하자 처음에는 시치미를 뗐지만, 계속되는 추궁에 다혈질이던 오카다가 자폭하는 바람에 확실한 증거까지 잡힌다. 이후 히로유키가 말로 훈계를 하자 마츠모토와 요시이는 반성하는 기색이 좀 있었으나, 오카다만은 끝까지 개겼다. 그러자 토모코에게 사과하지 않으면 자신이 직접 손을 쓰겠다는 히로유키의 말에 마츠모토와 요시이가 오카다를 설득하고 3사람 모두 토모코에게 사과하는 것으로 끝. ~~히로유키 입장에서는 고마운 플래그 보조요원~~ 애니판에서 역시 첫화부터 토모코를 열심히 괴롭힌다. 문화제 에피소드에서도 지들 멋대로 행동하여 토모코와 충돌하지만 히로유키 일행의 현명한 대처로 그럭저럭 잘 풀어나갔다. 오카다는 3인방의 리더격이며 입심이 강하고 먼저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. 감정이 격해지면 막말도 서슴없이 하며 즉흥적으로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거침없이 행동하는 [[다혈질]] 타입이다. 토모코를 괴롭히기로 처음 생각한 것도 오카다이며 그 이유도 '''자기 마음에 들지 않아서'''였다. 결국 마지막까지 토모코에 대한 악감정을 풀지 않았다.[* 나머지 2명에게 끌려 가긴 했지만 끝까지 내키지 않다는 표정을 지었다고 한다. 실제로도 대부분의 집단괴롭힘이 시작되는 단초를 제공하는 타입이 이런 사람들이다.] 마츠모토는 3명 중 가장 느긋하며 약간 [[보케]] 기믹을 보유하고 있으며 바른 말로 훈계하면 쉽게 휩쓸리는 솔직한 면도 있다. 요시이는 가장 판단력이 정확하고 말을 잘 알아듣는 성격이지만 오카다에게 이끌려서 토모코를 괴롭히는 걸 말리지는 못한다. == 그 외 여담 == [[고 투 하트]]에서는 토모코에게 붙어먹는 [[엑스트라]] 생활을 청산하고 그 동안 마음에 두었던 [[남캐]]들에게 대쉬하기로 결심하는데, 이 과정에서 오카다는 야지마군[* 아카리에게 대쉬하려 했던 엑스트라 남학생. --플래그 보조요원끼리 마음이 맞았나--]을, 마츠모토는 [[사토 마사시]]를 이야기하는데 요시이가 난데없이 히로유키를 [[짝사랑]]하고 있었다며 [[뜬금포]]를 터뜨렸다.[* 그리고 이 [[동인설정]]이 나중에 다른 [[에로 동인지]]들에서 적극적으로 재활용된다. 특히 --겁도 없이 감히-- [[주인공]]에게 덤비려 한 요시이가 가장 많은 혜택(?)을 받았다.] 이렇게 3명이 몰려 다니며 누군가를 괴롭히는 [[기믹]]은 후에 [[투하트2]]에서 [[이름 모를 3인방]]이 물려받았다. 다만 이 쪽은 [[히로인]]이 아니라 [[주인공]]을 괴롭히는 역할이다. [[분류:ToHeart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