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일본 [[시가현]]의 현청소재지 == [[오츠시]] 항목 참조. == [[미야모토 무사시]]의 연인 == 요시카와 에이지의 소설 [[미야모토 무사시]]와 이를 원작으로 한 만화 [[배가본드]]의 [[히로인]]. 작중 최고의 [[미녀]]이며 어렸을 적부터 미야모토 촌에서 다케조, 마타하치와 함께 [[소꿉친구]]이자 [[죽마고우]]로 자랐다. 갓난아기였을 적에 누군가가 [[피리]] 하나와 함께 보자기에 싸서 [[절(불교)|절]]에 버리고 간 것을 마타하치의 어머니인 [[오스기]]가 거두어 길렀다. 애초부터 오스기는 오츠를 며느릿감으로 점찍어 놓고 길러온 듯하다. 다케조와 함께 전쟁터로 나간 마타하치가 돌아오면 그의 신부가 되기를 기다려왔으나, 다케조 혼자서만 돌아온데다 [[오코]]라는 여인에게서 마타하치는 이미 자신의 남편이 되었으니 잊으라는 편지를 받게 되었다. 이에 마타하치에 대한 배신감과 더불어 다케조에 대해 오랫동안 품고 있었던 자신의 애정을 깨닫는다. 다케조의 여행에 동참하고 싶어했으나 [[츤데레]]인 다케조가 '여자를 데리고 다니면 무사수행에 방해된다'며 거절했다. 그 뒤 [[타쿠앙]]의 주선으로 야규 가에서 지내게 되며 [[야규 세키슈사이]]의 말벗이 되어준다. 사실 다케조에게도 그녀는 마음의 고향이자 어렸을 적부터 가슴에 품어온 애틋한 감정의 대상이기도 하다. 부상을 당해 자리에 누워있을 때도 [[꿈]] 속에서 오츠를 보고 반가운 마음에 와락 껴안거나, 오츠가 [[누드]]상태로 그를 색기있게 바라보기도 했을 정도.(...) 워낙 미녀인지라 야규 가문의 모든 남자들이 그녀에게 반했다. [[야규 토시요시]]도 우연히 오츠를 보고 반했고, 심지어 한 수 가르침을 받고자 찾아온 [[요시오카 덴시치로]]도 그녀에게 넋을 잃는 듯한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. 야규가에서 다케조와 만난다. 다케조가 떠난 이후 남겨진 죠타로와 함께 그를 찾으러 야규가를 떠난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ㅇ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