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bordercolor=#878787><tablealign=center> [[파일:/news/200710/19/osen/20071019194013.659.0.jpg]] || || '''이름''' || 오충훈 || || '''생년월일''' || [[1990년]] [[5월 12일]] || || '''출생지''' || [[서울특별시]] || || '''혈액형''' || [[O형]] || || '''신체''' || 키 171cm || || '''소속''' || SKT T1 → 은퇴 || || '''주 종목''' || [[스타크래프트]] || || '''종족''' || [[테란]] || || '''ID''' || Shudder_V_ || || '''별명''' || 헝그리 복서 || || '''팬카페''' || [[http://cafe.daum.net/dhcndgns|참조]] || [목차] == 수상 경력 == * 2005년 제15회 커리지 매치 입상 * 2006년 제2회 준프로게이머 평가전 우승 * 2007년 [[EVER 스타리그 2007]] 16강 * 2007년 [[곰TV MSL 시즌3]] 32강 == 전적 == ||<-4><tablebordercolor=#07a37b><bgcolor=#ff2400> '''{{{#ffffff 오충훈의 스타1 양대 개인리그 A매치 통산 전적}}}''' || || 방송사 ||<bgcolor=#ff0000> {{{#white 온게임넷 A매치 총 전적}}} ||<bgcolor=#031320> {{{#white MBC게임 A매치 총 전적}}} ||<bgcolor=#ffffff,#191919> '''양대 개인리그 합산 전적''' || || vs 테란 || 7전 3승 4패 (42.9%) || 3전 0승 3패 (0.0%) || 10전 3승 7패 (30.0%) || || vs 저그 || 3전 2승 1패 (66.7%) || 1전 1승 0패 (100.0%) || 4전 3승 1패 (75.0%) || || vs 프로토스 || 2전 1승 1패 (50.0%) || 3전 2승 1패 (66.7%) || 5전 3승 2패 (60.0%) || || 총 전적 || 12전 6승 6패 (50.0%) || 7전 3승 4패 (42.9%) || 19전 9승 10패 (47.4%) || == 소개 == [[대한민국]]의 前 [[스타크래프트]] [[프로게이머]]. [[2006년]], SKT T1 연습생 선발 대회 1024강에서 3위를 차지하고 연습생으로 들어가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하였다(우승 : [[이승석]], 준우승 : [[도재욱]], 3위 : 오충훈, 4위 :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). [[SK텔레콤 T1/스타크래프트|SK텔레콤 T1]] 소속이던 [[테란]]으로 [[드래프트/스타크래프트 시리즈#s-2.4|2006년 하반기 드래프트]]에서 SKT T1의 1차 지명으로 입단하였다. 이후, 데뷔하자마자 양대리그 예선을 뚫고 진출한다. 헝그리 복서라고 불릴 정도로 공격적인 스타일로 [[김준영]]을 메카닉으로 제압하는 경기를 보여준 바 있다. 그러나 [[프로리그]]에서는 거의 [[팀플레이#s-2|팀플]]만 전담했다. 심지어 2008년 8월 이후로는 모습조차도 드러내지 않다가 결국은 [[은퇴]]했다. 이에 대해 [[철구(인터넷 방송인)|철구]], [[김봉준]], [[임홍규|홍구]], 도재욱 합방에서 [[썰]]을 풀었는데, 당시 SKT T1은 연습실에서 스타크래프트 이외의 게임들은 일체 금지였고, 만일 몰래 하였다가 적발되면 바로 방출 조치하는 시스템이었다.[* 이는 사실이다. 선수 시절 [[도재욱]]은 프로리그 경기 종료 후 팬 미팅에서 모 팬의 이 질문에 대해 "딴 게임 하면 짤려요."라고 짧게만 언급을 한 적이 있는데, 그 정도로 당시 SKT T1의 연습실 규정은 굉장히 엄격한 분위기였었다고 한다. 프로리그에서 팀이 [[이영호]]한테 [[도택명]]이 [[역올킬]]을 당했을때 처럼 치욕적인 경기결과를 낳거나 성적 부진이 장기화될 시 '''선수단 전원''' 외출, 외박 모두 금지였을 정도이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? 참고로, [[김성제]]의 욘세토스 사건이 이 기간 중에 일어났다. 다만 이 시기에는 [[eSTRO|일부 팀]]을 제외하고는 이 정도로 연습실 분위기가 엄격했던 팀이 다수여서 SKT T1이 특별히 두드러지진 않았던 편이다. 전기의자 소리도 나온 [[화승 오즈]]도 있었던 마당이라...] T1은 연습실과 숙소가 따로 분리가 되어 있었는데[* 참고로, SKT T1의 숙소와 연습실이 분리된 것은 [[박용운]] 감독 부임 후였던 2008년부터다.] 연습 시간이 오전 11시부터 [[새벽]] 3시까지였었고, 출근 시간은 오전 10시 30분까지였다고 한다. 그러다 보니 선수들은 잠이 많이 부족해서 아침에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비몽사몽하면서 출근을 겨우 하는 수준이었는데, 오충훈은 평소 출근 시간보다 1~2시간 일찍 출근해서 몰래 [[바람의 나라(게임)|바람의 나라]]를 플레이했고, 당시 [[박용운]] 감독은 계속 일찍 출근하는게 뭔가 수상쩍었는지 기습적으로 일찍 출근했는데, 하필이면 재수없게도 바람의 나라를 하고 있는 걸 들키는 바람에 방출조치당했다고... 데뷔 초에 인상적인 플레이로 오히려 당시에는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[* 오충훈 [[본인]]이 프로리그 1군에서 팀플레이 전담, 그리고 개인리그 활약을 할 당시 정명훈은 [[2군]] 평가전에서나 놀고 있었다. 물론 정명훈은 이 당시 2군 평가전 다승왕을 찍으면서 [[2008년]]을 기점으로 기회를 얻고 이후 T1테란의 대들보로 날아오르긴 하지만...]보다도 더 많은 푸쉬를 받은 선수였음에도 재능에 비해 노력이 부족한 [[케이스]]로 크게 성장하지 못한 선수. 이 점은 예전 팀 [[선배]]였던 [[김현진]]과 비슷한 케이스인데, 김현진도 데뷔 초기에는 [[더블커맨드]] 전략의 선두주자로써 위상이 대단했고, 당시 신예 3대 테란으로[* [[이윤열]], [[서지훈]], 김현진.] 불릴 정도로 큰 유망주였으나, 본인 외의 2명은 모두 [[온게임넷 스타리그]] 우승도 한번 이상 해보았고[* 특히 이윤열은 [[골든마우스]]까지 획득하였다.] 팀리그에서도 확실한 추축 멤버들로써 활약한 에이스들이였지만 김현진은 개인리그 최고 성적이 3위였고, 그 후 개인리그에서는 16강에서 매번 탈락했다. 심지어 프로리그에서도 당시 동양팀에서는 [[임요환]], [[최연성]] 등에 밀려서 자주 출전하지 못하였고 출전해도 무기력하게 패배하는 모습이 많았다. 결국 김현진은 04 프로리그 결승전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해 팀에 [[준우승]]을 안겨주었고 그 후에도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T1에서 방출당하게 된다. 그 후 김현진의 인터뷰에서는 T1 소속 당시 [[게임]]에 흥미를 잃었으며 노력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고 이야기 하였다. [[분류:프로게이머/스타크래프트]][[분류:1990년 출생]][[분류:서울특별시 출신 인물]][[분류:2006년 데뷔]][[분류:T1/이적 및 은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