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북산)] [[파일:attachment/오중식/11.jpg]] [[슬램덩크(만화)|슬램덩크]]의 등장인물. 본명은 쿠와타 토키, SBS판 이름은 진상욱. 생일은 7월 28일. 성우는 [[양호열]], [[전호장]]과 동일한 [[모리카와 토시유키]]/[[김일(성우)|김일]](SBS판 전기), [[안종덕]](SBS판 후기). [[북산]]고 농구부 1학년으로 키 163cm, 포지션은 포워드 - 가드, 등번호는 15번.[* 원래 13번이었는데 [[정대만]]이 돌아온 후 15번으로 바뀌었다.] [[이호식]]과 같은 중학교 출신으로 키는 농구부 1학년 부원 중에선 최단신, 곱슬머리에 귀엽게 생긴 인상을 갖고 있다. 이호식, [[이재훈(슬램덩크)|이재훈]]과 마찬가지로 실력은 [[강백호(슬램덩크)|강백호]], [[서태웅]]에게 미치지 못하지만, [[채치수]]의 지옥훈련을 견뎌내면서 끝까지 남은 5인의 1학년 중 한 명. 강백호와 서태웅을 제외한 1학년 3인방 중에서 출연 비중은 그나마 높은 편이다. 송태섭과 정대만의 관계를 물어봤었던 것도 바로 이 친구였다. 다른 주전멤버들이 전부 후덜덜한 실력을 가졌기에 공식전에 자주 참여는 못했지만, 북산이 100점차 경기로 압승을 거뒀던 노성고교와의 경기에는 이호식, 이재훈과 함께 출전했던 경력이 있다. 능남전에선 탈수로 쓰러진 정대만을 데려가 음료수를 사 주는 모습도 나온다. 능남전과 시합이 끝난 뒤 북산이 전국대회에 진출 티켓을 따낸 뒤 강백호와 이호식, 이재훈과 함께 체육관 바닥 청소를 하는 도중에 서태웅이 늦게 오자 강백호와 서태웅이 싸우려는 순간 그가 강백호에게 서태웅과 실전경기에서 뛰는 모습이 너무 부러웠다며 자기도 언젠가 함께 뛰는 그 날이 오길 기다리고 있다며 강백호에게 감동을 주는 말을 하면서 강백호가 3인방을 덮썩 안았다. 1학년들 중에서 리더십이 돋보이는 모습을 가끔 보이는데, 3학년이 되었을 때 부주장이 될 가능성도 있는 캐릭터.[* 실력이 넘사벽인 데다 1학년 때부터 주전이었던 강백호와 서태웅이 각각 주장과 부주장을 맡을 가능성이 높지만, 둘 중 하나가 어떤 이유로 빠지게 된다면 가능하다. 가령 강백호가 복귀에 실패한다든가, 서태웅이 미국 유학을 떠난다든가. 그걸 제하고도 강백호와 서태웅이 시합에서 팀을 이끌 수 도 있지만, 평소 팀을 이끌어나갈 성격들이 아닌터라.... 단, 서태웅은 중학교 때 주장을 한 적이 있고 후배에게 존경받는 선배였다.] 풍전과의 시합 하프타임 때 강백호에게 서태웅의 상태를 같이 보러가자고 했다가 슬리퍼 홀드와 박치기 콤보를 맞은 적도 있다. 그리고 상양&능남과 친선경기에서는 점수판을 넘기는 역할을 했다. 극장판 3편에서 녹성고교와의 연습시합 때문에 북산 농구부가 녹성고교를 방문했을 때 우연히 만난 녹성에 재학 중이던 중학 동창으로부터 녹성 농구부의 진면목을 듣고, 이걸 채치수를 비롯한 부원들에게 전해주는 역할도 맡았다. 그리고 4편 성우진 은퇴경기에 출전했었다. 후일담인 10일 후에선 채치수와 [[권준호]]가 빠짐으로서 팀에 생긴 공백을 메꾸고 레귤러가 되기 위해, 이호식, 이재훈과 함께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을 보인다. [[분류:슬램덩크/등장인물/북산고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