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인터넷 강사/공단기]][[분류:공인회계사]] [[분류:연세대학교 출신]] ||||<tablealign=center> [[파일:오정화회계사.png|width=100%]] |||| |||| '''오정화'''' || || '''출생''' ||[[1978년]], [[전라남도]] [[강진군]] || || '''학력''' ||[[전남과학고등학교]](1994~1997)[br][[연세대학교]] 영어영문학 학사(1998~2003) || || '''소속''' ||세무회계법인 밸류그램 대표[br] [[공단기|[[파일:h1_logo.png|width=20%&bgcolor=#fff]]]], 금융단기, 공기업단기(회계학 강사) || [목차] == 개요 == 현직 [[공인회계사]]. 공무원 회계학의 압도적인 점유력을 가진 1타 강사이다. 늘상 "회계학 강의 시작하겠습니다"로 수업을 시작한다. [[전라남도]] [[강진군]]에서 태어나 [[전남과학고등학교]]와 [[연세대학교]]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. 회계사 시험 동차합격으로 유명하며[* 구체적으로는 첫 해 1차 낙방 후 다음해 동차합격.] 삼일 및 삼정회계법인에 재직한 경력이 있다. == 강의 == 9급 공무원 선택과목[* 다만 2022년부터는 필수과목이 된다] 중 수험생들이 회계학을 상대적으로 많이 기피한다는 점을 들어서[* 특히 지방 쪽 학원으로 갈수록 이 현상은 진짜 심한 편이다. 게다가 세법도 잘 선택하는 과목이 아닌데, 세법은 휘발성이 높다 보니.... 여러 직렬과의 응시 호환성 때문에 행정학과 사회에 비해 밀린다.] 오리엔테이션이나 개념강의 초반에 "회계학은 큰 마음을 먹고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"는 점을 강조한다. 사회 과목에 비해 조정점수가 비교적 잘 나온다는 점을 어필하고, 입직 후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. (세무직으로 들어가면 5년 내에 회계실무능력 검정시험을 통과해야 승진되는데, 1년에 걸쳐 공부해도 힘든 회계를 몇 주 안에 몰아쳐서 배우는 게 전혀 쉽지 않다고...) 주결산 혹은 월결산 방식의 복습 방법을 강조하시는 편. 강의에 최적화된 목소리에 말을 잘 하고 템포가 빠른 편이라 강의력은 좋은 편이고 특히 시간 단축이 중요한 회계학 문제풀이에서 극강을 자랑한다. 짬뽕계정, 현금흐름표 방식의 문제풀이를 선호하는 편. 다른 강사 대비 커리를 촘촘하게 잘 깔아놔서 초심자나 비전공자도 쉽게 따라가는 편. 특히, 기본서와 응용문제집인 천제는 공무원회계학의 거의 바이블 수준으로 알려져 있고, 심지어 공기업 준비생들도 많이 보는 편 단점으로는 수험과 관계없는 여담이 길어질 때가 많다는 것. 주로 기업 및 실무 관련 여담과, 합격과 관련된 정신교육이다. 2022년 대비부터는 세법 강의도 진행한다. == 교재 및 강좌 == 2021년 대비 기준. * 오정화 회계학 재무회계(7~8월/9~10월) - 기본강의는 7~8월에, 심화강의는 9~10월에 개강. * 오정화 회계학 재무회계 플러스 - 2020년 대비에서 추가된 재무회계 보조교재. * 오정화 회계학 원가관리회계(9~10월) * 오정화 회계학 정부회계(1월) * 오정화 회계학 기출플러스(11~12월) * 오정화 회계학 썰전(11~12월) - 서술형 문제 대비용 교재 및 강의다. * 오정화 회계학 회계 1000제(1~2월) - 강의는 Level 1, Level 2만 제공. * 오정화 회계학 점핑플러스(1~2월) - 고난도용 교재 및 강의다. 2021년에는 제외. * 오정화 회계학 베스트 모의고사(1월) * 오정화 회계학 실전동형 모의고사(3월) - 국가직 대비용 * 오정화 회계학 봉투 모의고사(4~5월) - 지방직/서울시 대비용이며, 강의에서는 회계 1000제 Level 3도 포함. == 어록, 말투 == * -한다잉~ * 선.생.님. 이거 아.닌.가.요.(학생흉내) * 대화돼(요)? * 클리어? * --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건널 뻔했다.--[* 계산 실수를 하였을 때.] * --비비적거리는 거미-- * --굴러굴러 원금에 얹혀-- * --그건 꽃등심을 놓고 결정하는 거야-- == 여담 == * 자녀가 2명 있다. * 프로필 사진은 젊을 때의 사진으로, 국어 강사 [[이선재]]와 마찬가지로 평생 쓸 것이라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