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toei-anim.co.jp/charapic13.gif]] [목차] == 개요 == [[디지몬 세이버즈]]의 등장인물. [[최건우]], [[최민지(디지몬 시리즈)|최민지]]의 [[어머니]]로, [[최영재]]가 실종된 이후 혼자서 건우와 민지를 기르고 있다. 성우는 [[코우다 마리코]] / [[이지현(성우)|이지현]]. 일본판 이름은 다이몬 사유리(大門 小百合). == 상세 == 중학생 아들과 초등학생 딸을 슬하에 두고 있는 엄마치고는 엄청난 동안의 '''미인'''[* 디지몬 시리즈의 엄마들은 비교적 사실적인 외모를 지녔다. [[마키노 루키|세나]]네 엄마는 30살도 안 됐으니 예외로 치고...] 특히 생머리를 한 모습은 완전 미소녀가 따로 없다. 게다가 목소리를 들어보면 10대 초인 치카와 나잇대가 비슷하게 들릴지도 모를 정도로 목소리가 어리다(...) 성격은 만사에 태평하고 온화한 성격이다. 예를 들어 하늘에서 디지타마가 떨어지자 '''이걸로 계란말이 해 먹으면 좋겠네~'''라고 한다. 마사루가 집안에 수많은 식객들을 끌고 와도 절대로 신경쓰는 일이 없었다.(...) 심지어 [[아구몬]]이 대놓고 '''유리야(사유리)~!'''라고 반말을 까도 그러려니 하며 넘어가는 수준. 이런 것을 보면 빼어난 미모만큼 마음씨도 넓은 [[대인배]]. [[이쿠토]]나 [[토마 H. 놀슈타인]]도 이런 부분에 상당히 마음을 놓게 된듯. 요리솜씨 역시 빼어나서 작품에 나오는 인물 대부분이 오유리의 음식을 먹고 홀딱 넘어간다... 특히 계란말이는 이 작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식. 마지막 화에서 아구몬이 현실세계에 남아있으면 할 일도 없으니 '''유리(사유리)가 만들어준 계란말이나 탐하는 애완동물'''이 될 것이라고 걱정할 정도였다. 디지털 월드에 관해 알고 있는 인물이라, 아구몬이 나타났을 때에도 당황하거나하지 않고 모르는 척 넘어갔다. 일단 아들이 [[DATS]]에 들어간 것을 눈치채고 있었고 아들이 다치지 않을까 염려하지 않고 있었으나, 스스로의 의지로 들어간 것을 알고 혼자서도 잘 해먹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인지, 별다른 제지는 하지 않는다.[* 딸 민지의 경우에는 민지가 위험한 일을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 [[고동혁]]에게 찾아가서 DATS에 넣지 말아달라고 했다.] 엔딩에서는 실종된 남편 최영재(다이몬 스구루)가 돌아와 둘이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듯. [[분류: 디지몬 세이버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