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width=350><table align=right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베르세르크 오웬.jpg|width=100%]]}}} || ||<-2><#999999> '''{{{+2 오웬}}}[br]{{{+1 オーウェン / Owen}}}''' || ||<width=20%><#dddddd> '''종족''' ||[[인간]] || ||<#dddddd> '''계급''' ||투멜 기사단의 단장->팔코니아 수비대장 || ||<#dddddd> '''성별''' ||[[남성]] || ||<#dddddd> '''성격''' ||충성심 높고 강직한 성품의 인물 || ||<-2><#999999> '''성우''' || ||<#dddddd> '''일본''' ||[[반도 나오키]] || ||<#dddddd> '''한국''' || || ||<#dddddd> '''미국''' ||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<[[베르세르크(만화)|베르세르크]]>의 등장인물. == 상세 == 과거 [[미들랜드 왕국]] 투멜 [[기사단]]의 단장이었다. 미들랜드에 충성하는 강직한 성품의 [[기사]]. [[라반(베르세르크)|라반]]과 더불어 순수하게 [[그리피스(베르세르크)|그리피스]]의 능력을 높이 사고 있는 인물이었으며, 그에 대해 일종의 동경심도 갖고 있었다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||<table width=600><table align=center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xternal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OwenAndLaban.png|width=100%]]}}} || ||<#dddddd> '''자신과 뜻이 맞는 [[라반(베르세르크)|라반]]과 함께''' || 미들랜드 왕국 멸망 이후 [[외국]]에 몸을 의탁하고 있었지만 다른 미들랜드 귀족이 외국과 결탁해 영지를 되찾으려 했던 것과 달리, 그는 미들랜드 귀족의 힘을 빌려 나라를 되찾을 의지를 갖고 있었다. [[법왕청]] 교단 연합군 수뇌부들이 모인 [[파티]] 자리에서 저마다 손을 잡은 외국의 문제 때문에 서로 싸우던 미들랜드 귀족에게 더 이상 우리나라의 수치스러운 모습을 보이지 말라 일갈한 그는 이러한 뜻을 밝혔으나, 귀족들이 지적했던 것처럼 왕가의 피가 이어지지 않는 한 그것은 요원한 길이었다. 이를 본 [[로드릭]]은 가볍게 지나치는 어조라고는 하나 국가에 버림받은 자신도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고 중얼거렸다. 이후 파티장을 습격한 [[요수병]]을 해치운 [[가츠(베르세르크)|가츠]]를 알아본 그는 [[그리피스(베르세르크)|그리피스]]의 행방을 묻지만 다 지나간 일이며 자신은 어디 있는지 모른다는 태도를 보이는 가츠를 보며 과거의 [[환상]]을 보는 것 같은 느낌에 씁쓸해 한다. 그러나 [[쿠샨 제국|쿠샨]]의 공세 속에서 그의 [[희망]]에 부합해주는 것처럼 그리피스가 [[매의 단]]을 이끌어 쿠샨을 격퇴하고 거기에 [[샬로트 베아트릭스 마리 르호디 윈덤|샬로트 공주]]까지 데리고 나타난다. 이에 그는 샬로트 공주가 그리피스를 미들랜드 정규군 총사령관으로 임명하고 [[약혼]]한 사실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려는 미들랜드 귀족들을 제지하며 그에 따를 것을 주장한다. 덕분에 망명했던 미들랜드 귀족들 모두 침묵. 그리고 그리피스의 매의 단과 연합군 파견 병력들과 함께 수도 [[윈덤]] 탈환에 참가한다. 법왕의 인증 덕분에 미들랜드의 확고한 주권까지 보장된 이런 상황은 그의 소망에 넘칠 듯이 부합되긴 하는데 그리피스와 [[사도(베르세르크)|그 밑의 것들]] 정체를 생각해보면... --[[망했어요|아 망했어요]]-- 종말의 마수로 거듭난 [[가니슈카 대제(베르세르크)|가니슈카 대제]]와 그 마물들에 맞서 사도의 정체를 드러내고 전 세계가 [[판타지아]]로 변하게 한 최종전 이후 그가 어떤 마음을 품을 지는 아직은 모르는 일. 리케르트가 팔코니아로 왔을 때 오웬이 로크스와 이야기하는 장면을 보면 팔코니아 궁전의 경비업무를 책임지고 있는 것 같다. [각주] [[분류:베르세르크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