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타마요미의 등장인물)] [[파일:타마요미_5권 표지(일).jpg|width=400]] == 개요 == ||<-2><bgcolor=#000000> {{{#ffffff 신코시가야 고등학교 No.9}}} || ||<-2><bgcolor=#ffd300> {{{#000000 오오무라 시라기쿠 (大村 白菊)}}} || || 포지션 || [[우익수]] || || 학년 || [[1학년]] || || 투·타 || [[우투우타]] || || 생일 || [[2월 13일]] || || 신장 || 161cm[* 팀 내 최장신이다.] || || 출신 팀 || 요시미네 중 || || 좋아하는 동물 || [[개]] || || 취미 || [[애니메이션]], [[만화]] || || 진학 이유 || 학력 등 || || 모티브 || 오오무라 나오유키 || || 성우 || [[파일:일본 국기.svg|width=22]] [[혼이즈미 리나]][br][[파일:미국 국기.svg|width=22]] [[던 M. 베넷]] || [[타마요미]]의 등장인물. [[존댓말 캐릭터]]. 고등학교에 와서 처음 야구를 시작한 초보자이다. 중학교까지는 검도부에 속해 있었고, 전국대회 우승을 한 경험도 있다. TV로 야구를 보면서 관심을 가졌는데, 검도 도장을 가업으로 삼는 집안 사정상 검도 이외에 다른 걸 하겠다는 것에는 반대가 심할 수 밖에 없었고, 어머니에게 조른 끝에[* 애니메이션의 성우는 시라기쿠와 동일한 [[혼이즈미 리나]]. 짧은 회상에서 '검도 대회에서 우승하면 야구를 해도 좋다'는 대사 한마디만 나온다.] 검도 대회에서 1등하는 조건으로 야구를 해도 좋다는 승낙을 받고 중학교 3학년 때 약속대로 검도대회의 전국대회에서 우승하고 나서야 겨우 고등학교 야구부에 들어갈 수 있었다. 검도로 단련된 덕분에 강력한 타격으로 장타를 만들어내거나 노바운드로 외야에서 내야로 송구가 가능할 정도로 피지컬이 좋다.[* 다만 컨택 능력이 좋지 못해 타석에서 선풍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.] 그리고 작중 최강의 포텐이라 할 수 있는 파워로 인해 노조미의 견제와 질투를 받고있다.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것을 자각하지 못해 노조미로부터 견제받을 때마다 가끔씩 의아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. ~~라커룸에서 노조미가 먹던 약을 나눠달라고 요청하다 쿠사리먹고 상처받는다던가~~ ~~결국 뺏어먹기는 했다 시라기쿠가 약본즈가 될까 염려하는 노조미는 덤~~ 다만 초보자답게 수비가 상당히 좋지 않은데, 종종 뜬공이나 땅볼을 놓쳐 대량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기도 한다. 여름대회를 앞두고 야나대카와고에와의 연습시합에서 비공식이긴 하지만 인생 첫 안타를 쳤으며, 현대회 1차전인 카게모리전에서는 공식전 첫 유효타를 솔로 홈런으로 장식하는 쾌거를 거둔다.[* 이 장면을 영상으로 감상한 료유칸 선수들은 '''폼은 엉성하지만 힘이 대단하다'''고 평가했으며, 주장인 나카타는 그녀를 요주의 인물로 점찍었다.] 여름대회가 끝난 후에는 장타 위주의 커다란 스윙에서 컨택을 중시하는 단타형 스윙으로 타격폼을 바꾸려고 시도하고 있으며, 이러한 착안점이 주효했는지 가을 신인전에서는 타격 면에서 상당한 활약을 했다고 한다. [[분류:타마요미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