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''大河内 二郎''' [[엘리트 건달]]의 등장인물 실사판 배우는 [[오자와 카즈요시]]. [* 형 이치로의 배우는 그의 친형인 [[오자와 히토시]]. 동생인 사부로의 배우보다 무려 25살이나 많다...] [[오오고치 사부로]]의 형. 생긴거나 하는 짓은 [[대머리]]에 살벌하게 생긴 [[야쿠자]]지만 사부로보다 한살 많다. 하지만 악덕 사업파트너들과 [[1980년대 일본 거품경제]] 시대를 추억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도저히 20대로는 안 보이는 캐릭터. 초반 설정이기는 하지만 형제라 그런지 목소리가 사부로와 비슷한데 이 때문에 사부로로 착각한 카와이가 지로에게 접근했다가 등에 칼빵을 맞는다(...) 사실 이렇게 항목을 따로 떼면 별로 설명할 게 없는데, 이치로와 지로형제는 거의 모든 에피소드를 같이 출연하기 때문이다. 항상 별 것도 아닌걸로 둘이서 마치 '''전쟁'''과 같은 개싸움을 벌이고 끝난 뒤엔 '어? 우리가 왜 싸웠지?'하고 술마시고 풀어버리는게 주요패턴. 또는 은근히 지로쪽에서 먼저 이치로 쪽을 인정하고 화해를 건네는 편이다.[* 초밥집, 아들, 청새치 때문에 붙었을 때] 이치로 쪽은 그제서야 껄껄껄. 문제는 이 화해하는 시점이 일이 개막장으로 터지고 에피소드 끝날 때쯤이라 의미가 없다. 사실 둘의 경쟁은 승부욕의 화신인 이치로부터 발동이 걸리는 쪽이 많다. 지로도 은근히 이치로를 도발하니 그리 쿨한 편이라 볼 순 없고... 그리고 지로가 비중이 약간 조금 더 많고 주변 인물들이나 설정들도 더 다양하다.[* 지로파, 유성회등] 또 하는 짓 보면 이치로보다는 이 인간이 조금 더 인간적이다. 물론 자기랑 골프친 상대방이 속임수를 썼다는 걸 눈치채자 [[찬차이]]를 고용해서 암살을 명령하는 등 별로 인간적인 캐릭터는 아니다. 어디까지나 '''조금''' 더 인간적이라는 것. 일단 직업은 형과 같이 여러가지 "사업"을 하는 듯 싶다. 하지만 진짜로 하고 싶은 것은 프로 [[골프]] 선수인듯. 자주 골프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나중에는 아예 거대한 섬을 사서 거기에 골프장이 딸린 리조트를 지어버린다. 단순히 좋아하는걸 넘어서 실력도 뛰어난 편으로 프로 골퍼도 이길 정도다. [[도쿠마루 고교]]에 다니고 있을 때는 [[마에다 나오야]]를 부하로 두고 있었으며, 지로 [[유성회]] 라는 폭주족 단체를 이끌고 있었다. 지로 유성회는 나중에 [[마작]]을 하다가 사부로에게 양도되어 사부로 유성회가 되었다가, 사부로 군단과 같이 [[카와이 세이야]]의 수익원으로 쓰이다가 공중분해 되었다. 이탈리아 마피아의 딸 로잔나와 결혼했으며 처남으로 이탈리아 출신 킬러 마리오가 있다. 전투능력은 폭주한 사부로를 제외하면 [[오오고치 이치로]]와 함께 이 만화 최강으로 각성한 사부로에게 맞아도 병원을 가지 않는다. 여담으로 2학년 때 이치로와 함께 교장 차를 훔치려다 걸려서 퇴학당했다. 입버릇으로 하하하 형은 너무 ○○해서 탈이야. 가 있다. [* 이 말은 이치로도 쓴다. 지로는 너무 ○○해서 탈이야 라던가. 사실 이 두 형제는 말투나 입버릇을 공유하는지라... 다른 형제의 입버릇으로는 너도 그렇게 생각하냐? 사실 나도 그렇다 가 있다.] 이치로도 그렇고 지로도 그렇고 무지막지한 악당에 괴물이지만 가족 사랑은 남다르다.[* 애초에 개그만화라 어느 정도 선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폭력이나 범죄는 그렇다쳐도 가족을 때리거나 학대하는 하는 윤리적인 문제의 장면은 넣을 수가 없다.] [[분류:엘리트 건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