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초콜릿]][[분류:해태제과의 과자]] [include(틀:해태제과식품의 제품/과자)] [[파일:external/gndmall.co.kr/8801019306853.jpg]] [youtube(Uo96iuUpUbw)] '''Oh yes!''' [목차] == 개요 == [[1984년]] [[해태제과]]에서 출시, 지금까지 판매 중인 [[갑과자]]. == 특징 == 빵 부분이 [[초코파이]]보다 부드럽고 촉촉한 편이다.[* 초코파이는 단단한 쿠키가 마시멜로의 수분을 흡수하여 부드러워지는 반면 오예스는 처음부터 스펀지 케이크 사이에 크림을 바르는 방식이기 때문에 훨씬 부드러울 수밖에 없다.] 빵 사이에 마시멜로가 아닌 초코크림이 들어있다는 것과 원형이 아닌 사각 모양이라는 것이 특징이다. 표면의 초콜릿 부분은 초코파이나 [[몽쉘]]과는 달리 살짝 아삭한 느낌이 있어[* 따뜻한 곳에 보관해서 초콜릿 부분이 녹으면 그저 얇은 초코코팅에 불과해질 뿐이니 아삭한 식감을 느껴보고 싶다면 서늘한 곳에 보관하자. 반대로 찬 우유랑 먹으면 이 가장자리의 초콜렛이 녹질 않고 [[파라핀]] 씹는 질감처럼 되어버려서 오히려 궁합이 안 맞는 느낌도 있다. ] 이런 느낌을 좋아하는 마니아들도 있다. 전체를 볼 때 초코파이나 몽쉘에 비해 초콜릿 코팅이나 안의 크림은 부족한 반면, 빵의 식감과 맛은 더 좋다. 그러나 가끔 가장자리에 초코크림이 많이 부족한 경우가 있다. 초코파이 안에 든 마시멜로는 특유의 쫀쫀한 식감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기 때문에 그 식감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보통 몽쉘이나 오예스를 선호한다. 거기에 오예스는 빵 가운데에 그냥 크림이 든 몽쉘과 달리 크림과 코팅을 모두 초콜릿으로 통일했기 때문에 초콜릿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오예스를 많이 선호한다. 몽쉘과 오예스 중 역사가 더 오래된 것은 오예스. 원래 지금보다 더 컸으나 물가가 오르면서 팍 작아지는 바람에 --오 노!-- 기존 팬들을 울린 바 있다. 초코파이는 가히 콜라 병뚜껑만큼 작아졌으니 피차일반. 그 밖에 처음에 나올 때는 비닐 포장 안에 오예스를 감싸고 있는 하얀 종이 곽이 있었으며 이게 있어서 손에 묻지 않고 먹을 수 있다고 광고했었다. 이 종이갑을 접어서 막대 모양으로 만든 다음 오예스에 푹 꽂아서 아이스크림처럼 먹는 사람도 있었다. 2018년 5월달부터 오예스의 기존 중량을 324g에서 360g으로 늘렸다. 하지만 가격도 오예스 딸기는 권장소비자가를 기존 4,800원에서 6,000원으로 올렸으며, 오예스 전체 제품군의 중량당 가격을 평균 17%(12.5~27.3%) 인상했다. 이제는 오예스 12개들이 한상자 값이 밥 한끼 값이 되었으며, 같은 파이류 제품인 오리온 [[초코파이]] 한상자 가격 4,800원보다 가격이 비싸졌다. ~~대형 마트에서 3천~4천원대에 할인 판매할 때를 노리자.~~ 오예스가 출시하던 80년대 당시부터 [[오리온(기업)|경쟁사]]의 초코파이가 대박을 쳐서 스테디셀러 제품이었다는것을 감안하면 오예스는 초콜릿 코팅이 된 파이류라는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식감과 맛으로 차별화를 두어 초코파이의 수요를 끌어오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볼 수 있다. == 종류 == 오리지널 외에 고구마, 골드키위, 그릭요거트, 노아카라멜, 녹차, 딸기, 모카, 바나나, 블러드 오렌지 등 다양한 부류가 출시되었으며, 현재는 오리지널을 포함하여 그릭요거트, 딸기, 자색고구마맛 제품만 판매되고 있다. === 오리지널 === [[파일:external/happymall.or.kr/goods1_1308112544.jpg|width=350]] [[https://m.youtube.com/watch?v=kNYkgsZL-_s|옛날 광고.]] [[1984년]] 출시. 한 봉지(1개, 30g)에 150kcal. === 그릭요거트 === || [[파일:external/img.dongwonmall.com/000630409_1_b.jpg|height=350]] || || 2014년 첫 출시 당시. || || [[파일:external/www.koreadepart.com/6837b858bbd8ee3b4324fae1f2c48d70_V2quORYgt3XrC7hQSlHmIln86z86.jpg|width=350]] || || 2015년의 모습 || || [[파일:external/image.auction.co.kr/102f3c83d5.jpg|width=350]] || || 현재 디자인 || 딸기맛이 리뉴얼된 [[2014년]] 12월 말에 함께 출시된 제품. 한 봉지(1개, 27g)에 130kcal. 말레이시아산 그릭 요거트 크림이 들어있어서 산뜻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며, 오리지널의 초코크림 맛에 질린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. === 딸기 === || [[파일:external/beansorganic.cafe24.com/beansorganic_1770.jpg|width=350]] || || 2010년 첫 출시 당시. || || [[파일:external/postfiles10.naver.net/%BF%C0%BF%B9%BD%BA_%BD%BA%C6%E4%BC%C8_%B5%FE%B1%E2.jpg|width=350]] || || 2011년의 모습 || || [[파일:external/gdimg.gmarket.co.kr/639772658.jpg|width=350]] || || 2014년 재출시 당시의 모습 || || [[파일:external/gdimg.gmarket.co.kr/871455617.jpg|width=350]] || || 2015년의 모습 || || [[파일:external/image.auction.co.kr/102f432833.jpg|width=350]] || || 현재 디자인 || 초코크림 대신 딸기크림이 들어있는 제품으로 [[2010년]] 7월에 오예스 스페셜 Ye라는 이름으로 처음 출시되었고 이후 몇 차례 단종과 재출시, 이름 변경[* 2014년 가을 오예스 스페셜이라는 이름으로 재출시되었고,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다.] 등의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. 한 봉지(1개, 27g)에 130kcal. === 카카오 쉬폰케익 === || [[파일:external/gdimg1.gmarket.co.kr/340039309.jpg|width=500]] || || 2010년 첫 출시 당시. || || [[파일:external/gdimg1.gmarket.co.kr/867901592.jpg|width=500]] || || 2016년 하반기 리뉴얼 이후 || 2010년 10월 출시된 이후 한동안 판매되다 종적을 감추었고, 이후 2015년 오예스라는 이름을 떼고 '카카오 쉬폰케익'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시되었다. 2016년 하반기 다시 한 번 리뉴얼을 거쳤으나 결국 단종되었다가, 현재 2020년인 지금은 다시 재출시되어 팔고 있다. === 자색고구마 === || [[파일:55848_12231_1521.jpg|width=500]] || 2018년 11월 출시. 11월 부터 단 3달만 맛볼 수 있는 기간한정 제품이다. [[GS25]]한정으로 변형판 군고구마 맛이 있다. === 미숫가루 라떼 === [[파일:오예스 미숫가루 라떼.jpg]] 2019년 5월 출시. 400만개 한정 판매. 여름 한정으로 맛볼 수 있다. === 오예스 미니 === [[파일:오예스 미니 마스카포네 치즈 맛.jpg]] 오예스 미니 1탄. 2019년 3월 출시. 마스카포네 치즈 맛이다. [[파일:오예스 미니 녹차 & 팥 맛.jpg]] 오예스 미니 2탄 . 2019년 7월 출시. 녹차 & 팥 맛이다. === 당근 & 크림치즈 === [[파일:오예스 당근 & 크림치즈.jpg]] 2019년 9월 출시. 크림치즈가 들어있으며 당근 입자가 있어 당근이 씹힌다. === 오예스 빅 === [[파일:오예스 빅.jpg]] 2019년 12월 출시. 이름 그대로 큰 사이즈로 출시된 제품으로 기존에 비해 4배 정도 커졌으며, 바나나 크림과 초코 크림이 2단으로 들어가있다. 1개당 열량은 395kcal. === 쿠키 앤 크림 === [[파일:오예스 쿠키 앤 크림.jpg]] 2020년 2월 출시. 딱히 오리지널이랑 차이가 없다고 평가된다. === 콜드브루 === [[파일:오예스 콜드브루.jpg]] [[이디야]] 커피와 함께 콜라보를 통해서 출시한 제품. == 단종된 제품 == === 고구마 === || [[파일:external/www.nhmigeum.co.kr/8801019306860.jpg|width=500]] || || 첫 출시 당시. || || [[파일:external/koreamart.com.sg/1341547857-2012070608_300.jpg|width=500]] || || 2010년의 모습 || || [[파일:DSC_4857.jpg|width=500]] || || 단종 직전의 모습 || 초콜릿 크림 대신 [[고구마]] 크림이 들어있는 제품. [[2007년]] 9월 출시되었으며, 기존의 초콜릿 맛 오예스 보다 담백한 맛이 특징이었던 제품으로 좋아하는 팬 층이 상당했지만 시중에서는 몇번의 단종과 재생산 끝에 2015년 7월 완전히 단종되고 군대 PX 전용 판매로 전환되었으나 현재는 단종되었다. 2019년 1월 GS25 편의점에서 군고구마 맛으로 부활하였다. === 골든키위 === [[파일:external/www.seehint.com/%EC%98%A4%EC%98%88%EC%8A%A4.jpg|width=500]] 초콜릿 크림 대신 [[키위(과일)|골든키위]] 크림이 들어있는 제품으로 [[2009년]] [[7월]]에 출시되었으나 [[2010년]] [[7월]] 단종되었다. === 녹차 === || [[파일:external/www.seehint.com/c_yeondu.jpg|width=500]] || || 첫 출시 당시. || || [[파일:external/image.auction.co.kr/1055d39745.jpg|width=500]] || || 단종 직전의 모습 || [[녹차]]맛 케이크와 녹차맛 크림이 들어있는 제품. [[클로렐라]]도 첨가했다고 한다. [[2006년]] [[5월]]에 출시되었으나 2007년 10월 10일에 단종되었고, 이후 2016년 11월 재출시하였으나 현재는 단종되었다. === 모카 === [[파일:external/www.seehint.com/b_ohyesmoch.jpg|width=500]] [[커피]]맛 케이크와 커피맛 크림으로 이루어진 제품으로 [[2003년]] 6월 말 출시되었고 [[2007년]] 12월 단종되었다. === 바나나 === [[파일:external/image3.inews24.com/1464141942804_1_110816.jpg|width=500]] [[바나나]] 열풍을 타고 [[2016년]] 1월 출시되었으나 단종되었다. === 브라우니 === [[파일:external/www.seehint.com/%EB%B8%8C%EB%9D%BC%EC%9A%B0%EB%8B%88.jpg|width=500]] 오예스를 [[초콜릿 브라우니]] 형식으로 만든 제품. 식감과 맛은 오예스보다 퍽퍽하고 씁쓸한 편이었고 [[2004년]] 4월 출시되었으나 [[2006년]] 6월 단종되었다. === 블러드 오렌지 === [[파일:오예스 블러드 오렌지.jpg]] [[오렌지]] 맛이 난다. 흔하지는 않기에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지만 먹어봤던 사람들로부터는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. === 수박 === || [[파일:313a8209a28058b3c4c6bb8c83e34e6a.jpg|width=500]] || 2018년 5월 출시. 시원하게 먹으면 더 맛있는! 오예스 수박이라고 적혀 있다. 2018년 5월 16일부터 판매 시작한 것으로 추정. 수박바 맛이 난다.[[https://blog.naver.com/929conf/221279186488|#]] 표절 논란에 휩쓸린 제품인데. 어떤 중소기업 회장이 회사에서 만든 수박맛 초코파이를 따라해 매출이 급감했다면서 공정위에 제기를 걸었다. 이에 해태제과는 자사의 [[허니버터칩]]이 나왔을 때 유사 30개 제품이 나와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서, 절대 유사제품이 아니라고 못 박았다. [[http://view.asiae.co.kr/news/view.htm?idxno=2018052909161592733|#]] == 주의점 == '''오예스는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데다 방부제를 넣지 않은 까닭에 곰팡이가 생기는 등의 변질이 잦은 제품이다.''' 상자에도 이를 안내하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, 제품이 변질되었을 때 본사로 신고하면 곧바로 조치해주니 그냥 버리지 말자. 변질된 제품을 보면 순간 기분이 나쁠 수 있겠지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방부제가 안 들어갔다는 증거라고 볼 수도 있으니 너무 불쾌해하지는 말고 바로 본사에 연락하자. == 여담 == * 2005년 경에는 오예스를 베낀 [[메이드 인 차이나|중국산]] [[미투 상품]]인 '''[[http://blog.naver.com/jhu103?Redirect=Log&logNo=220505546472|오와우]]'''(...)가 출시된 적이 있었다. 출시 회사는 다름 아닌 [[오리온그룹]]으로 한국에서 중국으로 건너간 직원들이 생산한 제품이라고 한다.[* 2005년 10월에 오리온그룹의 중국 법인인 오리온식품유한공사에서 제조했다고 한다.] 그리고 '''2상자에 3000원'''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한때 마트의 특가 코너를 차지하며 한중 양국의 과자 매니아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. 맛도 오예스와 비교하면 약간 부실하다는 느낌만 들 뿐 큰 차이는 없었고 오예스에 비하면 너무나 싼 가격 및 크기도 오예스와 비슷하기 때문에 '''[[가성비]]가 매우 좋아''' 이 당시 해태제과가 굉장히 큰 위협을 느꼈던 모양이다. 결국 해태는 "너네는 잘 나가는 초코파이 있으면서 왜 우리 간판 제품까지 베끼냐? 생산 중지해!"라는 소송까지 걸었지만 오리온이 "너네는 가격도 비싸고 양도 적고 질도 안 좋은 그야말로 가성비도 안 좋은 오예스를 팔아 쳐먹으며 고객들을 우롱하는 주제에 말이 많아!"라며 [[팩트폭력]]을 가하며 거세게 항의했고 당연히 대법원은 --고객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-- 오리온 측의 편을 들어주면서 --고객들을 진심으로 미워하는-- 해태 측의 소송은 기각되었다. 하지만 아무리 싼 가격을 위시한 가성비로 승부한다고 해도 오예스의 연륜을 따라가기에는 한계가 있었고, 무엇보다도 중국산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'싼 게 비지떡'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인지 2007~2008년을 기점으로 해서 한국에서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. 다만 중국에서는 여전히 오와우를 팔고 있으며 비록 중국 본토에서는 본좌급인 초코파이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전히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. 예전 초창기 오와우보다는 비록 가격이 약간 비싸졌지만 대신 크기도 더 커졌고 질도 좋아졌으니 가성비 킹왕짱인만큼 '같은 값이면 다홍치마'라는 생각을 가지며 혹여 중국에 가게 되거든 꼭 사 먹도록 하자. * 한 때 냉장고에 얼려서 초콜릿 부분만 발라 먹은 다음 빵 부분을 마지막에 먹는 것이 유행한 적도 있었다.[* 초코파이도 가능하지만 오예스처럼 깔끔하게 되지는 않는다. 무엇보다 빵 부분이 오예스보다 맛이 없다. 게다가 오예스는 얼려먹어도 제법 촉촉하게 먹는게 가능한데 초코파이는 저러다간 돌덩이가 되기 십상.] * [[초코파이]]가 군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면, [[오예스]]는 교정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. 특히 전국 교정시설(교도소, 구치소)에서 구매나 접견물로 들어오며 교도관들이랑 죄수들은 오예스를 그냥 먹기도 하지만 [[똥|X]](?)처럼 만들어서 먹기도 한다. 죄수들은 매우 좋아하나 교도관들은 건강관리 문제로 인해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. * [[맹꽁이 서당]]을 패러디한 오예스 광고도 있었다. * [[달퐁마을 친구들]]에서 이 오예스를 캐릭터화해서 등장했다. 자세한 건 [[깜이(달퐁마을 친구들)|해당 항목]]으로. * [[영국]]에 있는 한 중식 [[뷔페]]에서 오예스가 [[디저트|후식]]으로 나왔다. 그래서 그런지 절대다수의 영국인들은 오예스가 중국 과자인 줄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. 지금은 다행히도 오예스가 한국 과자라고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. * 일부 [[교회]]에서는 전도 목적으로 포장지의 이름을 '''오! [[예수]]'''(...)로 바꿔서 길거리에서 나눠주기도 한다. * [[중국]] [[바둑기사]] [[천야오예|천야'''오예''']]의 별명이 오예스이다.(...) * [[최준석|어떤 뚱뚱보 야구인]]이 정말 좋아하는 [[간식]]이며, 한입에 삼킬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하다. 실제로 경기 중 덕아웃에서 혼자 이 과자를 원샷(...)한 적이 있는데 그 [[https://namu.wiki/w/%ED%8C%8C%EC%9D%BC:external_%EC%B5%9C%EC%A4%80%EC%84%9D%EC%98%A4%EC%98%88%EC%8A%A4.gif|움짤]]이 유명하다. * [[비행기]] [[기내식]]으로 제공되기도 한다. 오예스만 제공하는 게 아니라 본 식사와 곁들여서 [[디저트|후식]]으로 나오는 식. * [[슈게임]] 중 슈의 다이어트에서도 등장한다. --그것보다 그게 다이어트 식품으로 적합할 리가…-- 물론 칼로리 때우기용으로만 쓰이지[* 하루마다 도합 1200칼로리씩 섭취해야하는데 여기서도 햄버거, 감자튀김, 오예스, 돈까스 등 걍 칼로리 때우기용 음식들이 포함되긴 한다.] 식사에 포함시키면 황신호 혹은 적신호가 뜰 위험이 있다. * 2010년대 이후로 [[http://mlbpark.donga.com/mp/b.php?p=1&b=bullpen&id=201801200012982825&select=&query=&user=&site=&reply=&source=&sig=h6jRSg-AghRRKfX@h-jXGg-YKmlq|크기]]가 너무 할 정도로 줄어들었다. 가격도 매우 비싸졌고 질도 나빠졌다. --국내 [[질소과자]]들이 으레 그렇듯이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'''선진국들 및 강대국들의 [[수입과자]]를 즐겨먹도록 하자.'''-- * 베이킹 실력이 있다면 만들어먹을 수도 있다. 코팅용 초콜릿, 샌드용 크림 아무거나(...),[* 코팅용 초코 녹고 남은거 바르면 오예스 오리지널, 잼 바르면 과일잼맛 오예스, 크림 바르면 크림 종류대로 오예스 바리에이션 흉내내기도 가능하다. 요거트의 경우 시판 플레인요거트를 그냥 발라버릴 수도 있고(...) 크림과 섞어 요거트크림으로 만들어 바를 수도 있다.] 빵집같은데서 파는 스폰지 케이크[* 어짜피 오예스에 들어가는게 스폰지 케이크다. 그 촉촉한 식감도 다름아닌 이 스폰지 케이크가 내는 것.] 정도만 있어도 만사오케이. 사각형 모양이야 칼로 잘라도 얼마든지 가능하고, 오예스 특유의 초콜릿 문양은 굳이 안 넣어도 맛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는 않고 실력이 된다면야 숟가락으로도 휘리릭 뿌려서 데코 가능하고, 안 되면 비닐봉지를 짤주처럼 만드는 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. --아니면 마트에서 치약모양 초코팬 사던가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