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[clearfix] == [[아저씨]]를 뜻하는 [[일본어]] == 일터 작업조 [[두목]]을 칭하는 말이기도 하다. 주로 [[노가다]]나 [[공장]] 같은 육체[[노동]] 쪽에서 쓰인다. 또는 [[아버지]]를 오야지라고 부르는 실제 남성들이나 [[애니메이션]] [[인남캐]]들 또한 꽤 있는 편. [[혼다]]의 창업자 [[혼다 소이치로]]는 회사가 커지고도 사장이라는 말보다는 오야지라고 불리길 좋아했다고 한다. == 애니메이션 [[전뇌코일]]에 등장하는 펫마톤의 일종 == [[하시모토 후미에]]의 펫이다. (후미에는 부하라고 우기고 있다). 사람과 비슷하게 생긴 살구색의 전뇌펫으로, 굉장히 유연하며 몸을 공처럼 말아서 [[하시모토 후미에]]의 가방속에서 지내기도 하고, 여기저기를 다니며 등장인물들을 감시하기도 한다. 작중에서의 [[하시모토 아키라]]의 말에 따르면 이것은 좀 별난 펫마톤이라 [[낡은 공간]]에서의 내구성이 뛰어나다고 한다. 5가닥가량의 머리카락과 4가닥가량의 수염이 있다. 등을 맞으면 사람처럼 빨갛게 되며 [[오코노기 유코]]를 보고 얼굴을 붉힌적 있다. 보통 동물 형태인 다른 전뇌펫과는 생김새가 확연히 다르다. 기괴하달까 기묘하다. 감독의 인터뷰에 따르면 처음 기획서에는 없었다고 한다. ([[http://rokcha.tistory.com/2692232|감독 인터뷰]]) [[분류:전뇌 코일/펫마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