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)] * 특정 대상을 지지한다는 의미의 일본어 - [[오시(일본어)]] * 중앙아시아 전통 볶음밥 쁠로프 - [[볶음밥]] [[분류:동음이의어/ㅇ]][[분류:키르기스스탄의 도시]] [목차] == [[키르기스스탄]]의 도시 == [[키르기스어]], [[러시아어]]: Ош [[영어]]: Osh[* [[우즈베키스탄 요리]]에서 [[볶음밥]]을 일컫는 Osh와 철자가 같다.] [[키르기스스탄]]의 제 2의 도시이다. [[페르가나]] 계곡에 있는 도시로, [[우즈베키스탄]]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도시이다. 옆 도시인 [[안디잔]]과 비슷하게, 2010년 유혈사태가 일어난 적이 있다. 솔로몬의 산이라고 하는 '술라이만 토'라는 산이 이 지역에서 유명하다. === 교통 === 시 외곽 서쪽에 있는 오시 국제공항에서 [[비슈케크]]의 [[마나스 국제공항]]으로 가는 국내선을 비롯한 여러 국제선을 탑승할 수 있다. 옆 도시인 [[안디잔]]과는 달리 [[얀덱스]] [[택시]]를 이용할 순 있으나, 2GIS라는 지도 어플을 통해 마르슈투르카나 버스 노선을 찾아 보는 것이 더 저렴하긴 하다. 기차역은 있으나 열차는 전혀 운행되지 않고 있다. 열차를 이용하려면 [[안디잔]]으로 가서 이용한다. 실제로 안디잔 역에 가 보면 오시 방향으로 가는 택시 기사의 호객 행위가 너무 심한 편이다. 또한, 시 외곽 서쪽에 있는 도스특(Dostyk) 국경에서 [[우즈베키스탄]]으로 갈 수 있다. 국경으로 넘어가면 [[안디잔]]이나 [[페르가나]]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다. 대한민국 국적자의 경우 양국 모두 무비자로 갈 수 있기 때문에 국경을 쉽게 넘나들 수 있다. 시내 교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[[https://caravanistan.com/kyrgyzstan/south/osh/transport/#train|이 홈페이지(영문)]]를 참고할것. == 午時 == [[십이지]]에서 파생된 시간을 나타내는 용어.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 사이를 일컫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