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한국 영화 감독/ㅇ]][[분류:영화 평론가]][[분류:1963년 출생]][[분류:2000년 데뷔]][[분류:서울특별시 출신 인물]][[분류:서울대학교 출신]] [[파일:attachment/Oh_Seung_Wook.jpg]] [목차] == 소개 == [[서울대학교]] [[조소과]] 출신 [[한국]]의 [[영화]] [[감독]], [[시나리오]] [[작가]]지만 [[영화 평론가]]로도 유명하다. 사실 《킬리만자로》 이후로는 감독의로의 경력은 뚝 끊겼다가 2015년 《무뢰한》을 만들었다. 굉장히 유쾌하고 가볍게 이야기를 하지만, 외모는 굉장히 엄숙해보이는등 괴리감이 있다. --덕후같이 생겼는데-- [[박신양]], [[안성기]]를 주연으로 《[[킬리만자로]]》를 감독했는데 쌈박하게 망한 후 그 뒤로는 감독을 안한 듯하다. [[판타스틱]]에 연재된 칼럼에 의하면 뜻이 맞은 제작자들이 별로 없고 한국 영화업계가 사양길을 걷는다 풍의 이야기로 봐서는 아직 뜻을 펼칠 기회가 없는듯하다...만 《킬리만자로》이후 약 15년만에 [[김남길]], [[전도연]], [[박성웅]] 주연의 영화 《[[무뢰한]]》으로 돌아왔다. 그리고 [[칸 영화제]]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되었다. 무뢰한 개봉 당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범죄물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는데,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. 그는 어렸을적에 [[만주 웨스턴]]이나 권격 영화,[[스파게티 웨스턴]]등을 굉장히 좋아했다고하는데 [[홍콩]] [[무협]] 영화보다는 한국의 '''짜가 홍콩무협영화'''를 더 좋아했다고 한다. 그런데 그의 100페이지 정도 되는 소책자인 '''<한국 액션 영화>'''에 의하면 옛날의 조악한 한국 영화계의 성의없는 제작정신(예를 들면 돈만 벌고보자)을 싫어하지만 좋아하는 등 애증의 묘사가 많다. 어렸을 때부터 [[피카레스크]]를 추구하는 성격이었는지 [[서부극]]에서 [[악당]]을 '''응원'''한다던가 혹은 액션 영화에서 멜로만 나오면 '''졸았다'''고 한다. 그래서인지 이소룡도 안 좋아하는 듯하다. 대부분의 영화가 서부영화 [[셰인]]류의 이야기라고...그래도 액션신 연출은 인정하긴 한다. 또 [[홍콩]] [[배우]] [[왕우]]의 팬이었는데 자신이 못 본 왕우 영화에 대한 내용을 듣기 위해서 친구의 책가방을 집에까지 갖다 준 적도 있었다고 한다. 근데 그 친구 집 동네가 '''[[창녀]]촌'''이라 어린 나이에 그런 걸 일찍 봐버렸다고.... 게다가 그 영화들은 '''왕우 출연작이 아니었다고 한다!''' ~~그래도 이득 아닌가~~ 요새는 주로 [[영화]] [[DVD]]의 음성 해설로 주로 참가하는듯. 영화 [[최후의 증인]]의 팬이어서 잡지에서 기고문을 쓰고 씨네마테크 추천작으로 이 영화를 꼽기도 했다. DVD로 발매되었을 땐 코멘터리에 참여하였다. == 연출작 일람 == * 2000년 [[킬리만자로(영화)]] * 2014년 [[무뢰한]] == 각본 == * 2002년 [[H(영화)|H]][* [[지진희]], [[조승우]], [[염정아]] 주연 [[스릴러]] 영화] * 1998년 [[8월의 크리스마스]] * 1997년 [[초록물고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