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오스트리아의 대외관계)] [include(틀:슬로베니아의 대외관계)] 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540px><width=50%> [[파일:오스트리아 국기.svg|width=100%]] ||<width=50%> [[파일:슬로베니아 국기.svg|width=100%]] || ||<bgcolor=#ed2939> [[오스트리아|{{{#ffffff '''오스트리아'''}}}]] ||<bgcolor=#005ce6> [[슬로베니아|{{{#fff '''슬로베니아'''}}}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오스트리아]]와 [[슬로베니아]]의 관계. 양국은 역사적인 관계가 깊은 편이며 매우 우호적이다. == 역사적 관계 == === 중세 === 중세때부터 오스트리아 지역과 슬로베니아 지역은 [[슬라브족]]들이 정착 및 [[슬라브족의 이동|이동]]했다. 슬로베니아 지역에 정착한 슬라브족들은 왕국을 세웠다. 반면, 오스트리아 지역의 슬라브족들은 당시 [[프랑크 왕국]]의 정복으로 언어, 문화적으로 게르만화되었다. 이후, 슬로베니아 지역의 슬라브족들도 프랑크 왕국의 지배와 영향으로 게르만족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[[천주교]]도 받아들였다. === 근세 === 오스트리아 지역과 슬로베니아 지역은 [[신성 로마 제국]]의 일부가 되었다. 신성 로마 제국하에서 슬로베니아 지역에도 [[종교 개혁]]이 시작되었다. 슬로베니아 지역은 종교 개혁의 영향으로 [[슬로베니아어]]로 된 서적도 출간되었다. 그리고 [[합스부르크 왕국]]이 [[오스만 제국]]의 공격을 받으면서 슬로베니아 지역에도 수많은 이주민들이 이주 및 정착했다. === 19세기 === 19세기에 [[신성 로마 제국]]이 멸망하면서 오스트리아 지역과 슬로베니아 지역은 [[오스트리아-헝가리 제국]]의 일부가 되었다. 당시 [[슬로베니아인]]은 오스트리아-헝가리 제국의 지배를 받으면서도 자치를 받았다. === 20세기 === [[제1차 세계 대전]]이 끝난 뒤에 오스트리아-헝가리 제국은 몰락하고 오스트리아-헝가리 제국에 속했던 다른 공국들은 독립국이 되었다. 오스트리아 지역과 슬로베니아 지역도 오스트리아-헝가리 제국의 해체 이후에는 역사가 각각 달라지게 되었다. 오스트리아는 공화국이 된 반면, 슬로베니아 지역은 [[유고슬라비아 왕국]]의 일부가 되었다. 30년대말에 [[제2차 세계 대전]]이 시작되면서 [[나치 독일]]은 오스트리아 지역을 [[안슐루스|합병]]하고 유고슬라비아 지역을 침략 및 점령했다. 그리고 유고슬라비아 지역을 점령하면서 학살을 저지르기까지 했다.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나치 독일이 패하고 슬로베니아 지역은 유고슬라비아 인민 공화국의 일부가 되었다. 오스트리아는 나치 독일에 합병된 것 때문에 [[냉전]]초기에 잠시 분단될 뻔 했다가 나중에는 분단되지 않았다. 80년대에 동구권의 민주화 이후, 유고슬라비아는 해체되면서 슬로베니아는 독립국이 되었다. 양국은 90년대초에 공식 수교했다. === 21세기 === 현대에는 양국간에 교류가 활발한 편이고 매우 우호적이다. 양국은 [[천주교]]를 믿고 있고 [[유럽 연합]]의 회원국이다. 그리고 오스트리아내에는 [[슬로베니아인]] 공동체가 존재해서 [[슬로베니아어]]는 오스트리아의 지역 공식어로 지정되어 있다. 슬로베니아도 오스트리아의 지배와 영향으로 [[독일어]]가 오랫동안 주요 외국어이다. 슬로베니아인들도 오스트리아로 일하러 자주 오고 있다. 슬로베니아내에는 일부 오스트리아인들이 거주하고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오스트리아/외교]] * [[슬로베니아/외교]] * [[유럽연합]] * [[오스트리아/역사]] * [[슬로베니아/역사]] * [[신성 로마 제국]] / [[오스트리아-헝가리 제국]] * [[오스트리아/경제]] * [[슬로베니아/경제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중부유럽 국가]] * [[대국관계일람/유럽 국가/남유럽 국가]] [[분류:오스트리아의 대국관계]][[분류:슬로베니아의 대국관계]][[분류: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