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mg2.sbs.co.kr/WE53662047_w300.jpg]] [[닥터 이방인]]의 인물이다. [[배우]] [[강소라]]가 연기했다. [[흉부외과]] [[의사]]. 명우대학병원 [[이사장]] [[오준규]]의 서녀. [[한재준]]의 [[연인]]이며, 한재준의 팀 소속 의사이기도 하다. 박훈에게는 돌팔이 취급받고 있다.[* 환자를 멋대로 놔두고 도망친 적이 있다. 뒷처리는 박훈이 했지만 두고두고 놀림거리가 된다. 그 때 이야기만 하면 아무 말도 못하는 등, 본인에겐 그야말로 흑역사] 이복오빠의 유치한 도발을 몇 번이나 면전에서 받아칠 정도로 강한 성격이나, 어린 시절 생모에게 외면당했다는 아픔이 있다. 명우대학병원에 입원한[* 원래는 이복 오빠인 오상진의 병원에 있었지만, 오수현이 울고 불고 하는 걸 보고 싶어서 일부러 옮겼다. 물론 아버지인 이사장에게는 연기했지만...] [[어머니]]를 보고 동요한다. 이후, [[이사장]]의 지시[* 오수현의 어머니는 원래 심폐소생 포기각서(DNR)를 써서 하루하루 죽기만을 기다렸다. 그렇지만 박훈이 이를 어기고 한번 위기 상황을 넘기자, 이번엔 수현이 이사장에게 자신이 직접 어머니를 편하게 보내드리겠다고 말한다. 그렇게 [[안락사]]를 시키려는 어머니가 잠시 의식을 찾아서 손을 잡자 마음을 바꿔, 살리려고 결심을 한다.]를 어기고 [[박훈(닥터 이방인)|박훈]]에게 부탁하여[* 원래는 한재준에게 부탁하려 했으나, 한재준은 이사장 때문에 [[전화]]를 받지 않는다. 결국, 3화에서 박훈이 아이에게 수술비로 받았지만, 뺏어간 [[오백원 주화|500원]]을 돌려주면서 [[수술]]해달라고 부탁한다. ~~장난하냐? 의사 할인 쩌네?~~] 수술을 강행하지만, [[실패]]하고 [[어머니]]를 잃는다. 생전에 자신을 밀어낸 어머니가 사실은 자신을 매우 사랑했다는 사실을[* 오수현이 모르는 곳에서 몰래 지켜보며 그걸 일일히 [[그림]]으로 옮겨 그렸다.], 한승희를 통해 알고 오열한다. 이후, 자신을 도와준 박훈의 몇 안 되는 [[아군]]이 되어 준다. 심지어 일반적으로 공개할 수 없는 CCTV 모니터실을 몰래 들어가서 [[CCTV]]를 확인하다가 유치장 신세를 진다. 6화에선 샤워하다가 박훈에게 [[알몸]]... 이 아니라 목욕 타올을 감상시켜주는 듯. ~~오수현의 쌩얼은 [[덤]]이다. [[네토라레|그런데 계속 박훈과 엮이는 게 어째]]...~~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닥터 이방인, version=186)] [[분류:닥터 이방인/등장인물]][[분류:강소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