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오선진/선수 경력)] ||<-5><table align=center><bgcolor=#ff6600><table bordercolor=#ff6600><tablebgcolor=#ffffff,#ff6600> '''[[오선진|{{{#ffffff 오선진}}}]]{{{#ffffff 의 연도별 시즌 일람}}}''' || ||<width=125> [[오선진/선수 경력#s-2.1|데뷔 초기]] || → ||<width=125><bgcolor=#000000> '''{{{#fff 2011년}}}''' || → ||<width=125> [[오선진/2012년|2012년]] || [목차] == 개요 == [[오선진]]의 2011년 활약상을 정리한 문서이다. == [[페넌트레이스]] == 내야 유틸리티로 출전. 주로 2루와 3루를 겸하며 타선은 주로 9번에 배치되어 출전하였다. 2010 시즌까지만 해도 3루에서 강습타구에 애먹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3루 수비도 성숙해져서 수비면에서는 내야 구석구석을 맡으면서 팀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[[한상훈]]을 백업해 주는 믿을 만한 백업선수였다. 하지만 타격에서는 영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. 다행스럽게도 5월 들어서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고, 시즌이 가면 갈수록 스탯이 저하되는(?) [[이대수]], [[한상훈]], [[이여상]]의 체력문제를 해결해 줄 중요한 내야유틸로서 팀의 윤활유 역할을 맡고 있었다. === 5월 === [[5월 27일]]에는 '''[[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|낫아웃]] 3루타(?)'''를 쳐서 1점을 적립하여 [[한화 이글스|팀]]의 승리에 보탬이 되었다. 상황이 어떻게 된 건지는 각각 [[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#s-2.1]], [[두산 베어스/2011년/5월/27일|문서]] 참조. 그런데 다음날인 [[5월 28일]] 두산전에서 [[정재훈(1980)|정재훈]]의 공에 맞아 새끼손가락이 골절되어 '''전치 8주'''진단을 받았다. 이 때문에 백업이 소멸해버린 내야진, 2루-유격의 키스톤 콤비가 부하가 걸리고 있다. 한화의 키스톤 콤비 두 사람 모두 체력이 썩 좋지 않은 편인데, 유격을 볼 수 있는 1군 의 유일한 자원이 주전 2루수인 [[한상훈]](...). 그 2루수인 [[한상훈]]을 대체할 수 있는 자원이 [[이여상]]과 [[전현태]]인데 [[이여상]]은 주전 3루수(...), [[전현태]]는 나올 때마다 구멍(...)으로 6월의 LG 3연전에서 [[한상훈]]이 평소 같았으면 잡았을 타구들도 못 잡으면서 문제를 보이자 다음 날 롯데와의 경기에서 [[이여상]]을 2루수에 투입하고 며칠전 1군에 콜업돼있던 [[김회성]]을 3루에 맡겼으나... 역시나 내야 수비불안을 드러내면서 내야 유틸의 절실함을 다시금 느끼게 했다. 내야 수비 불안이 사실상 현재 한화의 시한폭탄이 되었고, 이 여파인지 안 그래도 수비범위가 좁은 편이었던 [[이대수]]와 [[한상훈]]의 수비범위가 우천 휴식으로 쉬기 전까지 극도로 좁아졌었으며 언제 다시 이 수비폭탄이 터질지는 아무도 모른다. ~~얼른 돌아와 오선진~~ === 8월 === 재활 끝에 [[8월 14일]] ~~이제는 꽃사슴이 아니라 꽃돼지가 되어서~~ 다시 1군 엔트리에 콜업되었고, 야왕의 원포인트 레슨에 힘입어 복귀 직후 바로 안타를 때려내며 자신의 건재함을 알렸다. 어린 나이 덕분에 골절 회복세가 생각보다 빨랐던 모양인데, 일찍 돌아와 준 덕분에 후반기 내야엔 조금 숨통이 트일 듯. === 10월 === [[2011년]] [[10월 4일]] '''오선진의 난'''이라 할 수 있는 커다란 대참사의 빌미를 제공한다. 상황은 6회, 이미 롯데가 큰 점수차로 앞서 있는 상황. 이 날 롯데가 페넌트레이스 2위를 확정하면 바로 다음 경기부터는 비주전 멤버로 경기할 가능성이 컸기 때문에, 코칭 스태프들은 굳이 이 점수차를 뒤집기 위해 기를 쓸 필요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. 그래서 다음 날의 경기를 위해 유격수 [[한상훈]]을 빼고 오선진으로 교체하는데 바로 그것이 비극의 시작이였다. 6회 말 등판한 [[유창식]]이 [[홍성흔]] 볼넷-[[강민호]]와 [[조성환(야구)|조성환]]의 연속 안타-[[황재균]]의 희생플라이를 연달아 허용하며 1실점, 1사 1, 2루가 되었다. 다음 타자였던 [[문규현]]은 유격수 앞 땅볼로 범타 처리...하는 줄 알았는데 여기서 오선진이 어이없는 실책을 범해 더블플레이가 될 것을 1사 만루로 만들고 말았다! 멘탈이 붕괴된 [[유창식]]은 이후로 미친듯이 얻어맞았고, 결국 아웃카운트 하나를 [[신주영(야구선수)|신주영]]에게 맡겨야 했다. 이 날 경기에서 [[유창식]]의 기록은 ⅔이닝 10실점 1자책(...). 또한 오선진은 투수가 바뀐 후에도 알까기와 타구판단 미스 등으로 주지 않아도 될 점수를 더 제공하고, 8회 초에서는 1사 만루의 기회를 병살로 날려버리면서 나노단위로 까였다.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오선진/선수 경력, version=15)] [[분류:오선진]][[분류:야구선수/커리어/ㅇ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