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일본의 화학자]] [[분류:1935년 출생]] [[분류:도야마현 출신 인물]] [[분류:교토대학 출신]] 오사와 에이지 (오오사와 에이지) 大澤映二(おおさわ えいじ) == 개요 == [[일본]]의 [[화학자]]. == 생애 == [[토야마현]] 출신. [[교토대학]] 공학연구과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, [[공학]] [[박사]] 학위를 땄다. 그 후, [[위스콘신 대학교]], [[프린스턴 대학교]], [[뉴욕 주립대학교]] [[스토니브룩 대학교]]에서 [[포닥]]으로 지냈다. 1970년에 [[홋카이도대학]] 이학부 화학과의 조교수(현, 준교수직 상당.)에 취임했다. 1991년에는 토요하시기술과학대학 공학부 지식정보공학계 교수로 임명되었다. 2001년에 퇴직하고, [[http://nano-carbon.jp/category_1/|나노탄소연구소]]를 설립. 현재 대표를 맡고 있다. == 업적 == [[홋카이도대학]] 재직 당시, [[풀러렌]]의 존재를 최초로 이론적으로 구성하였다.[* Yoshida, Z.; Osawa, E. (1971). Aromaticity. Chemical Monograph Series 22. Kyoto: Kagaku-dojin. pp. 174–8] 그런데, 해당 논문을 [[영어]]가 아닌 [[일본어]]로만 작성하는 바람에 주목받지 못해, 1996년 [[풀러렌]] 개발 공적으로 스몰리와 크로토가 [[노벨상]]을 받을 때 수상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. 만약 이 논문을 영어로 출판했다면 [[노벨상]] 수상은 확실했을 것이다.--이건 영어 학원에서 광고 소재로 써도 좋을 듯 하다-- 참고로 이 사건의 전말에 대해서는 [[네이처]] [[저널]] 제384호에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