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3 おにいちゃんのあかちゃんうみたい}}} [목차] == 개요 == [[라이트 노벨]] [[내 여동생은 한자를 읽을 수 있다]]에서 중요 키워드가 되는 작품. 저자는 크로나 그라.[* [[라그나로크]]를 뒤집은 필명이라고 한다.] 통칭 오빠아이[* 일본에서는 오니아카(おにあか)]. 작중 설정으로 [[2060년]] 경에 쓰여져 [[일본]] 문학의 나아갈 길을 뒤틀어놓은 [[여동생]][[모에]]물. 참고로 이 말은 절대 과장이 아니다. [[제곧내|'''내용은 제목만 봐도 더 언급할 필요가 없는 작품''']]. 작중에서는 '''[[겐지모노가타리]] 급의 영향'''을 미쳤다고 한다. 이 작품이 나온 21세기 이후의 "[[문학|현대문학]]", 특히 "정통파 문학"은 '''21세기 애니와 라노벨의 전개와 묘사를 따르며, 모든 작품에 특수기호가 사용되고, 히로인과 서비스가 들어가며, 캐릭터성이 중시되고 있다'''.[* 작중 호뮤라상에 출품된 '''유일한''' 21세기 기준의 리얼리즘 소설이 평단에서 맹비난을 받을 정도이니, "현대문학"이 작중 23세기 문학의 '''거의 전부'''라 할 수 있다.] "현대문학"에서 가장 큰 권위를 보이는 문학상이 이 작품의 히로인의 이름을 딴 '호뮤라상'일 정도로 이 작품과의 정통성이 중시되고 있다. 19세기 후반부터 21세기 후반까지를 "[[근대문학]]" 시기로 분류하여, 휴대소설 등 한자가 포함된 모든 작품이 "근대문학"으로 분류되고 있다. "근대문학" 시기 작품의 해석은 전적으로 23세기 현재의 맥락에서 이루어지고 있다. [[블라디미르 나보코프]]의 [[롤리타]]는 "정통파 문학"에서 추앙받고 있다. 근대문학 시기 작품들이 23세기에 리메이크되기도 한다. == 상세 == 여동생 [[츤데레]] 히로인인 [[타이테이 호뮤라]]의 심리묘사가 일품인 작품이라 일컬어진다. 사실 원작이라 부를만한 작품이 있다. 그 작품은 [[미로쿠인 유즈]]가 모두의 힘을 빌어 [[이모세 쿠로하]]의 상황을 반영하여 쓴 글 오빠완전마니아로, 미로쿠인 유즈가 훗날 추억으로 웃으며 돌아보려고 집안에 잘 보관해둔 것이 어떠한 일로 빛을 보게 되고 이 내용을 적당히 손질한 다음 오빠와 언제까지고 함께 할꺼야라는 클라이막스 부분을 제목과 동일하게 바꿔 낸 것이다. 그리고 히로인 타이테이 호뮤라의 외모는 같이 동봉되어있던 미로쿠인 유즈의 16세 시절 사진에서 따왔다. [[토지 가]]의 사람이 과거로 시간이동을 하여 이 작품이 나오지 못하게 하자, 모든 사회 이념 부분을 모에가 차지하고 있던 세상이 심히 정상적으로 싹 바뀌어 버렸을 정도로 이 작품이 역사에 끼친 ~~폐해~~ 영향은 실로 굉장한 수준이다. 없어졌을 때는 성신(星辰)이라는 책[* 그런데 성신이라는 책도 한자로 적혔을 뿐, 내용 자체는 여동생이 오빠를 좋아한다는 내용이란 것으로 보아서 작가의 원래 성향이 그랬던 것 같다.]이 이 책의 위치를 대신 차지하고 있었다. 이 작품의 제목 자체가 책의 전면에 떡하니 쓰여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작품에 대해 오해하게 되었다. ~~물론 크게 다르진 않다~~ 팬들은 '''[[일본침몰|일본을 멸망시킨 작품]]'''이라고 말했다. [[분류:내 여동생은 한자를 읽을 수 있다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