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조셉 코신스키 감독 장편 연출 작품)] ||<-2><bgcolor=#ffffff><tablealign=center> {{{+3 '''오블리비언''' }}} (2013)[br]''Oblivion'' || ||<-2> [[파일:external/oneringtrailers.com/100106912UCIT2GB.jpg|width=100%]] || || '''감독''' ||<bgcolor=#ffffff>[[조셉 코신스키]]|| || '''각본''' ||<bgcolor=#ffffff>조셉 코신스키[br]마이클 아란트[br]칼 가이두섹|| || '''제작''' ||<bgcolor=#ffffff>조셉 코신스키[br]피터 처닌[br]딜런 클락[br]던컨 핸더슨[br]베리 레빈|| || '''촬영''' ||<bgcolor=#ffffff>클라우디오 미란다|| || '''출연''' ||<bgcolor=#ffffff>[[톰 크루즈]], [[모건 프리먼]] 외|| || '''장르''' ||<bgcolor=#ffffff>[[SF]], [[포스트 아포칼립스]], [[액션]][* 액션은 의외로 비중이 매우 적으며, 스케일도 작다.] || || '''제작사''' ||<bgcolor=#ffffff>[[유니버설 픽쳐스]][br]처닌 엔터테인먼트|| || '''배급''' ||<bgcolor=#ffffff>[[파일:미국 국기.svg|width=20px]] [[유니버설 픽쳐스]][br]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0px]] [[UPI 코리아]]|| || '''음악''' ||<bgcolor=#ffffff>조셉 트라패니스[br][[M83]]|| || '''개봉일''' ||<bgcolor=#ffffff>[[파일:미국 국기.svg|width=20px]] [[2013년]] [[4월 19일]] [br]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0px]] [[2013년]] [[4월 11일]]|| || '''상영 시간''' ||<bgcolor=#ffffff>123분 || || '''제작비''' ||<bgcolor=#ffffff>'''1억 2,000만 달러''' || || '''북미 박스오피스''' ||<bgcolor=#ffffff>'''$89,021,735''' (최종)|| || '''월드 박스오피스''' ||<bgcolor=#ffffff>'''$286,168,572''' (최종)|| || '''국내 총 관객수''' ||<bgcolor=#ffffff>1,515,356명 (최종) || || '''[[영상물 등급 제도|국내등급]]''' ||<bgcolor=#ffff00> 15세 이상 관람가 || > "How can a man die better. Than facing fearful odds, For the ashes of his fathers, And the temples of his gods." >'''공포스러운 적을 상대로 선조와 신들의 사원을 위해 싸우다 죽는것보다 더나은 죽음은 없나니...''' >호라티우스 코클레스 [* 로마 제국의 장교로, 홀로 다리(Pons Sublicius) 위에서 Clusium(오늘날 이탈리아의 키우시에 해당)의 군대에 맞섰다.][* 실제 한말이 아니라 다리위의 호라티우스란 시에서 나오는 시구다.] 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Mgq8pE0Kkdk)] 《[[트론 : 새로운 시작]]》의 조지프 코신스키 감독이 연출하고 [[톰 크루즈]], [[모건 프리먼]] 등이 출연했다. 원작은 감독 본인이 지은 동명의 [[그래픽노블]]. 북미에서 2013년 4월 19일에 개봉했으며, 한국에서는 그보다 '''한 주 빠른''' 2013년 4월 11일에 개봉했다. 제작비 1억 2000만 달러를 쓰고 전세계에서 2억 8500만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두었다.극장 흥행은 그냥 본전치기 수준이고 2차 시장에서 수익을 회수하며 손익분기점 흥행으로는 평범했다. == 시놉시스 == 외계인의 침공이 있었던 [[포스트 아포칼립스|지구 최후의 날 뒤]] 60년 하고도 5년 이후, 지구는 전후 피해와 방사능, 환경파괴 등으로 인간이 거주하기 어려운 환경이 되었다. 대부분의 인류가 토성의 위성인 [[타이탄]]과 지구와 타이탄 사이를 중계하는 우주정거장 테트로 떠나버리고, 지구의 마지막 정찰병이자 드론 수리 요원인 [[잭 하퍼]](톰 크루즈)는 지상에서의 임무를 수행하던 중 추락한 정체불명의 우주선을 발견한다. 그리고 깨어나자 마자 자신을 알아보는 한 여자(올가 쿠릴렌코)를 만나 기억이 소거된 과거에 어떤 음모가 있었음을 알게 된 잭. 그는 적인지 동료인지 알 수 없는 지하조직의 리더(모건 프리먼)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에 의심을 품기 시작하고 지구의 운명을 건 마지막 전쟁을 시작하는데... == 등장인물 == 영화의 자세한 내용과 결말은 등장인물들의 해당 항목을 통해 참고하자. * [[잭 하퍼]] ([[톰 크루즈]]) * 말콤 비치 ([[모건 프리먼]]) * [[줄리아 루사코바]] ([[올가 쿠릴렌코]]) * [[빅토리아 올슨]] (안드레아 라이즈보로) * [[샐리(오블리비언)|샐리]] (멀리사 리오) * [[테트]] == 관련 설정 및 장소 == * 보안 삭제 * [[드론(오블리비언)|드론]] * 스카이타워 작중 잭과 빅토리아가 살고 있는, 높은 곳에 위치한 일종의 [[기지]] * [[약탈군]] * 오디세이 프로젝트 * 버블 쉽 잭이 탑승하는 잠자리처럼 생긴 SSTO 및 대기권 VTOL기. 바이크와 드론 수리도구가 탑재되어 있다. == 평가 == ||<-2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50%><table bordercolor=#1ddb16><bgcolor=#ff0000> [[로튼 토마토|'''{{{#1ddb16 로튼 토마토}}}''']] || ||<width=50%> [[https://www.rottentomatoes.com/m/oblivion_2013|'''신선도 53%''']] || '''[[https://www.rottentomatoes.com/m/oblivion_2013|관객 점수 61%]]''' ||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고 있다. 흥미로운 것은 SF라는 것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본 관객들은 대체로 호평을, [[SF]]에 조예가 있는 관객일수록 혹평을 한다는 점이다. 전체적인 극중 전개는 무리없이 흘러가지만, SF장르의 관점으로 세세히 뜯어보면 설정구멍이 의외로 많고, 어디서 본듯한 장면과 진부한 전개가 계속 나오기 때문이다. 대체로 프랑스 일렉트로닉 그룹 [[M83]][* 원맨밴드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다.]이 맡은 음악과 전체적인 영상미는 좋은 평가를 듣고 있다. [[포스트 아포칼립스|파괴된 지구]]가 등장하는 영화는 많지만 그것을 이토록 아름답게 묘사한 작품은 많지 않다는 평. 이외에도 세트나 복장 디자인은 감독의 장기가 잘 발휘되어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비주얼을 구현하였다. 반면 가장 주된 비판은 '''식상하다'''는 것이다. SF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면 반전을 진작에 알아채기는 어렵지 않다. 혹시 그러고도 못 알아채는 관객이 있을까봐 감독이 친절하게 복선도 여럿 깔아 놨다. 심지어 '''주인공조차''' 처음부터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고 있는 판에 어느 정도는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. 또한 이야기의 전개나 설정, 씬들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장면들이 많다. SF라는 장르가 [[클리셰]]에 있어서는 이제 거의 한계에 달했다는 평을 받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것을 기대할 때는 지났다는 의견도 있지만, 이 영화는 [[오마주]]인가 싶을 정도로 기존의 몇몇 유명 SF 영화들과 노골적으로 유사한 장면들도 있다. 비평가나 관객들 사이에서 대체로 언급되는 영화는 《[[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]]》, 《[[더 문]]》, 《[[월-E]]》, 《[[인디펜던스 데이]]》, 《[[매트릭스(영화)|매트릭스]]》, 《[[아일랜드(영화)|아일랜드]]》, 《[[스타워즈]]》, 《[[토탈 리콜]]》 등등 이다. 특히 [[테트]]의 [[http:/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oblivion-film/images/d/dd/Screen_Shot_2013-08-21_at_9.43.25_PM.png|중심부]]는 [[HAL9000]]의 [[오마주]]인 것이 거의 확실시되며. 하퍼의 버블 쉽이 고공낙하 하는 씬은 《[[공각기동대]]》의 [[쿠사나기 모토코]]의 다이빙 장면 [[오마주]]이다. 2015년 기준 네이버 평론가 평점은 6.8 이상으로 나쁜 편은 아니다. 주된 평가는 진부한 클리셰는 많았으나 영상미는 훌륭하다는 것. [[로튼 토마토]] 신선도 지수는 54%로 좋은 편은 아니다. 이후 [[VOD]]와 [[DVD]]/[[블루레이]]로 출시되면서 상당한 재평가가 이루어졌다. 분명 몇몇 SF영화들에서 본 듯한 설정을 많이 가져왔으나 그것들을 한 영화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데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. 중간에 [[두 도시 이야기]] 도서가 [[복선]] 역할을 한다. 구체적으로 언급하면 얼굴이 같다. == 기타 == * 파괴되어서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배경은 미국 동북부로 보인다. [[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]]이 나오니 [[뉴욕]]은 확실하고, [[시카고]]는 암반으로 인해 쓰나미로부터 안전했다는 언급으로 보아 대부분의 생존자들의 아지트 또한 시카고일 가능성이 있다. [[나이아가라 폭포]]로 추정되는 [[폭포]]도 나온다. 그리고 [[자유의 여신상]]이 들고 있는 횃불도 계곡 사이에서 잠깐 등장한다..지만, 기술요원 49번이 담당한 구역은 뉴욕 맨하탄과 그 주변임이 확실하다. 두번째 고장난 드론을 찾아 내려간 우물같은 입구를 자세히 보면 도서관 글자 일부가 보이는데 이는 뉴욕공공 도서관인것같다.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평원에는 유조선과 군함의 잔해들이 있는데 뉴욕항이나 주변으로 추정할 수 있다. 그 평원을 지나 언덕을 오르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나오니까. * 포스터에서는 [[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]]이 위용을 그대로 자랑하며, 협곡을 만들고 있지만 영화내에서는 그냥 전망대와 전파탑만 겨우 남아 나머지는 모래속에 파묻혀있는 상태이다. * 주인공이 어느 산속에 있는 거처에 있는 LP 앨범을 넘기는데 듀란듀란의 Rio, 블루 오이스터 컬트의 Some Enchanted Evening 그리고 롤링 스톤스의 [[Exile on Main St.]] 다음으로 핑크 플로이드의 [[The Wall]], 아시아의 Asia앨범으로 유명한 고전 락 명반들이다. * [[투나미]]에서 방송 중간에 [[바이럴 마케팅]]을 한적이 있다. 아래는 그 일부.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N6t8f4mMA1Q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* [[네이버 영화]]의 본작 명대사 페이지는 [[엘더스크롤 4: 오블리비언|동명의 게임]] 드립과 덤으로 [[엘더스크롤 5: 스카이림|그 게임의 후속작]] 드립이 넘쳐난다.[[http://movie.naver.com/movie/bi/mi/scriptAndRelate.nhn?code=85633|###]] * 독특한 디자인의 멀티툴인 [[레더맨#s-4.1.3|레더맨 스켈레툴]]이 하얗게 도색되어 주인공 잭 하퍼의 도구로 등장한다. * 출연진중 한 명인 안드레아 라이즈보로는 이 영화를 딱히 좋게 보지 않으며, 그녀는 이 영화 이후 독립 영화들을 선택하면서 여러 작품들에 출연하고 있다. * 중간에 [[두 도시 이야기]] 도서가 [[복선]] 역할을 한다. 구체적으로 언급하면 얼굴이 같다. [[분류:오블리비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