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포켓몬스터]]의 [[포켓몬스터/기술|기술]]. 5세대 이후 [[기술머신]] 34번. ||<-8><table align=center><table bordercolor=#6b246e><table width=700> [[파일:7세대 오물웨이브 1-1.png|width=100%]][br][[파일:7세대 오물웨이브 2-1.png|width=100%]] || ||<-3><rowbgcolor=#6b246e> {{{#ffffff 기술 이름}}} || {{{#ffffff 타입}}} || {{{#ffffff 분류}}} || {{{#ffffff 위력}}} || {{{#ffffff 명중}}} || {{{#ffffff PP}}} || ||<#000000> {{{#ffffff 한국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일본어}}} ||<#000000> {{{#ffffff 영어}}} ||<rowbgcolor=#ffffff><|2> [include(틀:독타입)] ||<|2> [include(틀:포켓몬스터특수기)] ||<|2> 95 ||<|2> 100 ||<|2> 10 || ||<rowbgcolor=#ffffff> 오물웨이브 || ヘドロウェーブ || Sludge Wave || ||<-3><rowbgcolor=#6b246e> {{{#ffffff 기술 효과}}} |||| {{{#ffffff 특수 분류}}} |||| {{{#ffffff 부가 효과}}} || {{{#ffffff 확률}}} || ||<-3><rowbgcolor=#ffffff> 인접한 모든 이를 노린다. |||| - |||| 독 || 10 || >'''오물의 파장으로 주위에 있는 모든 포켓몬을 공격한다.''' 5세대에 등장한 기술로, [[파도타기]]의 독 타입 버전. [[오물폭탄]]보다 위력이 높지만 중독 확률은 훨씬 낮으며, 더블 배틀에서는 아군까지 휩쓸린다는 단점이 있다. XY에선 [[배틀하우스]]에서 얻은 BP로 살 수 있고, ORAS에서는 132번 수로에서 얻으며, 7세대에서는 [[바다민족의 마을]] [[포켓몬센터]]에서 살 수 있다. 8세대에서는 기술레코드가 되었다. 오물폭탄과 비교해 보면 중독 확률을 중요시하거나 더블 배틀에 투입될 경우 오물폭탄을, 위력을 중요시하거나 싱글 배틀에 투입될 경우 오물웨이브를 주로 채택하는 편이다. 독 타입 포켓몬들의 경우 사소한 위력 차이로 난수 범위에 드느냐 마느냐가 갈리는 경우가 꽤 되기 때문. 주로 특수형 [[미끄래곤]]이나 적응력 [[드래캄]] 등이 [[용성군]]을 씹으러 달려온 페어리 타입에게 한 방 먹이는 데 주로 사용된다. 또한 [[우격다짐]] 특성의 [[니드킹]]과 [[니드퀸]]은 중독 확률이 의미 없으니, 이 쪽이 무조건 이득. 쓸만한 포켓몬인 [[팬텀(포켓몬스터)|팬텀]]은 기술머신으로 배울 수 없으므로, 드림월드로 배운 고오스를 가져와 써야한다. 문제는 드림월드가 서비스 종료되었기 때문에, 이제는 5세대 환경에선 구할 방법이 없다. 이후 6세대에서는 배포되는 팬텀이 익히며, 7세대에 와서도 기술머신으로 배우지 않는다. 이후 8세대에서 기술레코드로 배울 수 있게 되었다. 6세대 이후 페어리 타입을 견제하기 위해서 배울 수 있는 포켓몬 수가 조금 늘어났고, 다른 특수기와 달리 위력에 너프를 받지 않아서 [[아이언테일]]처럼 채용률이 조금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. 또 오폭과는 달리 [[방탄]] 특성에게 통한다는 것도 장점이다. 6세대까지는 파도타기의 바리에이션 기술치고는 입에서 오물 줄기가 맞는 대상의 숫자만큼 주르륵 나가는 심심한 연출이었지만, 7세대에 와서 보라색 물결을 타는 연출로 변했다. 파도타기와 [[탁류(포켓몬스터)|탁류]]는 새로운 연출로 변한 것을 볼 때, 6세대의 파도타기 연출을 색만 바꿔서 재탕한 것. [[포켓몬 GO]]에서는 1차징에 위력 110의 기술이다. [[더스트슈트]] 보다 위력은 낮지만 발동 속도가 훨씬 빠른지라 좀더 유용하고 트레이너 배틀에서 몇몇 포켓몬이 서브웨폰으로 채용하기도 한다. [[분류:포켓몬스터/독타입 기술]][[분류:포켓몬스터/특수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