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역대 오스만 군주)] ||||||||<table bordercolor=#c70125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500><#ffffff><:>[[파일:220px-Orhan_Gazi.jpg|width=100%]]|| ||<#C70125><|2> '''{{{#fff 이름}}}''' ||<#FFFFFF> [[오스만어]] ||<#FFFFFF>'''اورخان غازی'''|| ||<#FFFFFF> [[터키어]] ||<#FFFFFF>'''Orhan Gazi'''|| ||<#C70125> '''{{{#fff 출생}}}''' ||||<#FFFFFF>[[1281년]][br][[룸 술탄국]] [[쇠위트]]|| ||<#C70125> '''{{{#fff 사망}}}''' ||||<#FFFFFF>[[1362년]] [[3월]] (81세)[br][[오스만국]] [[부르사]]|| ||<|2><#C70125> '''{{{#white 재위}}}''' ||||<#E7E7E7>[[오스만국]]의 [[베이]]|| ||||<#FFFFFF>[[1323년]] 혹은 [[1324년]] ~ [[1362년]] [[3월]]|| ||<#C70125><|4> '''{{{#fff 후궁}}}''' ||||<#FFFFFF>닐뤼페르 하툰 (출신: [[파일:비잔티움 제국 국기.png|width=20]] [[동로마 제국]] 추정)|||| ||||<#FFFFFF>아스프로차 하툰(출신: [[파일:비잔티움 제국 국기.png|width=20]] [[동로마 제국]])|| ||||<#FFFFFF>테오도라 칸타쿠지니(출신: [[파일:비잔티움 제국 국기.png|width=20]] [[동로마 제국]])[* [[요안니스 6세]]의 딸.]|| ||||<#FFFFFF>에판디세 하툰(출신: [[파일:오스만 제국 국기.svg|width=20]] 오스만 가문)[* 오스만 제국의 황실.]|| ||<#C70125> '''{{{#fff 자녀}}}''' ||||<#FFFFFF>[[무라트 1세]] 등|| ||<#C70125> '''{{{#fff 아버지}}}''' ||||<#FFFFFF>[[오스만 1세]]|| ||<#C70125> '''{{{#fff 어머니}}}''' ||||<#FFFFFF>말훈 하툰(출신: [[파일:오스만 제국 국기.svg|width=20]] [[튀르크|튀르크인]])|| [목차] == 개요 == [[오스만 제국/역사|오스만 베이국]]의 2대 통치자. 오르한 가지(Orhan Gazi)라고도 불리며, 국가보다는 전사 집단에 가까웠던 오스만의 국가 체계를 확립한 인물이다. 왜 '오르한 1세'가 아니냐면, 후대에 오르한이라는 이름을 쓴 황제가 없었기 때문이다. == 생애 == 오스만 베이국의 창건자인 [[오스만 1세]]의 아들로, 오스만 1세 사후 오스만 베이국의 베이(Bey) 직위를 물려받았다. 1326년에 오스만 1세의 명령으로 부르사를 함락했으며, 공방전 도중이나 그 직후에 부왕이 서거하자 갓 함락한 도시를 새 수도로 삼았다. 1340년대에는 동로마 제국의 [[요안니스 6세]]의 재위를 도와, 요안니스 6세의 딸인 테오도라와 결혼했다. ||[[파일:300px-Orhan_I_area_map.png]]|| ||진한색은 오르한 1세 즉위 직후 영토, 연한색은 재위 말기 영토|| 오스만 베이국의 영토를 크게 확장했으며, 1354년에는 아들인 쉴레이만 파샤의 활약으로 아나톨리아 반도와 발칸 반도를 잇는 갈리폴리를 점령하고 그 후 발칸 반도까지 영토를 확장함으로써 후에 오스만 제국이 유럽으로 진출할 발판을 마련했다. 내정에서는 이슬람 법관의 제도를 정비하고 교육기관인 마드라사를 설립해 교육제도를 확립하였으며, 1327년에는 오스만 제국의 독자적인 화폐인 악체 은화를 처음 도입하여 [[룸 술탄국]]의 신하국이 아니라 독자적인 국가임을 더욱 분명히 했다. == 여담 == 형제간의 사이가 돈독했다고 한다. 오르한은 동생에게 나라를 나누자는걸 권유했는데[* 몽골, 튀르크족의 전통이다. 몽골제국도 때문에 칭기즈칸 사후 여러 칸국들로 나뉘었으며 이는 필연적으로 국력의 약화를 초래했다. 하나로 뭉치기도 힘든 마당에 나누었으니.] 동생은 거절하고 오히려 형제끼리 손잡고 나라를 하나로 합치고 부강하게 만들자고 권유했고 여기에 감동받은 오르한은 동생을 재상으로 삼았다. 그리고 이것이 오스만 제국 최초의 재상제도이기도 하다. [[분류:오스만 술탄]] [[분류:1281년 출생]] [[분류:1362년 사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