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영원신검 시리즈/등장인물]] [[파일:attachment/오르파릴 레드 스피릿/Oruphaliru.jpg]] - Xuse Staff Diary, 2007 / 01 / 19 (人丸) Oruphaliru RedSpirit(再生の火オルファリル : Oruphaliru The Flame of Regenerate) [[영원의 아세리아]]의 히로인. 성우는 [[오오노 마리나]]. 아세리와 에스페리아와는 다르게, 출생년도가 불분명하다. 작품 내에서는 가장 최연소의 스피릿이라고 나온다. 아세리아와 에스페리아와 같이 스피릿의 관에 살고 있으며, 최연소의 스피릿 답게 어리광을 많이 부리는 편이다. 유우토가 판타즈마고리아에 오자 유우토를 파-파 라고 부르면서[* 후에 쿄우코한테 유우토는 죽을 뻔 했다], 잘 따른다. 애칭은 오르파. 시아, 네리와 더불어 레스티나와 친하다. 초반 이벤트에서 꽤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히로인. 전투에서 쓰러트린 적 스피릿에게 검을 찌르면서 놀다가 그만하라고 하자 검을 찌른 상태로 마법을 발동시켜 완전히 산산조각 내버린다. 장르가 달랐다면 고어물 분위기 났을 지도 모른다. 거기에 싸움이 끝난 후 적을 많이 죽였다며 칭찬해달라고 하다고 유우토가 굳어버리자 많이 못죽여서 화난거냐고 물어본다……. 판타즈마고리아의 스피릿 교육이 어떤건지 잘 보여주는 이벤트라고 할 수 있다. 다행히 유우토의 갱생 프로젝트(?)로 사정이 많이 나아져서, 개인 루트 돌입시 [[http://pds5.egloos.com/pds/200708/14/13/c0059313_46c0aa43a66b6.jpg|이런]] 이벤트도 있다. 어느날 토끼 비슷한 동물을 주운 오르파릴은 카오리와 동료들의 협력을 얻어서 그 토끼를 키우면서 사이좋게 지내게 되는데, 어느날 전장에까지 데려왔다가 그만 토끼가 죽어 버리게 된다. 꽤 우울한 이야기이나 이 일을 통해서 오르파릴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, 이후 상대와 싸울때 이전같은 막장 행각은 하지 않게 된다. 후에 위기에 빠진 우르카를 구하며, 우르카가 옛 풀네임으로 부르자 떼를 쓰며 오르파로 부르라고 강제… 하기도 했다.[* 그야 우르카가 태어난 이유가 이유다 보니 -_-; [[우르카 블랙 스피릿]] 항목 참조.] 이터널 화 하기전의 신검은 제 8위 이념. 레드 스피릿으로 초반엔 능력치가 낮으나, 성장치가 우수하여, 키우면 키울수록 강해진다. 강력한 디바인 포스기를 빨리 배워, 주로 서포터로서 많이 쓰이는 편. 다만 방어력과 체력, 방어스킬의 대 HP 효과가 매우 낮으므로, 부디 얘를 디펜더로 쓰지 말도록 하자. 육성 시 에테르가 매우 많이 든다. [* 헤리온 / 퍼레인급?] 난이도 노말이나 하드에서는 배니시를 가진 적만 피하면 사용하기 편하지만 슈퍼하드에서는 마인드 밸런스때문에 매우 쓰기 어려운 캐릭터로 변한다.....오르파릴의 서포트 스킬중 가장 좋은 스킬은 아포칼립스II와 스타더스트인데 스타더스트의 적정 마인드는 0~85고 아포칼립스II는 적정 마인드 수치가 20~60(...)이다. 문제가 되는건 오르파릴이 마인드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이 두 스킬에 붙은 마인드 '''-1'''과 상대 스피릿 전투격파밖에 없는데, 마인드를 올릴 방법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는 것[* 모든 공격스킬에 마인드 +1, 모든 방어스킬에 마인드 +10,8, 거점 점령시에 마인드 +8, 랭크 SS로 클리어시 마인드 +10(...)]. 그렇다고 마인드를 떨어뜨리기 위해 상대 스피릿을 대량학살 하면 '''에이스 보너스'''가 붙어서 마인드 10이 추가로 올라간다. 즉 랭크 SS를 받으면 랭크 보너스 + 에이스 보너스로 마인드가 20이 올라가는데, 엄청난 관리가 없으면 한 미션에서 마인드를 20 떨구기가 매우 힘든 상황. 스타더스트의 적정 마인드인 85는 좀만 관리하면 맞출 수 있으나 아포칼립스는 심심하면 리미트 오버가 떠서 결과적으로 화력이 엄청나게 감소해버린다. 거기다가 세이브 데이터 전승을 안하면 세번째로 좋은 스킬인 이그니션은 자동적으로 지워져 있어서 절대 사용하지 못한다. 이터널이 된 이후[* 사실은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갔다고 하는 편이 옮지만 여튼간에…]의 신검은 제 2위 재생(再生)이며 재생의 화염 오르파릴로 부른다. 체력이 상당히 보완되며[* 물론 강화되어봐야 히로인 중에선 꼴지다… 하지만 난이도가 SH면 어떨까? 재생의 화염 오르파릴의 체력은 레벨 60이 넘어가면, 급격하게 오르므로 90렙이 넘어가면 동레벨의 영원의 아세리아의 체력보다 2배정도가 많다. 99, 하이이터널 기준으로 체력은 143600], 어택커로써도 쓸만한 성능을 지닌다. 다만 전용 어택기술인 피탄버스터는 연타 공격기이긴 한데, 데미지가 좋은 편이 아니다. 전용 디펜더 스킬은 피탄블록으로 사기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스킬로, 카운터 속성이 달려있고, 데미지 반사율이 500~600%에 달한다. 하지만 최대횟수랑 행동횟수가 적으므로, 쓸 곳이 그다지 많지 않은 편. [* 보통 강한 단발 공격 사용자(예를 들어 타키오스)를 카운터 친 뒤 서포트 타이밍에 마무리짓는 것이 이상적인 오르파릴의 디펜더 활용방법. 근데 그러느니 그냥 다른 애를 디펜더 세우자 --)a] 서포터 스킬인 하이페리온 스타즈는 디바인 매직 스킬중에 가장 강력. 극 후반부에서도 데미지 5~6만이 박히는 것을 볼 수 있다. 다만 최후의 비장의 스킬이므로 1발밖에 쓰질 못한다. 오르파릴이라는 캐릭터가 후반에 크게 성장하는 대기만성형 캐릭터이므로 인내심을 갖고 키우도록 하자. 여담인데 엔딩 이후 오르파릴은 전생의 기억을 꽤나 되찾은 상태. 세상 끝날까지 잡혀 살 성현과 유우토에게 미리 애도를 표한다 (…)[* 정사가 아세리아 루트라 다행이지, 아니었으면 평생 애낳는 기계화(……)했을 듯.]. 다만 자신의 목표였던 "어른이 되어 쭉빵이 된다"는 꿈은 웬만해서는 이루지 못하게 되었다. 본작에서는 영원히 못 이루게 될거라면서 조금 아쉬워 하는 묘사도 있었으나, 이터널은 자신의 마나를 재구축해서 외형을 바꿀 수 있다는 설정이 밝혀지면서 가능성은 늘어났다.[* 오르파릴은 에스페리아가 커서 굉장한 미인이 될거라고 보증해준 미녀 후보생.] [include(틀:스포일러)] 그 정체는 카오스 이터널이었던 류토리아(リュートリア)[* 이터널이 되기 전의 이름은 루이피아(ルイフィア). 무대극에서 몇번 언급되며, 설정집에 대놓고 나온다. 별 의미는 없지만…]의 전생체인 류토리암(リュトリアム). 그녀의 영원신검이었던 재생은 그녀가 로우 에터널과의 싸움에서 소멸할때 템오린에게 강탈(-_-)당하고, 전생체인 류토리암은 재생과 함께 기억을 봉인당해 판타즈마고리아 세계에서 스피릿을 찍어내는 시스템으로 전락하고 만다. 즉, 모든 스피릿의 '''이모뻘''' 되는 존재.[* 왜 어머니뻘이 아닌 이모인가 하면, 재생에서 태어난 직계 영원신검은 이오 화이트스피릿의 4위 신검인 이상(理想) 뿐이다. 나머지는 류토리암 2, 즉 재생의 카피에서 태어났다.] 스피릿을 만드는 과정에서 세계의 마나가 말라가며, 이 과정이 지속되면 언젠가 세계는 소멸하게 되어 있었다. 이것을 판타즈마고리아에 거주하는 사람 중에서 가장 먼저[* 사실 미묘하다. 쿠드 긴이 먼저인지 요티아가 먼저인지…] 알아챈 사람은 요티아. 카오스 이터널인 토키미의 방해로 인해 이 시스템이 붕괴되자, 템오린은 오르파릴의 복제품인 류토리암 2 (…) 를 새로이 배치해 시스템을 유지시키려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