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vignette4.wikia.nocookie.net/Gao-vi-matrix.jpg]] [[백수전대 가오레인저]]의 [[최종 보스]]. [[오르그(백수전대 가오레인저)|오르그]]의 [[신]]. 실체가 존재하지 않으며 본인의 뜻을 지하 동굴 '[[매트릭스]]' 내의 석상을 통해 하이니스 듀크 오르그에게 전달하는 걸로 보인다. 듀크 [[오르그]]들에게는 '''신'''과 같은 존재로 여겨지며 13화에서는 석상의 입에서 불을 뿜어내 [[슈텐(백수전대 가오레인저)|슈텐]]에게 벌을 주기도 하였다. 하이니스 듀크를 통해 오르그들에게 명령을 전달한다고는 하나 1화에서는 [[츠에츠에]], 3화에서는 [[슈텐(백수전대 가오레인저)|슈텐]]이 약간 언급하며 14화 이후 새로운 하이니스 듀크([[우라(백수전대 가오레인저)|우라]], [[라세츠(백수전대 가오레인저)|라세츠]])들이 차례대로 등장하고 부터는 어째서인지 이들로부터 언급되는 일이 점차 줄어들게 되었다. '''그러나...'''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실상은 '''[[페이크 최종 보스]]'''로 작품 종반 48화에서 나온 진실은 그저 하이니스 듀크 오르그가 [[오르그(백수전대 가오레인저)|오르그]]를 통솔하기 위해 지어낸 '''허상에 지나지 않은 존재'''였다. 비유하자면 [[1984]]의 빅 브라더와 같은 존재. [[슈텐(백수전대 가오레인저)|슈텐]]이 초반에 부하들에게는 마치 오르그 마스터의 명령을 전달하는 것처럼 말했으나 실상은 '''본인이 직접 내리는 지시'''였던 것이다. 즉 오르그 마스터의 명령을 전달한다고 여겨졌던 석상 또한 장치만 심어져있는 평범한 석상에 불과했다는 것이며, 13화에서 석상이 [[슈텐(백수전대 가오레인저)|슈텐]]에게 불을 뿜었던 것도 [[야바이바]]와 [[츠에츠에]]에게 겁을 주기 위한 일종의 연기였던 셈이다. 결론적으로 [[오르그(백수전대 가오레인저)|오르그]]의 진정한 지배자란 하이니스 듀크 오르그였다는 것이며, 49화 후반부에서 가오레인저에게 패한 하이니스 듀크 오르그 3명과 액체와 [[츠에츠에]]가 가져온 오르그의 심장이 융합한 궁극 오르그 [[센키]]가 등장했다. [[미국]] 리메이크판인 [[파워레인저 와일드포스]]에서는 이름의 앞뒤 순서만 바뀐 '마스터 오그'라는 존재가 [[센키|오그의 보스]]로 등장하며 오르그 마스터 석상은 오그의 기지인 [[그냥 시체|매트릭스 내부의 장식으로만 묘사되는 걸로 나온다.]] [[분류:백수전대 가오레인저/등장인물]][[분류:슈퍼전대 시리즈의 악의 조직 수령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