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오뢰지/Goraishi.jpg]] '''五雷指 / ご ら い し''' [목차] == 개요 == [[이누야샤]]의 등장 무기. 요랑족의 족장 [[코우가(이누야샤)|코우가]]가 후반부에 사용한다. 팔찌에 사슬로 다섯 개의 [[손톱]]이 연결된 독특한 형태의 무기로 장갑처럼 손에 껴서 [[클로]]처럼 사용한다. == 상세 == 역대 요랑족의 혼을 담아온 신성한 손톱으로 요랑족의 보물이다. 요랑족의 성지에서 그곳의 수호자인 [[케르베로스]]와 비슷하게 생긴 거대 [[늑대]]에게 수호되고 있다. 동료들을 지키려는 코우가의 의지를 요랑족의 조상의 혼이 곱게 보아서, 코우가의 손에 들어가게 된다. 몸에 흡수되어 원할 때 자유자재로 꺼낼 수 있다. 한번 휘두를 때마다 다섯 줄기의 [[번개]]를 뿜어내며, 상대를 흔적도 없이 소멸시켜 버린다. 위력은 [[산]]조차 흔적도 없이 지워버리는 [[바람의 상처]]보다 훨씬 강하며, 무려 명왕수와 금강창파를 흡수한 [[모료마루]]의 공격과 호각지세를 이룰 정도이다. 이후 용린 철쇄아와 힘을 합치자 모료마루를 쓰러뜨리기 직전까지 몰고가기도 했다. 그리고 수백년의 요랑족의 영력을 품은 탓인지 모료마루가 그 요기를 흡수하지도 못하여 활약상이 좋다. 하지만 작품 후반의 [[파워 인플레]]를 따라가진 못했다.~~그래도 철쇄아의 명도잔월파 흡수 이전에 퇴장시킨 것은 좀...~~ 훗날 딱 한번 도와줄 것이라는 요랑족 조상의 예언처럼, [[코우가(이누야샤)|코우가]]가 [[미도리코(이누야샤)|미도리코]]의 의지를 따르는 [[사혼의 구슬|사혼의 구슬조각]]이 하나가 되려는 의지 때문에 두 다리에 사혼의 구슬조각을 박은 코우가가 그대로 속박되며 [[절체절명]]의 위기에 빠졌을 때 딱 한 번 힘을 발휘해 '''일시적으로나마 사혼의 구슬의 절대적인 힘을 거스르는 활약'''을 하여 코우가를 위기에서 구해준다. == 여담 == 더빙판 한정으로 오뢰지가 아니라 '''[[오렌지]]'''라고 들릴 때도 있다. [[분류:이누야샤/무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