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오뚜기의 제품/라면)] [include(틀:대한민국의 비빔라면)] [[파일:external/image.auction.co.kr/a3d849ed5.jpg]] 북경반점 시절. [[파일:오뚜기짜장면.jpg]] 리뉴얼 후 오뚜기 짜장면. [목차] == 개요 == [[오뚜기]]의 [[짜장라면]]. 프리미엄급인 [[진짜장]]이 나오면서 엔트리급(...)으로 밀려났지만 어쨌거나 오뚜기의 주력 짜장라면이다. 자매품으로 짬뽕라면인 북경짬뽕이 있다. 처음 나왔을 때는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동명의 영화 [[북경반점]]에서 따와 '북경반점 짜장', '북경반점 짬뽕'이라는 브랜드로 나왔으나 언젠가부터 두 제품 다 '반점'을 빼버리고 '북경짜장'과 '북경짬뽕'으로 나오고 있다. == 특징 == [[삼양식품]]의 [[짜짜로니]]나 [[팔도(기업)|팔도]]의 [[일품 짜장면]]이 각각 액상 춘장과 레토르트 짜장 소스로 이 바닥의 [[본좌]]인 [[짜파게티]]와는 차별되는 맛을 추구하며 경쟁하고 있는 것과 달리 북경짜장은 짜파게티형으로 내놓은 것이 특징. 전반적으로 고소한 맛이 강한 분말 춘장을 사용하고 있는데[* 참고로 오뚜기에서 나오는 인스턴트 분말 짜장맛도 거의 이 맛이다.] 짜파게티를 충실하게 벤치마킹하여 상당히 비슷한 성향의 맛이 나지만 나름대로 북경짜장만의 맛이 있다. 게다가 2018~2019년 기준 짜파게티는 맛이 심심해져서 오히려 북경짜장쪽이 예전 짜파게티와 맛이 비슷하다.[[농심 너구리]]와 오뚜기 오동통면의 관계를 생각하면 거의 비슷하게 들어맞는다. 거기에 [[진라면]]과 마찬가지로 동네 마트에서 할인을 자주하는 편이며 할인버프를 받으면 매우 흐뭇한 가격대 성능비(2000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으로 5개를 판매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)를 구현해준다. 과거에는 '짜장파티'라는 제품이 있어서 짜장라면 라인이 이원화되어 있었는데 대체 왜 따로 나오는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맛은 '''똑같았다.'''[* 세부적으로 보자면 짜장파티 와 북경반점 짜장의 분말짜장 스프의 고형분 환산비 춘장의 양이 짜장파티가 9.6% 수준이었고 후에나온 북경반점 짜장은 6.9%로 줄었다. 스프 양도 살짝 적어진 것.] 얼핏 보면 거의 봉지만 다른 수준이었는데 결국은 원가절감과 리뉴얼을 통한 북경짜장 단일 라인으로 통폐합. 현재는 [[진짜장]]의 출시로 다시 이원화되었지만 이쪽은 차별화가 크게 되어있다. == 디자인 == 여담으로 북경반점 시리즈는 패키지 디자인에 [[노란색]], 그것도 원색 노란색을 '''격하게''' 선호하는 오뚜기 치고는 노란색 계열이 아니다. 평범하게 상품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검정(짜장면)이나 어두운 적색(짬뽕) 계열의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는데 짜장면이나 짬뽕의 이미지와 노란색은 안어울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[[진짜장]]도 노랗게 패키징해버린 것을 보면 어째 좀 미묘하다(...). == 변천사 == 2019년 4월, 오뚜기 짜장면이란 이름으로 리뉴얼 되었고, 2019년 6월 19일 정식으로 출시되면서 기존의 북경반점 재고가 소진됨과 동시에 단종된다. 기존의 북경짜장보다도 살짝 낫다는 평가. 그 후 북경짬뽕도 오뚜기 해물짬뽕이란 이름으로 리뉴얼되었으며, 두 제품 모두 이전 다섯개 들이 패키지가 네 개 들이로 줄어들었다. 2020년 1월에는 오뚜기 해물짬뽕과 오뚜기 짜장면을 2개씩 넣은 패키지를 짬짜면이란 이름으로 출시했다. [* 출시전 광고를 한 봉지만있어도 짜장면과 짬뽕을 다 먹을 수 있는것처럼 해서 이걸 기대하던 사람들에게 까였다. 진짜 짬짜면은 진짜장과 진짬뽕을 섞은 진진짜라란 이름으로 나왔다.] 오뚜기 짜장면이 성공적인 리뉴얼로 꽤 호평을 들었던 것과 달리 해물짬뽕은 안일한 아이디어라고 여기저기서 꽤나 까이고 있다. [[분류:오뚜기의 라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