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오뚜기의 제품/라면)] [[파일:external/www.ottogi.co.kr/img_big12.jpg]] [[파일:external/www.ottogi.co.kr/img_big0905_8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농심 너구리]]를 노리고 2005년 출시된 [[오뚜기]]의 우동류 라면. 아류답게 가격은 원판보다 200원 정도 저렴하다. [[우동]]면발을 한 얼큰한 해물국물[[라면]] 컨셉이다. 너구리와 마찬가지로, [[미역]] 들어간 라면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어려운 라면. 아마도 이 라면의 전신은 [[청보식품]] 시절의 <물텀벙> 라면 또는 1995년에 출시됐다가 단종된 <진우동>으로 추정된다. [[라면]] 소비자들은 아류작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, 이 제품은 반응이 나쁘지는 않다.[* 물론 너구리만큼은 안된다. 다만 오동통면을 맛본 사람들은 짝퉁 라면치고는 나쁘지 않다고 반응. 그러나 역시 너구리를 따라한 라면이라는 인식에서는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.] 사실 웬만한 사람이라면 분간을 못할 정도로 맛은 거의 비슷하다. 맛이 여러 차례 리뉴얼된 지금의 너구리와 다르게 진한 옛날 너구리 라면의 맛이 나고 가격도 너구리보다 많이 저렴하기 때문인 듯하다.[* 물론 지금은 너구리도 다시 리뉴얼을 거쳐 어느정도 예전의 맛을 되찾았다.] 거의 1.5배~2배 가까이 싸다. 작정하고 행사를 할땐 5개입 짜리를 1,500원대 가격으로 구입할 수도 있다. [[http://www.thinkofme.kr/wp/archives/1184|그리고 조리법도 다르다]] 타 제품보다 오동통면이 가지는 고유성은 컵라면에서 가장 부각된다. 오동통면의 경우 전자렌지가 필수인데[* 전자렌지 대응이 가능한 다른 오뚜기 컵라면 제품과 다르게 오동통면은 무조건 전자렌지가 있어야 한다.(고 되어잇지만 없어도 끓는물에 5분 정도 나두면 먹을수 있다. 꼬들한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전자레인지에 안돌리는걸 추천) ] 이러한 조리법으로 인해 컵라면임에도 불구하고 봉지라면을 끓인 듯한 맛과 면의 식감을 느낄 수가 있다. 이 덕에 컵라면 쪽에서는 너구리 얼큰한 맛 컵보다 우월하다. 당연히 밥을 말아먹는 것 또한 맛이 좋은 편. 아쉬운 점이라면 양이 살짝 모자란 편이다. (너구리처럼 다시마가 2개 나올 때도 있다.) 문제점은 생각보다 오동통면은''' '달다'. ''' 그렇다고 많이 달지는 않고 달착지근한 정도. 한번만 먹어봤다면 잘 못 느낄수도 있지만 좀 먹다보면 단맛이 느껴진다. 단맛에 민감한 사람은 바로 느낄수도 있을텐데, 단맛이 타사 제품보다 도드라지는 것은 [[열라면]]을 제외한 대부분 오뚜기 라면의 특징. 실제로 들어있는 당류의 양은 경쟁제품인 너구리와 오동통면이 동일하다. 전자레인지에 돌려먹는 컵라면의 면발식감이 좋아서인지 오뚜기가 진라면등 몇개의 다른 컵라면에도 이 전자레인지 용기를 확대하여 제품에 적용하였다. 다른 라면에 비해 면이 불어도 맛이 괜찮다. [[맛남의 광장]]에서 다시마에 재고가 남아서 처지 곤란이라는 말에 [[백종원]] 대표가 오뚜기 [[함영준]] 회장[* [[백종원]] 대표가 오뚜기에서 출시한 [[진비빔면]] 광고 모델이다. 거기에 군 복무 당시 백대표의 군대 선임이다. 둘 다 육군 [[학사사관]] 출신.]에게 부탁해서 전남 완도 다시마가 2장 들어간 한정판이였지만 오동통면이 결국 정식출시 되었다.[* 한장 들어 있는 다시마도 전남 완도 다시마라고 한다] 다만 다시마가 2개씩들어가면서 유명세를 타게되었고 세일해서 1900원대였던것이 3천원이 넘는가격에 팔리고있다. 기존에 오동통면을 즐겨먹던 사람들에겐 오히려 낭패인셈. 일부 구매자들에게 다시마가 3장 이상이 들어가는 경우가 발견되는 모양이다. 캐릭터가 첵스의 [[체키(첵스초코)|체키]]를 떠오르게 한다. [[https://www.clien.net/service/board/park/14416755|링크]] [[분류:오뚜기의 라면]][[분류:오뚜기의 컵라면]][[분류:2005년 출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