織田陽子 [[키토 모히로]]의 [[로드바이크]] 만화 [[노리린]]의 등장인물. 사실 단순히 조연으로 처리하기에는 존재감 뿐 아니라 대사량만 따져도 그 분량이 압도적이다. 대부분의 작중 흐름도 다 이 아주머니가 끌고 가고 권모술수에 능한 흑막도 자처한다(…). 최소한 자전거에 관해서 절대로 적으로 돌려서 안되는 작중 마왕급 존재. [[오다 린]]의 어머니. 린과 사고를 일으킬 뻔한 것을 사과하기 위해 들린 카즈노리를 로드 사이클로 끌어들인 장본인이다. 실눈 속성의 소유자로 작중 여러모로 책략가적인 면모가 돋보인다. 약간 S속성. 작중 해설역을 맡고 있으며 주요 이벤트는 모두 이 분을 통해 시작되므로 사실상 이 작품은 이 분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보아야 한다... 그야말로 본작의 알파이자 오메가. 카즈노리와 토도로키 쥰의 승부에 Cat Cheetah 프레임을 내준다. 린의 말에 의하면 건강상의 이유로 지금은 자전거를 탈 수 없다고 한다. 작중 명대사는 "남자는 30이 넘으면 자전거지",[* 30대가 되면 자신의 능력과 꿈의 한계가 어느정도 명확해지는데, 자전거를 타면 자신이 페달을 밟는 한 조금씩일지는 몰라도 확실히 앞으로 나아간다는 희망을 부여해주기 때문이라고] "현재 최강이 역사상 최강은 아니니까."[* UCI 규정 강화로 국제 자전거 대회에 출전 자전거 규격이 매우 세세하게 정해졌으며 현재 판매되는 자전거는 이 규정 하의 최고 성능이며, Cat Cheetah과 비슷한 유형의 에어로 프레임으로 낸 타임 트라이얼 1, 2위 기록이 아직도 깨지지 않았다고 주장. 이 규정 강화는 당시 유럽 지방의 소형 자전거 공방에서는 에어로 프레임 제작 기술이 없어 이들을 보호하기 위함이었다. UCI 룰을 따르는 대한 사이클 연맹의 자전거 규격은 다음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. [[http://www.cycling.or.kr/common/download.asp?part=morguePolicy&id=20110401114827812&filename=01%BA%CE_%BB%E7%C0%CC%C5%AC%B1%D4%C1%A4%B5%B5%C5%A5.pdf|3장 2절]]] 자전거를 계속타면 안되는 질환이 있다는 식으로 떡밥을 던졌으나 사실 그런거 없었고 린과 똑같이 극강의 자전거 애호가기 때문에 한번 타면 아무도 말릴 수 없어서 스스로 자제한 것. 대신에 자가용이 마지막 권에 등장하는데 [[르노]] 스파이더를 끌고 등장한다. 참고로 이 차는 지붕이 없는(!) 종이다. --막판에 폭풍간지-- [[분류:노리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