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sacred7.jp/04.jpg]] [[세이크리드 세븐]]에 등장하는 아군측 아시. 성우는 [[오오카와 토오루]] [[오니]]의 형상을 한 석판으로 되어있다. 아시를 감지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아이바 측에서 아시와 상대할 때 유용하게 써먹히고(!) 있다. ~~능력은 [[이모티콘]]의 실체화~~ 말끝마다 "[[월드 디스트럭션|오니]]"를 갖다붙이는 유쾌한 성격의 소유자. 문제가 있다면 '''입이 엄청 험하다'''. 항상 [[아이바 루리]] 앞에서 대놓고 [[탄도우지 아루마]]를 "[[킨타마]]가 작은 놈"이라고 하질 않나, 이 외에도 무수한 욕설과 음담패설로 주변을 당황하게 만드는 장본인이다.[* 켄미 유우지에게 장난감 취급을 당했을 땐 발끈해서 "똥꼬에 손 집어넣고 부들부드 떨게 만들어주겠다 오니"라면서 협박을 하기도 했다.] 그와는 반대로 인생은 의외로(?) 기구한(?!)편인지라, 2화에서는 [[탄도우지 아루마]]의 서포트 이후 바다에서 잊혀지질 않나, 3화에선 돌의 보관함으로 쓰이고, 7화에선 [[키지마 나이토]]에게 에 의해 얼굴이 두동강나게 된다. [[탄도우지 아루마]]가 거기에 대한 임시로 본드로 붙이고(...) 테잎으로 얼굴을 감아놓기까지... 뭐,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작품 내의 개그스런 분위기를 담당하는 무드메이커이기도 하다. 거기다가 눈치도 빠른 편이라 [[탄도우지 아루마]]와 [[아이바 루리]]를 항상 엮어주려고 한다. [[분류:세이크리드 세븐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