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박정운]]의 곡 == [youtube(M5SmnrdiROY)] 가수 [[박정운]]이 1992년에 발표한 2집에 수록된 곡으로 작사/작곡도 [[박정운]]이 담당했다. 공전의 히트를 거두며 [[박정운]]은 일약 스타가 되었다. 다만 시기가 당시의 최고 스타들이 맹활약을 펼쳤던 때라 [[가요톱텐]] 등 주요 방송사의 인기가요 프로그램에선 당시 1위 제조기로 불리는 [[신승훈]]의 [[보이지 않는 사랑|우연히]]와 [[서태지]]의 [[난 알아요]]에 밀려 10주 연속으로 [[콩라인|2위를 기록했으며, 다른 방송사까지 포함하면 무려 30번 이상이나 2위를 한 셈이다.]] 그래서 연말 가요톱텐에서는 아차상을 받았을 정도. 여기서 [[신승훈]]의 인기나 지명도는 박정운을 압도하지만 오늘날까지 꾸준히 애청되는 곡은 "우연히"가 아니라 "오늘같은 밤이면"이라는 것은 묘한 아이러니하다. 실제로 1위 후보에서 내려온 뒤에도 차트에서 1년 동안 30위 권에 있었다. === 가사 === > 언제나 어두운 밤이 찾아올 때면 > 살며시 그대 이름 부르곤 했어 > 눈감으면 그대 곁에 있는 것 같아 > 하지만 그대 숨결 느낄 수 없고 > 무겁게 나를 누르는 이 빈 공간은 > 끝없는 방황으로 나를 이끄네 > 언젠가 그대의 두 손을 잡고서 > 함께 걸어갈 테야 > 오늘 같은 밤이면 그대를 > 나의 품에 가득 안고서 > 멈춰진 시간 속에서 그대와 > 영원토록 머물고 싶어 > 기나긴 기다림 속에 지쳐도 > 그대 외롭다고 눈물짓지 마 > 언젠가 그대의 두 손을 잡고서 > 함께 걸어갈 테야 > 오늘 같은 밤이면 그대를 > 나의 품에 가득 안고서 > 멈춰진 시간 속에 그대와 > 영원토록 머물고 싶어 > 오늘 같은 밤이면 그대를 > 나의 품에 가득 안고서 > 멈춰진 시간 속에 그대와 > 영원토록 머물고 싶어 == [[다비치]]의 노래 == [[다비치/음반 목록#s-3.18|해당 음반에 대한 항목]]을 참조할 것. [[분류:가요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