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일본어의 인칭대명사)] 御主(おぬし). [[일본어]]의 [[2인칭]] [[인칭대명사]]이다. 대개 자네/그대 정도로 해석되며 나이가 많은 세대가 사용하는 말인데 방언으로 간주되기도 한다. 웬만한 사람들은 딱히 오누시를 쓰지 않는다. 시대극/사극에서 상당히 많이 나오는 편이라 옛티나는 느낌도 지울 수 없는 게 강하다. 약간 예스러운 2인칭이라는 점에서 한국어로 '''[[임자]]'''라고 번역하는 경우도 적잖이 볼 수 있는데[* [[박정희]] 전 대통령이 이 2인칭을 종종 쓴 것으로 유명하며, [[야인시대]]를 시청한 세대라면 [[시라소니(야인시대)|시라소니]]가 이 2인칭을 구사하는 것을 봤을 것이다. --님자 맞네?--], 이 2인칭에도 주인 주(主)자가 들어간다는 점과 한국어 2인칭인 '임자'라는 단어에도 '주인'이라는 의미가 있다는 점에서 이렇게 번역하는 것으로 보인다. [[분류:일본어]]